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eo N Juliet - 클래지콰이 [3집-Love Child Of The Century]-우리결혼했어요 알렉스♡신애 듀엣 삽입곡
황기훈2008.05.06
조회326
날 바라보는 너를 느끼듯이 네가 남긴 향기엔 다른 것 그런 느낌이 있지 그저 눈을 감아도 다 보이는 너의 오늘 하루 종일은 내가 없이도 그리도 아름다운지 날 울리는 널 버리는 슬픈 얘긴 하지 마요 우리 둘이 홀로 아름답도록 이 세상에 내 날들은 너의 밤들은 같은 끝을 보고있죠 baby lover 함께 눈을 감아요 give it up give it up can you see the light give it up give it up there ain't no one here give it up give it up it's our only way can you see the light in me give it up give it up don't be scared my love give it up give it up there'll be song for you give it up give it up let the flowers rejoyce can you see the light in me 네 안에서야 겨우 내 마음이 그리도 헤맸지만 비로소 제 길을 찾았지 다른 아침에도 우리 함께라면 세상 하늘을 다 끌어안고 모두에게 이 기쁨을 선물할텐데 날 울리던 널 버리던 슬픈 얘긴 하지 마요 우리 둘이 홀로 아름다웠던 이 세상에 내 날들은 너의 밤들은 같은 끝을 향해있죠 baby lover 함께 잠이 들어요 그저 내 손을 잡고 내 손을 잡고 긴 잠에 빠지고 긴 잠에 빠지고 편하게 네 몸을 편하게 네 몸을 맡기면 돼 맡기면 돼 가슴 아픈 사랑은 이제 그만 난 널 품고 잠이 들고 싶어 oh 알 수 있어 네가 원하는 모든 걸 난 너에게 모두 주고 싶어 oh 이 밤이 남긴 것은 사랑을 믿는 것 뿐 매순간 우릴 덮는 슬픔과 깊은 어둠 바라면 돼 바라면 돼 바라면 돼 바라면 돼 그저 잘 하면 돼 널 사랑하는 나라면 돼 향기로운 니 숨결이 내게 닿을 때 난 조용히 니 손을 잡고 눈을 감을래 느껴봐 너와 난 이제 바람이 돼 모든 게 자유로와 그게 사랑일 때 날 울리는 널 버리는 슬픈 얘긴 하지 마요 우리 둘이 홀로 아름답도록 이 세상에 내 날들은 너의 밤들은 같은 끝을 보고있죠 baby lover 눈을 감아요 이젠 날 울리던 널 버리던 슬픈 얘긴 하지 마요 우리 둘이 홀로 아름다웠던 이 세상에 내 날들은 너의 밤들은 같은 끝을 향해있죠 baby lover 함께 잠이 들어요 give it up give it up can you see the light give it up give it up there ain't no one here give it up give it up it's our only way can you see the light in me give it up give it up don't be scared my love give it up give it up there'll be song for you give it up give it up let the flowers rejoyce can you see the light in me
내츄럴 일렉트로니카를 장착하고 다시 등장한 클래지콰이! 한국 일렉트로니카의 최고 실력자 클래지콰이가 지치지 않고 정규 3집 음반을 2007년 6월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발매한다. 언제나 새로운 스타일의 일렉트로니카를 들려줘온 클래지콰이의 이번 음반의 키워드는 내츄럴 일렉트로니카다. 필연적으로 장식성이 강할 수밖에 없는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작위성을 벗어나 최대한 자연스러운 일렉트로니카를 구현해낸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 시작으로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최첨단의 음악을 달려온 클래지콰이는 이번에도 서구 팝 음악과의 동시대성을 놓치지 않았다. 그동안 한국뿐 아니라 일본과 대만 등에서도 현지 음악 애호가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던 클래지콰이의 이번 새앨범은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도약하기에 전혀 부족 함이 없는 유니버설한 동시대의 감성을 세련되게 담고 있다. 뉴웨이브, 탱고, 삼바, 하우스, 브레이크비트, 각종 장르와 리듬으로 무장한 다양성 강한 이번 음반은 사랑과 희망과 기쁨 등의 슈퍼 항체를 지닌 'Love Child'라는 상징적 존재가 세상을 바꾼다는 내용의 이야기로 꾸며진 컨셉트 앨범이기도 하다. 클래지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전쟁에 대한 뉴스릴을 보며 느꼈던 심정, 전쟁 없는 세상에 대한 동경 등이 선명한 메시지로 그려져 있는 음반인 것이다. 이렇게 선명한 메시지를 구현하면서도 역시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억지로 메시지를 주입하려는 것이 아니라 듣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한 클래지콰이의 사려 깊은 주장이 담겨있는 타이틀이다.
