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인터뷰

송치연200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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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데뷔 싱글곡 '다시 만난 세계'부터 연말 발표한 첫 정규 앨범 수록곡 '소녀시대'와 '키싱 유'까지 3연타석 히트를 중인 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

설 명절을 맞아,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동생, 오빠 언니, 군인, 삼촌 팬 등 다양한 연령을 팬들을 즐겁게 하는 '활력 에너지'를 지닌 소녀시대 9명의 멤버들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가 단독으로 인터뷰했다.

다음은 소녀시대의 윤아와의 일문일답.

-이번 설엔 어디서 무엇을 할 계획인가? 또 설에 가장 하고픈 일을 꼽는다면?

▶집에 가서 가족들과 함께 보낼 계획이에요. TV도 보며 영화 보며 쉬고 싶어요^^*.

-지금까지 설을 지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꼽는다면?

▶온 가족이 다 모여 윷놀이 했던 것!!

-지난해 8월 고대하던 데뷔 싱글을 내고 가수가 된 뒤 처음으로 맞이하는 설이라 감회가 남다를 것 같은데요. 이번 설을 맞이하는 기분은?

▶데뷔 후 처음으로 맞는 설이라서 기분이 색다르기도 하고, 또 활동하느라 자주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기쁘고 설레여요. 보람도 있고요^^.

-온 가족이 재미있게 설 연휴를 즐길 수 있는 자신만의 '노하우' 하나를 소개한다면?

▶맛있는 음식을 놓고 모두 모여 즐겁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전 이야기를 많이하는 편이거든요.

-데뷔 후 이번 설 직전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꼽는다면?

▶신인상 탄 것과 1위 한 것♡.

-설 이후 소녀시대 및 본인은 활동 계획은?

▶여전히 소녀시대 후속곡 '키싱 유'로 활동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독자들에 전하고 싶은 설 인사는?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항상 건강하시고 소녀시대도 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