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말 하고 싶지 않았지 시키지도 않았고, 귀찮기도 하고, 타인에 대해 별 관심이 없으니까. 아까 우연히 본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글을 보고나서 그냥 한마디 정도는 해볼까 생각을해. 그냥 다른거 따지기엔 귀찮으니까, 분명 어떻게 보면 mb정부가 잘못하고 있는거일수도 있어. 하지만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잖아. 물론 과정이 제일 important하지. 하지만 결과를 어림짐작하지 말고 좀 더 지켜보는건 어떨까?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면, 정작 남의 연애사에 대해 얘기할때나, 친구 관련 이야기라면 언제나 그래. 좀 더 지켜보는게 어때? 오해일수도 있잖아. 하지만 정작 자신의 연애사나 친구 관련일이라면 절대 그렇게 하지 않지. 그리고 대통령이 뭔가 졸 잘못한다 싶으면 조금더 지켜보고 잘못 되었으면 그때가서 얘기해도 되는걸, 그걸 막 하려고 할때 꼭 뭐라 그러지. 국민성, 아니 인간성이 참 재밌는 나라야. 자신의 행복도 찾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세상에서 그저 자신의 행복을 찾기에도 힘든 세상에서 어째서 그렇게 부질없는데 에너지를 쓰고 촛불시위라든가 대모를 하려는거지? 이런 얘기하면 꼭 이기주의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 혹은 개인주의. 물론 개인주의 일수도 있어. 보는 사람이나 생각하는 사람 입장에 따라 다른거니까. 대통령이 정말 잘못하고 있는거면, 그 주변에서 알아서들 일을 처리하겠지. 어째서 그렇게 ,Old people도 아닌데 그렇게 열을 내는거지? 피해가 돌아온다고 생각하고 그러는거 일수도 생각해. 하지만 스스로를 둘러봐바. 자기자신과 대면해보고 자신이 가야할길을 생각하면, 그런곳에 지금 에너지를 쏟을수 없을거야. 그곳에 에너지는 쏟는건, 아직 자신이 어떤 인간인지 둘러보지 못한 아이들이거나, 아이들인채로 자라버린 어른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들뿐이지. 그런곳에 열내고 흥분한다고해서 바뀌는건 없어. 여럿이서 힘을 모아서 대통령을 탄핵하고 만약 끌어내린다고해서 변하는건 없어. 결국 그들은 그들만의 룰이 있기때문에 누가 되든 똑같아. 그렇다고 지금의 우리들중 누군가가 한명 정도 끼어든다고해서 바뀌지도 않아. 그런건 시행착오와 좀 더 시간이 흘러, 지금의 우리들이 끼어들때가 되면 얼마든지 바꿀수 있는거야. 시대가 흘러 지금은 인간대 인간은 힘으로서 관계가 유지 되지 않아. 하지만 그거 알아? 그런거 같으면서도 사실은 은근히 힘에 의해 좌지우지 된다는거? 정부라는 거대한 매개체끼리의 관계는 더욱 심하지. 아무리 지금의 대통령에게 뭐라고 하든, 그도 어떻게 할수가 없는거야. 나라간 힘의 차이가 있고, 대한민국이 약한 이상 어쩔수 없다는걸 알았으면 해. 그리고 가능하면 지금이라도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할수 있는걸 하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해. 행복이란 다른게 아니라고 생각해. 쉽게 생각하면 할수록 쉽게 다가오는게 행복이야. 남의 일에 관심은 갖되, 끼어들 필요는 없는거야 세계의 60%가 넘는 죽지못해 사는 어리석은 인간이 되지말고, 차라리 40%의 행복을 누리며 사는 인간이 되는게 좋다고 생각해. 마지막으로, 박정희 시대 이야기를 들어보면 당시에는 다들 박정희가 잘하는줄 몰랐고, 그저 그가 무서웠을뿐이었어. 아마, 지금처럼 탄핵을 할수 있는 시대였다면 탄핵을 했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지금의 결과를 봐.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가. 나라가 돌아가는 꼴을 보고 시위나 할바엔, 차라리 좀 더 자신의 내면을 키워서 10년이나 20년뒤에 나라꼴을 직접 움직이는 그런 인간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3자로서 사는게 아니라 당사자로서 살아가는것,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대통령은 그 나라의 국민성을 반영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지금의 대통령은 우리 손으로 뽑았잖아. 그렇다면 그냥 믿고 좀 더 지켜봐. 어설프게 지켜보고 나서서 쓸데 없이 에너지 낭비하지말고.
