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연히 싸이를 돌아다니다가 님이 쓰신 글을 보았습니다. 글쓰는 것을 좋아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재밌는 내용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그 꿈을 간직하고 계신가요? 지금은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아직도 글에 대한 꿈이 있다면, 저희와 함께 하실 수 있으신가요? 저희는 글을 사랑하는 분들을 위한 순수 창작 커뮤니티입니다. 좋은 작품인데도 세상에서 조용히 뭍혀가는 작품을 직접 자신의 손으로 판매할 수 있게 도와드리는 싸이트입니다.
출판이 어려우셔서 부담되셨던분들. 또는 유명책을 편리하게 공유하여 보고 싶으셨던 분들. 자신의 컨텐츠(소설,음악,영상,사진)을 판매하고 싶었던 분들을 위해서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우연히 님의 글을 보게 된것이지만, 이 사이트에서 사라지지않은 새로운 꿈이 자라나기를 희망하는 마음에 함께하고자 이렇게 쪽지를 보내 봅니다.
무라카미하루키는 낡은 재즈바를 경영하면서 밤 11시가되면 언제나 주방에 앉아서 책을 썼고 그것이 그의 첫작품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가 되었습니다.
나를 파는 싸이트!! www.upaper.net 탄생
안녕하세요. 우연히 싸이를 돌아다니다가 님이 쓰신 글을 보았습니다.
글쓰는 것을 좋아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재밌는 내용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그 꿈을 간직하고 계신가요?
지금은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아직도 글에 대한 꿈이 있다면, 저희와 함께 하실 수 있으신가요?
저희는 글을 사랑하는 분들을 위한 순수 창작 커뮤니티입니다.
좋은 작품인데도 세상에서 조용히 뭍혀가는 작품을
직접 자신의 손으로 판매할 수 있게 도와드리는 싸이트입니다.
출판이 어려우셔서 부담되셨던분들. 또는 유명책을 편리하게 공유하여 보고 싶으셨던 분들.
자신의 컨텐츠(소설,음악,영상,사진)을 판매하고 싶었던 분들을 위해서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우연히 님의 글을 보게 된것이지만,
이 사이트에서 사라지지않은 새로운 꿈이 자라나기를 희망하는 마음에
함께하고자 이렇게 쪽지를 보내 봅니다.
무라카미하루키는 낡은 재즈바를 경영하면서 밤 11시가되면 언제나 주방에 앉아서 책을 썼고
그것이 그의 첫작품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그러한 당신의 무라카미 하루끼가 꾸었던 꿈을 꾸고 싶습니다.
함께 하고 싶으신 분은 http://www.upaper.net 네이버검색 [유페이퍼]
에서 자신의 재능을 피게되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소설가 음악가 영상작업가 지금 어떤일을 하던지 당신의 꿈은 이 곳에서 아직 살아있습니다.
저희싸이트에서는 6월중 문광부(자세한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주최 공모전 시행에 있습니다.
아직 남아있는 마음 한부분의 꿈이 움직인다면 함께해주세요.
그럼 좋은 하루되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