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전주 국제영화제 달려라 자전거 GV

이영화2008.05.07
조회137

 

 

한효주씨와 이영훈씨

하정과 수욱

 

이 영화에서 수욱의 이미지는 딱 감성어린 소녀떼들 취향인거 같다.

슬픈 사연을 간직한 웃음기 없이 어딘가 어두워 보이는 잘 생긴 청년!!!!!!!!

영화가 잘 되어서 부디 소녀떼들이 왕창 생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