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bbc.co.uk/2/hi/europe/7370897.stm 세상사는게 갑자기 무서워진다. 오스트리아에서 생긴일이라고 한다. 친아빠가 딸을 감금하고 24년동안 incest 로 이용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결과 7명의 아이들이 태어났다. 딸을 지하감옥이 갇힌채 빛도 못보고 그곳에서 24년을 보냈다. 무서운건 그 남자. 딸의 아빠라는 남자가 지하감옥을 만들기 위해서 6년정도, 그러니까. 딸이 12살적부터 계획한 일이라는것이다. 그후 18살인 딸을 유괴 납치해서 그곳에 넣고는 계속된 성폭행. 사람이 사람같이 생겼다고, 다 사람이 아닌것이다. 요즘들어서 오스트리아에 끔찍한 일이 많이 생긴다. 슬프다.
Austria stunned by sex abuse case
http://news.bbc.co.uk/2/hi/europe/7370897.stm
세상사는게 갑자기 무서워진다.
오스트리아에서 생긴일이라고 한다.
친아빠가 딸을 감금하고 24년동안 incest 로 이용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결과 7명의 아이들이 태어났다.
딸을 지하감옥이 갇힌채 빛도 못보고 그곳에서 24년을 보냈다.
무서운건 그 남자. 딸의 아빠라는 남자가 지하감옥을 만들기 위해서 6년정도, 그러니까. 딸이 12살적부터 계획한 일이라는것이다.
그후 18살인 딸을 유괴 납치해서 그곳에 넣고는
계속된 성폭행.
사람이 사람같이 생겼다고, 다 사람이 아닌것이다.
요즘들어서 오스트리아에 끔찍한 일이 많이 생긴다.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