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의 젊은 피는 이해해요.그렇지만, 세상일이 무조건 끓는 피만 가지고 되는 일이 아니랍니다.조금 더 냉정하게 생각하고 그런 자세가 필요한 것이지,흥분해서 욕설을 일삼고, 그것은 올바른 자세가 아니랍니다. 미국 쇠고기 수입에 대해서,많은 학생들이 자기 주장을 하는 것을 보았지만, 대통령에게 십원짜리 욕을 하는 학생도 보았으며,그보다 더한 욕을 입에 담는 학생도 보았어요. 학생들 이것은 올바른 자세가 아니에요. 무조건 흥분해서 될 일이 아니란 걸 좀 알아두길 바래요. 학생이라고 무시한다고, 거기에 대항하여 더 욕을 하고 대 드는 모습은,더욱 더 어리석은 일임을 알아야 해요. 학생이라고 무시하는 게 아니라,무턱대고 흥분하고 또 심지어 심한 욕까지 담기 때문에,그것을 뭐라 하는 거랍니다. 그리고,저 또한, 지난 주말에 청계천을 갔어요. 가서,여고생으로 보이는 학생들이 너무나 기특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광우병에 대해 물어 보았어요.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은,광우병이 어떤 증세인지도 몰라요. 그러나 좋습니다. 병의 증세까지는 몰라도 된다고 하죠. 그러나,심지어 FTA 가 무엇인지도 모르고,왜 뼈 있는 고기가 뼈 없는 고기보다 더 위험한지도 모르는 학생도 있으며,서로 끼리끼리 뼈 있는 고기가 왜 더 위험한건지 물어보고,물어봐도, 질문 받은 학생도 몰라서 대답 못하고, 뼈 있는 고기나 없는 고기가 마찬가지다 라고 하는 학생도 있고, 심지어는, 뼈 있는 고기가 뼈 없는 고기보다 더 안전하다고 말하는 학생도 보았어요. 더 심한것은, 이건 정말 심한것인데, 미국산은 소고기 뿐 아니라,미국산 돼지고기, 심지어는 미국에 있는 닭이나 오리들까지도 광우병 걸린거라고 우기는 학생도 보았답니다. 학생들에게 말해요. 전문지식은 바라지도 않아요. 그러나, 본인이 집회현장에 참가할때는,최소한 지금 내가 무얼 주장하고 있는지에 대한,최소한의 공부는 좀 하고 나오길 바래요. FTA 가 무언지 몰라도 된다 쳐요. 그러나,뼈 있는 소고기와 뼈 없는 부위가 어떻게 다른것인지, (왜 뼈있는 고기가 더 위험하다고 하는지?) 심지어, 소고기 뿐 아니라 닭고기 돼지고기까지도 광우병이라 주장하는 학생들, 제발, 그것은 제대로 좀 알고 나오셔요. 그렇기때문에,어른들로부터,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저 군중심리에 의해 나온것이다. 혹은,대통령의 영어 정책에 그저 영어에 대한 반대심리로,광우병과는 무관하게 뛰쳐 나온 아이들... 이라는 소리를 듣는거랍니다. 저는 지금 소고기 수입 여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기본 자세에 대해 말하는 거에요. 학생들 스스로가 무시 당하기 싫다면, 최소한의 공부는 좀 하시고요,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인데, 아무리 맘에 안 드는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그래도 학생들 보다는 한참은 어른인 분이세요. 함부러 십원짜리 욕이나, 입에 담지도 못할 험한 욕을,아직 교복을 입은 학생들의 입에서.그런 욕이 나온다는 것은 보는 사람들도 썩 좋진 않아요. 보기에도 좋지 않을뿐더러,성인이고 미성년이고를 떠나서, 십원짜리 욕이나 험한 욕은 해서는 안 되는거 아닐까요? 이럴수록 좀 더 냉정하고 신중해져야 하는거랍니다. 무조건 흥분해서 날뛰는 학생 여러분이 되기 이전에,곰곰히 고민해보고, 생각해 보고 냉정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는,청소년 여러분이 되길 바래봅니다. 2,030
*학생들 자제 좀 하세요* (소고기 파동, 흥분한다고 될일이 아니랍니다.)
