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cy: Grey, MilanoExecutive Creative Director: Francesco EmilianiArt Director: Daniele FreuliCopywriter: Barbara CicaliniPhotographer: Andrea Pisapia 끈질기게 크리에이티브로 승부하는 표백제. Ace의 광고입니다. 이들의 주종목은 역시 인쇄광고인데,] 예전에도 이와 비슷한 형태의 광고가 있었습니다. 빨간 셔츠에 묻은 파란 얼룩인 줄 알고 보니 파란 셔츠 전체에 번진 빨간 물이었던 것이죠. 말끔히 지워줄 수 있음을 그런 비주얼로 나타냈었는데 이번에 올린 저 광고도 그런 이야기의 연장선상(혹은 그 반대)일 거란 생각이 드네요.
Ace Bleach
Agency: Grey, Milano
Executive Creative Director: Francesco Emiliani
Art Director: Daniele Freuli
Copywriter: Barbara Cicalini
Photographer: Andrea Pisapia
끈질기게 크리에이티브로 승부하는 표백제. Ace의 광고입니다.
이들의 주종목은 역시 인쇄광고인데,]
예전에도 이와 비슷한 형태의 광고가 있었습니다.
빨간 셔츠에 묻은 파란 얼룩인 줄 알고 보니
파란 셔츠 전체에 번진 빨간 물이었던 것이죠.
말끔히 지워줄 수 있음을 그런 비주얼로 나타냈었는데
이번에 올린 저 광고도 그런 이야기의 연장선상(혹은 그 반대)일 거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