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김지은2008.05.06
조회44

 

 

 

문득, 그리워서

 

몇 년만에 뒤적인 유럽여행 폴더

 여행 다녀온 후 피곤에 쩔어서

미니홈피에 사진을 몇장 안올렸었다

동행했던 쑤봉의 사진만 엄청 퍼오고-

(쑤봉은 며칠동안 독하게 사진올렸었는데 ㅋ)

 

근데 확실히 쑤봉이 사진을 훨씬 잘 찍었다

 

 

영국은 언더그라운드

 

 

사랑했던 테이트모던

(굴뚝위를 잘라서 찍다니, 굴뚝도 비뚤고;; 내가 찍은거다)

 

 

AA 학생들 모델 전시

역시 AA는 이런곳에서-

 

 

전시내용 bla bla-

 그리고 우리:D

 

 

테이트 모던 내부

텍스트와 산뜻한 색채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시실도 있었다,감동

(점자처럼 형태를 표현한 2차원미술+음성,음악)

 

 

밀레니엄 브릿지에서 본 테이트모던

날씨가 참 변화무쌍

 

 

테이트모던 다른 각도에서-

오른쪽이 아마도 굴뚝

 

 

서울아이가 본 런던아이

 

 

요놈도 다른각도에서-

 

 

테이트 모던 GO STRAIGHT

이런거 참 맘에든다고-

SIGN SYSTEM

 

 

몇년전이야!통통하구나!

튼실한 허벅지로 거리활보

 

 

할머니할아버지 표지판

 

 

둘째날 밤거리로 나와서

설레설레-

그 때 그 감정 다시 느껴진다:)

 

 

가장 좋아하는 내 사진

@대영박물관

 

 

트라팔가광장, 선선한 여름날의 저녁

 

 

런던에 왔으니 또 뮤지컬 한번 봐줘야된다고-

 영화로 봤던 '시카고'를-

피곤하고 영어못알아들어서 졸았다지;;

남들 웃을때 못웃고 눈치보면서 웃는척 ㅋ

 

 

여긴 어디야 이건 왜 찍었지?

 

 

여기에 비친다고-

 '과거와 현재'라는거,

나름 이런의미 좋아한다

 

 

런던타워

아무리 생각해도 타워가 아니라

캐슬이나 WALL 같은데-

그래서 저거 찾을 때 좀 헤맸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