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갑자기 여러가지 세상에 대한 잘못됐다고 생각된 일들이 머리 속을 휘저을 때가 있었다 그때 난 내 연습장에 정말 빽빽하게 노트 10장 정도의 장문을 적었고 그로인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었다 그러고 나니 마음에 공허함과 게으름이 동시에 찾아와 스스로에게 이러지 말자 이러지 말자 하며 혼자 어떻해야하나를 고민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글을 다시 적어 혼자만의 불만을 토로하면서 정신을 차리자라는 생각을 했다 이런 글들은 세상이 바로 됐으면 하는 내 바램들이였으니깐 그런데 그 글들의 첫글자도 시작 안한 판에 이런 얘기부터 하게 될줄은 나 또한 그 땐 상상도 못했다 여기 있으면서 한국의 뉴스를 인터넷으로 접하다보니 참 여러가지로 기가 막힌 일이 한국에서 벌어지는구나 했다 1.광우병 파동 한국에 당장 광우병이 돈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 이슈는 식을줄을 모르는구나 정부는 이것 저것 핑계를 늘어대면서 자신들의 합의안 공개를 하지 않고 공개 안한다고 해봤자 미국의 영문으로 된 합의서보면 내용아는구만 무슨 짓인지 참 난 국가와 법이란 국민이 다른 국민이나 타국에게서 자유를 침범받지 않는 최후의 방패가 되어줘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만약 위험의 가능성이 극미량이지만 있다면 차단하는게 옳지 그 정도는 가능성아니니 무시하는게 옳은 처사라고 생각할 수 없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듯이 사람이 하나 둘 죽고 나야만 뭔가 아 잘못했구나할 기세다 더구나 광우병은 10년 이상의 잠복기가 있기에 10년후에 만약 발병되도 이미 현재 정치인들은 처벌받기 전에 도피가 가능하지 않은가 물론 과장된 여론이 형성된 것도 느낀다 어떤이는 숨쉬는 것처럼 빠르게 전염된다고 했지만 사실 사람과 사람으로 전염은 타액과 혈액을 통한거지 호흡기는 아니라고 들었다 그래도 헌혈이나 키스 등으로 역시 감염 경로는 많은게 현실이다 실제로 영국에서는 광우병 발생 이후 헌혈을 금지해 혈액을 전량 외국에 의존하고 있다고 한다 또 웃긴건 한국은 소비자 미국은 판매자의 상황인 쇠고기 시장에서 왜 한국 정부가 어떻게든 소고기를 들여오려고 하는가이다 특별히 한국에 유리한 거래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미국에서 알랑방귀뀌면서 나서야 할 판에 한국에서 적극 변호를 하고 있다 세상에 100%인 것은 없다 그런데 한국 정부는 무조건 안전하다고만 앵무새처럼 같은 말만 되풀이 하고 있다 이해가 안된다 만약에 30개월 이상의 소를 들여온다 하더라도 사실 검역체계와 원산지표시 등의 시스템이 잘된다면 완벽하다면 한국은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실체가 그렇지 않다는거 한국 국민들이 더 잘안다 중국산 곡식이 국산으로 둔갑하는 것을 수년간 보아온 한국 국민이 과연 믿을 수 있을까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광우병 위험 부위 중 2 부분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들어온다는 것도 문제다 현재 변형 프리온을 제거할 수 있는 유일한 증명된 방법은 진한 양잿물에 48시간이상 두는 것이다 그 정도로 파괴가 잘 안되는 변형 프리온을 바이러스 보다 작은 프리온을 우리는 무슨 수로 피할 수 있다는 것인지 정부 당국자들의 믿음에 의문이 간다 거기에 미국사람들이 먹는다 안먹는다 말이 많다 미국사람들이 먹는 부위는 정해져있다 특히 백인들은 살코기부분을 먹는다 꼬리, 뼈가 있는 부분은 싸기에 저소득층 주로 스페니쉬나 흑인들이 많이 먹는다 그것도 자체 검역으로 물론 신뢰는 안가는 것이지만 20개월 미만의 소만 쓴다 맥도날드등 햄버거는 주로 저소득층이 사용하는 식당이다 사실 좀 사는 층은 던킨 도넛이나 스타벅스에서 식사를 때운다고 하는게 맞다 2007년에 또 한 시민단체에서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소를 도축하는걸 찍어서 엄청난 양의 소고기를 리콜한적이 있다 그리고 그 업체는 놀랍게도 미국 정부에서 검사시 아무런 위반혐위가 없는 것을 기록되었고 최우수 학교 급식 업체로 선정이 되었다 최우수가 이러는데 다른 업체는 과연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을까? 