당신들의 젊은 피는 이해해요.
그렇지만, 세상일이 무조건 끓는 피만 가지고 되는 일이 아니랍니다.
조금 더 냉정하게 생각하고 그런 자세가 필요한 것이지,
흥분해서 욕설을 일삼고, 그것은 올바른 자세가 아니랍니다.
미국 쇠고기 수입에 대해서,
많은 학생들이 자기 주장을 하는 것을 보았지만,
대통령에게 십원짜리 욕을 하는 학생도 보았으며,
그보다 더한 욕을 입에 담는 학생도 보았어요.
학생들 이것은 올바른 자세가 아니에요.
무조건 흥분해서 될 일이 아니란 걸 좀 알아두길 바래요.
학생이라고 무시한다고, 거기에 대항하여 더 욕을 하고 대 드는 모습은,
더욱 더 어리석은 일임을 알아야 해요.
학생이라고 무시하는 게 아니라,
무턱대고 흥분하고 또 심지어 심한 욕까지 담기 때문에,
그것을 뭐라 하는 거랍니다.
그리고,
저 또한, 지난 주말에 청계천을 갔어요.
가서,
여고생으로 보이는 학생들이 너무나 기특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광우병에 대해 물어 보았어요.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은,
광우병이 어떤 증세인지도 몰라요.
그러나 좋습니다. 병의 증세까지는 몰라도 된다고 하죠.
그러나,
심지어 FTA 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왜 뼈 있는 고기가 뼈 없는 고기보다 더 위험한지도 모르는 학생도 있으며,
서로 끼리끼리 뼈 있는 고기가 왜 더 위험한건지 물어보고,
물어봐도, 질문 받은 학생도 몰라서 대답 못하고,
뼈 있는 고기나 없는 고기가 마찬가지다 라고 하는 학생도 있고,
심지어는, 뼈 있는 고기가 뼈 없는 고기보다 더 안전하다고 말하는 학생도 보았어요.
더 심한것은,
이건 정말 심한것인데,
미국산은 소고기 뿐 아니라,
미국산 돼지고기,
심지어는 미국에 있는 닭이나 오리들까지도 광우병 걸린거라고 우기는 학생도 보았답니다.
학생들에게 말해요.
전문지식은 바라지도 않아요.
그러나, 본인이 집회현장에 참가할때는,
최소한 지금 내가 무얼 주장하고 있는지에 대한,
최소한의 공부는 좀 하고 나오길 바래요.
FTA 가 무언지 몰라도 된다 쳐요.
그러나,
뼈 있는 소고기와 뼈 없는 부위가 어떻게 다른것인지, (왜 뼈있는 고기가 더 위험하다고 하는지?)
심지어, 소고기 뿐 아니라 닭고기 돼지고기까지도 광우병이라 주장하는 학생들,
제발, 그것은 제대로 좀 알고 나오셔요.
그렇기때문에,
어른들로부터,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저 군중심리에 의해 나온것이다.
혹은,
대통령의 영어 정책에 그저 영어에 대한 반대심리로,
광우병과는 무관하게 뛰쳐 나온 아이들... 이라는 소리를 듣는거랍니다.
저는 지금 소고기 수입 여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기본 자세에 대해 말하는 거에요.
학생들 스스로가 무시 당하기 싫다면,
최소한의 공부는 좀 하시고요,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인데,
아무리 맘에 안 드는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그래도 학생들 보다는 한참은 어른인 분이세요.
함부러 십원짜리 욕이나, 입에 담지도 못할 험한 욕을,
아직 교복을 입은 학생들의 입에서.
그런 욕이 나온다는 것은 보는 사람들도 썩 좋진 않아요.
보기에도 좋지 않을뿐더러,
성인이고 미성년이고를 떠나서,
십원짜리 욕이나 험한 욕은 해서는 안 되는거 아닐까요?
이럴수록 좀 더 냉정하고 신중해져야 하는거랍니다.
무조건 흥분해서 날뛰는 학생 여러분이 되기 이전에,
곰곰히 고민해보고, 생각해 보고
냉정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는,
청소년 여러분이 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