Take-나비무덤

김진영2008.05.05
조회245

Standing beside you as sleep

wipe my tears as I close the door

불러도 대답이 없어요 제발 날 불러봐요

 

아무말도 안할거란걸 알아

그렇게 못할 것도 알아

하지만 너 무슨말을 할까봐

조용히 귀를 열고서

아직 너의 집을 서성거리죠

아마도 예전처럼 날보며 웃을 니 생각에

자꾸 잊게 되어가는 나

나는 너를 못봐도 난 너와 아직 있는데

매일(니 생각) 날때면(이렇게)

난 니앞에 앉아 있어

세월 흘러가면서 자꾸 지워지겠지

이젠(더 이상) 버티기(힘들어)

너를 잊는 나를 용서해

 

내 눈물도 말라 가겠죠 이젠

더 이상 흐르지도 않죠

하지만 더 깊어가는 숨소리

내곁에 멈춰 잠들어 하루종일 너를 찾게 되는걸

아마도 예전처럼 너 따뜻하진 않겠지만

그건 나의 운명이니까

나는 너를 못봐도 나 항상 여기 있는데

매일(니 생각) 날때면(이렇게)

난 니앞에 앉아 있어

세월 흘러가면서 난 자꾸 지워가겠지

이젠(더 이상) 버티기(힘들어)

너를 잊는 나를 용서해

 

너를 이렇게 안아봐도

난 아무 느낌 없어

이젠 너 없는 건지

왜 그걸 모르지

넌 이미 여기엔 없는데

하늘이 갈라놓은 너와의 이별을

돌릴순 없어 나 잊혀진 추억에 널 남겨둘께

나는 너를 못봐도 나 항상 여기있는데

매일(니 생각) 날대면(이렇게)

난 니앞에 앉아 있어

세월 흘러가면서 난 자꾸 지워가겠지

이젠(더 이상) 버티기(힘들어)

너를 잊는 나를 용서해

 

standing beside you as sleep

wipe my tears as I close the door

언제나 니곁에 있을게

standing beside you as sleep

wipe my tears as I close the do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