그런데 이런 걸 보고도 한국 정부는 어떻게 전면 개방할 생각을 할 수 있었던건가 미국의 축산업은 사실 논란이 많은 부분 중 하나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축산업자들을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워낙 큰 시장이 된터라 정부에서 어찌 못하는 것이다 방목형식으로 전통적 사육을 하는 사람들은 1%에 지나지 않는다 나머지는 공장형 사육을 하고 있다 거기에 하루에도 엄청난 량의 소들이 도축되기에 검역관들이 하루에 두번 판별하는건 솔직히 무리가 있고 형식적이라고 하는게 오히려 맞는 말일 것이다 한 시민단체의 말에 의하면 젓소 송아지는 어미소의 젓이 아닌 젓소들의 피를 마시고 자라고 소들이 햇빛을 볼 수 있는 시간은 송아지 때 잠시 뿐이라고 한다 그뿐 아니라 동물성 사료와 호르몬 주사를 이용해 급속도로 성장을 시킨다고 한다 동물성사료는 이미 유럽에서는 금지 되었지만 미국에서는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 단지 소가 소를 먹지 않을 뿐이라고 한다 하지만 여기에 또다른 문제점이 있다 미국은 법적으로 소에게 돼지와 닭의 부산물들을 닭과 돼지에게 소의 부산물들을 갈아서 가공해 사료로 이용한다 결국은 변형프리온이 돌고 돌아 소와 돼지, 닭에게 전부 퍼질 수 있다는 얘기다 일단 육류가 힘들어지게 만드는 정보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우리나라 장관은 복어독처럼 제거만 하면 괜찮다고 했다 많은 사람이 복어독에 비유한거에 대해 불만을 가졌지만 광우병은 연구가 진행중이 병이지 모든 정보가 밝혀진 병이 아니다 그런 상황에서 확실하게 단정을 짓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한두명 발병하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건가? 그러기에는 늦는다 에이즈도 극소수의 발병인으로부터 시작되어 전세계에 수만명을 죽음으로 몰고 있는 병이다 말라리아같이 백신을 맞을 수도 없는 상황에서 적극적인 조치란 적극적인 사전 예방과 사전 차단일 것이다 또 미국 축산업의 대부분은 4,5개의 초대형 기업이 좌지우지하는 상황이다 사유 재산에 대한 법이 잘되있는 미국에서 이런 기업이 자신들의 문을 닫고 노코맨트로 물고 가면 아무도 손댈 수 없다 솔직히 그런 상황이다 예전 오프라 윈프리가 광우병에 관한 얘기를 한것으로 소송을 당해 몇년동안 수억을 들여가면서 결국에는 승리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를 축산업계의 승리로 손을 들었다 왜냐하면 오프라만큼의 파워와 재력이 있어야 버틸 수 있다는 인상을 준 것이다 다른 불만의 싹을 잘라버렸다고 볼 수 있다 미국의 연령판별 방법에도 논란이 있다 미국에서 연령판별하는 방법은 도축한 소의 치아를 이용한 감별법이다 그러나 일본에서 자체 조사로 치아 감별법은 정확하지 않다는 연구 결과를 내었는데 한국과 미국 정부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사람의 눈만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 목숨이 아니지 않은가? 거기에 가장 국민들을 분노케한 일은 세계기관에서 보장하는 자국으로의 판매 금지등의 조치할 수 있다는 권리를 한국 정부는 미국 정부에게 양도했다는 점이다 사실을 똑바로 봐보자 미국은 사실 중국 정부가 말하듯이 세계경찰이 아니다 순수하게 보자면 자국 이득을 위하는 나라이다 어느 나라든 똑같다 어느 나라든 자국의 이득과 기반을 우선으로 할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미국이 과연 한국민들을 자국민처럼 신경쓸 것인가? 백이면 백 아니오다 그런데 한국 정부는 자국민의 이득을 뭐라고 생각한건가? 미국 무비자? 비자 좀 기다려서 받으면 된다 무비자가 되어도 사실 돈있는 사람만 나간다 한국에서 미국가는데 비행기값만 백만원이 넘는다 이제껏 일본의 정책을 한개 두개 따라했던 한국 정부가 일본은 20개월 미만으로 확실하게 해서 먹는다는 말을 하니 굳이 일본을 따라해야겠냐고 했다 이건 따라하는게 아니다 일본이 먼저한 것 뿐이다 늦게 했다는 부분에서 부끄러워해도 시원찮을 판에 이 딴 되먹지 않은 소리나 국민앞에 떠들어 댄다 일본에서는 24건의 광우병소가 발견되었다고? 