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좀 도와주세여

도와주세여2006.08.07
조회262

정말..답답하고 제가 처음 겪어보는일이라

도움을 좀 청하러 합니다..

 

지금저는 23살에 직장을 다니는데 인천에 살고있구여

 

3년동안 회계사무실다니다가 경리쪽으로 새로운 회사를 다니기 시작한지 2달좀 넘었습니다.

 

근데 이회사 법인회사이긴하지만 직원은 저 하나고,, 방수공사 회사라 인부들만있는곳입니다.

 

그래서 인지 돈 안준 인부들도 많고, 여기저기서 돈 달라는곳이 적지않게 있더라구여

 

그냥 좀 별로였긴했지만 일이 많지않았고 제 시간이 많아서 다녔던건데

 

다니다보니 제가 관절이 좀 안조아서 그만둘려고 하거든여 아무래도 일하다보니까 병원가는시간도

 

없고 약은 꾸준히 타서 먹어야하는데 제대신 다른사람이 약타고 가고 의사는 진단해봐야한다고

 

저보고 직접와야한다고하니 몸도 전보다 아픈데도 많아져서 그만둔다고 회사에 얘기를 했죠 근데

 

그게 문제가됐습니다. 제가 매월 초에 월급을 받는데 8/3일날 월급을 주러 사모가 왔는데 그날 제가

 

그만둔다고 얘기하고 나니 월급을 안주더군여 ... 정말 어이가없어서..제가 한가지 속인건 있습니다.

 

그만둔다는 사정을 아프다고 말할수가없어서 이사를 간다고 거짓말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첨에 이회사 들어와 면접볼때 아픈사람은 안된다고 물론 당연한거지만 저 오기전 사람이 아파서 그만

 

두는거라면서 건강해야 한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고 어떻게 관절이 안좋다고 말할수가있습니까.

 

그래서 그만둔다는 사정을 사실대로 말할수없었습니다.

 

사모가 월급이고 결제대금이고 다 관리하거든여 3일날 그렇게 얘기하고 월급을 안주고 지금까지

 

저는 계속 회사는 나오고 면접보겠다는사람도 있는데 사모는 회사에 오지도않고

 

그래서 오늘 제가 저나했어여 면접 언제보실건지 그랬더니 낼 보겠다고 하시면서 미루기만하더라구여

 

월급은 언제줄거냐고했더니그만두면 준다고 하더군여..정말 기가막혀서...제가 이번주까지밖에 일못한다고

그랬는데 사모가 하는말이 자긴모르겠데여 암튼 낼 가서 얘기하자고 사람구할때까진 다녀야지

 

이딴식인겁니다.................사무실 경비도 없어서 정말 ...... 이일을어찌하면 좋습니까..

 

제가 노동청에도 신고해볼려고하는데 보니까 노동청에 신고해봤자 저나만오고 만답니다...

 

해결되는거 없다고.. 그래서 저희 부모님이 전화 한번 해보는건 어떨까생각하는데...

 

이사람들 말 못믿겠고 정말...미치겠습니다..

 

이대로 월급도 못받은체 나와야하는건지....................제가 어떻게해야할지..

 

좀 도와주세여......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