이명박 대통령이라...
시키지도 않았고, 귀찮기도 하고, 타인에 대해 별 관심이 없으니까.
아까 우연히 본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글을 보고나서 그냥 한마디 정도는 해볼까 생각을해.
그냥 다른거 따지기엔 귀찮으니까,
분명 어떻게 보면 mb정부가 잘못하고 있는거일수도 있어.
하지만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잖아.
물론 과정이 제일 important하지.
하지만 결과를 어림짐작하지 말고 좀 더 지켜보는건 어떨까?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면, 정작 남의 연애사에 대해 얘기할때나, 친구 관련 이야기라면 언제나 그래.
좀 더 지켜보는게 어때? 오해일수도 있잖아.
하지만 정작 자신의 연애사나 친구 관련일이라면 절대 그렇게 하지 않지.
그리고 대통령이 뭔가 졸 잘못한다 싶으면
조금더 지켜보고 잘못 되었으면 그때가서 얘기해도 되는걸, 그걸 막 하려고 할때 꼭 뭐라 그러지.
국민성, 아니 인간성이 참 재밌는 나라야.
자신의 행복도 찾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세상에서
그저 자신의 행복을 찾기에도 힘든 세상에서
어째서 그렇게 부질없는데 에너지를 쓰고 촛불시위라든가 대모를 하려는거지?
이런 얘기하면 꼭 이기주의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 혹은 개인주의.
물론 개인주의 일수도 있어.
보는 사람이나 생각하는 사람 입장에 따라 다른거니까.
대통령이 정말 잘못하고 있는거면, 그 주변에서 알아서들 일을 처리하겠지.
어째서 그렇게 ,Old people도 아닌데 그렇게 열을 내는거지?
피해가 돌아온다고 생각하고 그러는거 일수도 생각해.
하지만 스스로를 둘러봐바.
자기자신과 대면해보고 자신이 가야할길을 생각하면, 그런곳에 지금 에너지를 쏟을수 없을거야.
그곳에 에너지는 쏟는건, 아직 자신이 어떤 인간인지 둘러보지 못한 아이들이거나,
아이들인채로 자라버린 어른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들뿐이지.
그런곳에 열내고 흥분한다고해서 바뀌는건 없어.
여럿이서 힘을 모아서 대통령을 탄핵하고 만약 끌어내린다고해서 변하는건 없어.
결국 그들은 그들만의 룰이 있기때문에 누가 되든 똑같아.
그렇다고 지금의 우리들중 누군가가 한명 정도 끼어든다고해서 바뀌지도 않아.
그런건 시행착오와 좀 더 시간이 흘러, 지금의 우리들이 끼어들때가 되면
얼마든지 바꿀수 있는거야.
시대가 흘러 지금은 인간대 인간은 힘으로서 관계가 유지 되지 않아.
하지만 그거 알아? 그런거 같으면서도 사실은 은근히 힘에 의해 좌지우지 된다는거?
정부라는 거대한 매개체끼리의 관계는 더욱 심하지.
아무리 지금의 대통령에게 뭐라고 하든, 그도 어떻게 할수가 없는거야.
나라간 힘의 차이가 있고, 대한민국이 약한 이상 어쩔수 없다는걸 알았으면 해.
그리고 가능하면 지금이라도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할수 있는걸 하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해.
행복이란 다른게 아니라고 생각해.
쉽게 생각하면 할수록 쉽게 다가오는게 행복이야.
남의 일에 관심은 갖되, 끼어들 필요는 없는거야
세계의 60%가 넘는 죽지못해 사는 어리석은 인간이 되지말고,
차라리 40%의 행복을 누리며 사는 인간이 되는게 좋다고 생각해.
마지막으로,
박정희 시대 이야기를 들어보면 당시에는 다들 박정희가 잘하는줄 몰랐고, 그저 그가 무서웠을뿐이었어.
아마, 지금처럼 탄핵을 할수 있는 시대였다면 탄핵을 했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지금의 결과를 봐.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가.
나라가 돌아가는 꼴을 보고 시위나 할바엔,
차라리 좀 더 자신의 내면을 키워서 10년이나 20년뒤에 나라꼴을 직접 움직이는 그런 인간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3자로서 사는게 아니라 당사자로서 살아가는것,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대통령은 그 나라의 국민성을 반영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지금의 대통령은 우리 손으로 뽑았잖아. 그렇다면 그냥 믿고 좀 더 지켜봐.
어설프게 지켜보고 나서서 쓸데 없이 에너지 낭비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