일본은 100%자체 조사를 하기 때문이다 미국은 2000마리중 한마리를 조사하는 꼴이다 비교를 할 수 없다 또 일본은 일반 부위에도 광우병 인자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연구 보고 했다 그리고 예전의 5단계였던 광우병관련 기준은 어째서인지 3단계로 바뀌었고 미국은 광우병 제한국가라는 타이틀을 얻어 쇠고기 무역을 나설 수 있게 됐다 또 미국 소는 6개월이 지나면 라벨을 제거한다 그래서 그 소의 나이와 지역등의 디테일을 알기가 어렵다 그러나 일본 소는 도축후에까지 그 라벨이 이어지고 그 바코드를 이용해 고기집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이런 차이를 숨긴체 그저 정말 단면에만 들어나는 얘기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정치인들을 우리는 어떻게 봐야하는가? 더 통곡할 일은 국민들의 행동을 교묘하게 방해하는 행위이다 실제로 네이버와 언론사를 이용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난 한국 언론을 다 신뢰할 수 없다는 생각에 외국언론을 읽기도 했다 다음의 탄핵 서명에서는 서명인수를 줄이는 등의 행위가 보였고 탄핵 서명을 비공개형식으로 숨기고 유사 서명란을 만들어 국민을 유린하였다 그래서 국민들은 입에서 입으로 진실을 얘기하고 나중에는 서명시에 자신이 몇번째 서명인지 적어달라고까지 하는 웃지못할 일이 벌어졌다 또 촛불 문화제라는 집회에서 혹여나 불업시위로 보일까봐 깃발든 사람이나 욕하는 사람 선동하는 사람들에게 휩쓸리지 말기를 사람들이 수차례 만류하였다 어떤이들은 이런 문화제를 흐지부지 만들기 위해 선동이나 놀이공원 무료티켓 등으로 방해한다고 하기도 하였다 내가 보기에는 어찌됐는 정말 안전하고 평화적인 시위를 하였다고 생각했으나 경찰을 중고생에게 불법시위하고 있으니 해산하라고 하였고 시위 이틀만에 이 시위를 불법시위로 간주하는 정부의 방침이 세워졌다 미선이 효순이 때는 몇개월이 걸렸고 노무현 정권관련 시위 때에도 1주일넘게 걸려 불법시위라고 정했졌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예전처럼 폭력성을 띄지 않은 시위임에도 단 이틀만에 불법이라 정해진 것은 좀 찝찝하다 또 현 정부는 꾸준히 정치적인 선동이다 개입이 있다는 등의 주장만 펴고 있는데 그러기에는 분명 잘못된 부분이 있고 그 잘못된 부분을 해결하고자 나온 순수한 시민들도 많다고 본다 물론 정치적인 목적을 가진 사람들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을 비판하기 전에 그런 껀덕지를 난발제공한 현정부야말로 책임을 져야하는 쪽 아닌가 게다가 모든 국민들을 정치 선동의 주점 혹은 선동에 혹한 자로 보는 정부의 시선 또한 문제가 있다 이번에 미국도 신속하게 대응을 하려고 한다 부시는 축산업이 자리잡은 주들을 기반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그러나 이제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온 미국 정권은 시급했다고 본다 거기에 미국이 신속하게 대응하는 이유는 경제적인 자신들의 타격 때문이라고 본다 미선이 효순이 때 그렇게 난리버려도 별 반응 없었던건 어쩌면 자신들에게 경제적인 손실이 오지 않는다고 판단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대통령은 먹기 싫으면 한우먹고 안먹으면 된다고 했다 그러나 그럴 문제가 아니다 원산지표시나 검역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은 한국에서 한우을 걱정없이 먹을 수 있을까 이는 한국 목축업의 몰락을 가져올 수도 있다 또 질좋은 소는 결국 부유한 사람들만 먹고 서민은 질낮은 소를 먹게 된다 그리고 이윤을 내기 위해 수입업체 그리고 식당, 급식업체, 군부대에서 가장 활발히 그 소고기들은 소비될 것이다 군부대와 학교급식은 정말이지 충격적이다 재고가 쌓인다고 해서 수입량을 줄일 것이라는 생각은 안든다 그런 상황에서 국가의 뿌리가 되는 장정과 학생들을 광우병의 위험으로 내몬다는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사항이다 프리온은 쉽게 없어지지 않아 대지를 오염시키고 수도를 오염시킬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한반도에서 식수마저 함부로 마실 수 없게 될지 모른다 지금 먹어보니 안전한데 괜히 걱정했구나하고 말하는게 옳은거지 일단 먹어보자 안걸릴거야하는 자세는 한국가의 정부로서 옳지 않다고 본다 어째서 천천히 신중히 해결해도 될 사항을 현 정부는 급하게 임시 정부까지 만들어가면서까지 결정한 것일까? ps. 