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내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정온유2008.05.06
조회59
그래도 내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실수 하나하나에도 더 화냈어.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어.

더 심술부렸고 더 어리광 피웠어.

그래도 내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