Romeo N Juliet - 클래지콰이 [3집-Love Child Of The Century]-우리결혼했어요 알렉스♡신애 듀엣 삽입곡
날 바라보는 너를 느끼듯이
네가 남긴 향기엔
다른 것 그런 느낌이 있지
그저 눈을 감아도 다 보이는
너의 오늘 하루 종일은
내가 없이도 그리도 아름다운지
날 울리는 널 버리는
슬픈 얘긴 하지 마요
우리 둘이 홀로 아름답도록
이 세상에
내 날들은 너의 밤들은
같은 끝을 보고있죠
baby lover 함께 눈을 감아요
give it up give it up
can you see the light
give it up give it up
there ain't no one here
give it up give it up
it's our only way
can you see the light in me
give it up give it up
don't be scared my love
give it up give it up
there'll be song for you
give it up give it up
let the flowers rejoyce
can you see the light in me
네 안에서야 겨우 내 마음이
그리도 헤맸지만
비로소 제 길을 찾았지
다른 아침에도 우리 함께라면
세상 하늘을 다 끌어안고
모두에게 이 기쁨을 선물할텐데
날 울리던 널 버리던
슬픈 얘긴 하지 마요
우리 둘이 홀로 아름다웠던
이 세상에
내 날들은 너의 밤들은
같은 끝을 향해있죠
baby lover 함께 잠이 들어요
그저 내 손을 잡고
내 손을 잡고
긴 잠에 빠지고
긴 잠에 빠지고
편하게 네 몸을
편하게 네 몸을
맡기면 돼 맡기면 돼
가슴 아픈 사랑은 이제 그만
난 널 품고 잠이 들고 싶어 oh
알 수 있어
네가 원하는 모든 걸
난 너에게 모두 주고 싶어 oh
이 밤이 남긴 것은
사랑을 믿는 것 뿐
매순간 우릴 덮는
슬픔과 깊은 어둠
바라면 돼 바라면 돼
바라면 돼 바라면 돼
그저 잘 하면 돼
널 사랑하는 나라면 돼
향기로운 니 숨결이
내게 닿을 때
난 조용히 니 손을 잡고
눈을 감을래
느껴봐 너와 난
이제 바람이 돼
모든 게 자유로와
그게 사랑일 때
날 울리는 널 버리는
슬픈 얘긴 하지 마요
우리 둘이 홀로 아름답도록
이 세상에
내 날들은 너의 밤들은
같은 끝을 보고있죠
baby lover 눈을 감아요 이젠
날 울리던 널 버리던
슬픈 얘긴 하지 마요
우리 둘이 홀로 아름다웠던
이 세상에
내 날들은 너의 밤들은
같은 끝을 향해있죠
baby lover 함께 잠이 들어요
give it up give it up
can you see the light
give it up give it up
there ain't no one here
give it up give it up
it's our only way
can you see the light in me
give it up give it up
don't be scared my love
give it up give it up
there'll be song for you
give it up give it up
let the flowers rejoyce
can you see the light in me
내츄럴 일렉트로니카를 장착하고 다시 등장한 클래지콰이!
한국 일렉트로니카의 최고 실력자 클래지콰이가 지치지 않고 정규 3집 음반을 2007년 6월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발매한다. 언제나 새로운 스타일의 일렉트로니카를 들려줘온 클래지콰이의 이번 음반의 키워드는 내츄럴 일렉트로니카다. 필연적으로 장식성이 강할 수밖에 없는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작위성을 벗어나 최대한 자연스러운 일렉트로니카를 구현해낸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 시작으로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최첨단의 음악을 달려온 클래지콰이는 이번에도 서구 팝 음악과의 동시대성을 놓치지 않았다. 그동안 한국뿐 아니라 일본과 대만 등에서도 현지 음악 애호가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던 클래지콰이의 이번 새앨범은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도약하기에 전혀 부족 함이 없는 유니버설한 동시대의 감성을 세련되게 담고 있다.
뉴웨이브, 탱고, 삼바, 하우스, 브레이크비트, 각종 장르와 리듬으로 무장한 다양성 강한 이번 음반은 사랑과 희망과 기쁨 등의 슈퍼 항체를 지닌 'Love Child'라는 상징적 존재가 세상을 바꾼다는 내용의 이야기로 꾸며진 컨셉트 앨범이기도 하다. 클래지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전쟁에 대한 뉴스릴을 보며 느꼈던 심정, 전쟁 없는 세상에 대한 동경 등이 선명한 메시지로 그려져 있는 음반인 것이다. 이렇게 선명한 메시지를 구현하면서도 역시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억지로 메시지를 주입하려는 것이 아니라 듣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한 클래지콰이의 사려 깊은 주장이 담겨있는 타이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