광우병이 걸린적이 있다고 하는 캐나다산 수입 오픈 얘기는 정부에서 하지 않았다고 한다 왤까? 2.대운하 정책 대운하도 말이 많다 일단 국토 3면이 바다인 한국에서 배를 이용한 루트는 이미 존재한다 또 대운하를 만들면 자연재해의 가능성까지 있다 독일의 대운하 같은 경우 예상보다 경제성이 떨어져서 사용이 많이 않다고 했다 편도기 때문에 그에 따른 어려움이 존재한다 강에서는 속도를 내기 힘들고 매번 관문에서 3시간 이상의 정체를 반복해야하므로 시간상, 금전상의 이득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가능성이 있다 강에서는 속도의 제약이 따르지만 바다같은 경우는 속도의 제약이 없다 그렇지만 2007년부터 그 바다 노선을 이용하지 않는다 관광면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했는데 전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관광이란 볼게 있어서 오는거다 고작 이동수단 보자고 오지 않는다 프랑스에 떼제베타고 싶어서 프랑스 오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일자리 창출이 된다고 했지만 역시 예상만큼의 70만 일자리는 불가능하다고 본다 전국의 공사업체의 인력을 과연 계산에 넣은 것인지 궁금하다 대운하 정책은 다른 정책에 비해서 심하게 부정적인 생각은 없지만 따져보면 득보다 실이 많다고 생각한다 거기다가 부동산투기가 활발해질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가 없다 3.의료보험민영화 어이없는 얘기다 아마도 미국 따라하려는거 같은데 선진국에게도 취약하고 문제의 쟁점이 되는 부분이 있다 그런데 그런걸 선진국이니깐하고 자국의 상황에 맞춰보지도 않고 들이대는건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다 한국은 의료보험이 공영화고 현재 의무적이다 그렇기에 국민들이 저렴하게 약을 사고 치료를 받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맹장수술이 한화로 삼천불 정도 한다 이 정도 액수면 미국에서도 사람들이 기겁할만한 액수다 현재 경제 시스템이 이런걸 도입하면 일단은 국민들의 건강이 금전적 이유로 위협받을 것이다 그만큼 병원이나 약국에 안가니 의료계에서 많은 실직자가 일어날 수도 있다고 본다 4.수자원민영화 외국에서 실패했다고 하는 수자원 민영화 실제로 물값이 30배로 올랐다고 한다 국가가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국가에서 관리를 해줘야하는 것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가 마시는 공기와 같은 물을 민영화하면 물이 비싸 콜라을 마시는 광경을 한국에서 보게될지도 모른다 실재로 미국에서 생수를 마시는 사람들보다 탄산음료, 스포츠음료를 마시는 사람이 더 많다 억지로 남의 실패까지 따라갈 필요는 없다 5.공기업민영화 이 말은 내겐 국가를 기업화하겠다는 소리로 들린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국가가 맡아야하는 부분을 넘겨 새로운 일을 창출한다는 취지인거같은데 해당 공기업에서 일하는 사람의 수가 실직된다는것을 감안하면 그만큼 일자리 창출 효과는 적어질 수 밖에 없다 6.유전자조작 옥수수 유전자조작 식품은 미국 국민들도 논쟁이 뜨거운 것이다 그런데 그런걸 덥썩 받아들이는 정부는 과연 무슨 생각을 하는건가 한국 국민이 무슨 몰모트라도 되서 봐라 한국 사람들 먹어도 문제없으니 다른나라들도 개방하라는 취지의 행동으로 보인다 유전자조작 식품은 만들어져서 판매된지 몇년 안되었기에 그에 따른 인체의 변화라든가 하는 정보는 아직 적다 그런 중요 사안을 쇠고기 파문이라는 큰 주제에 몸을 숨겨 슬쩍 통과된 모습은 대체 어떻게 생각해야하는건가? 7.뉴라이트 교과서 일단 대통령의 발언부터 보면 이미 일본을 용서했는데 친일세력을 가지고 왈가왈부할 필요있는가라는 식의 발언을 했다 국가 원수로서는 해서는 안될 말이였고 일본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이 진 것도 많고 하지만 그런 걸 그런식으로 해석하고 발언하는 것은 한나라의 국민으로서 용납이 안된다 뉴라이트 교과서의 내용은 기가 막히다 김구등의 정말 훌륭한 분의 업적은 깎아 내리고 친일인사들을 칭찬했으며 혁명이다 학생운동이다 쿠데타다 군사혁명이다 등의 표현을 바꾸었다 그 뿐아니고 일제시대 때 조선의 농업경지가 늘어나고 생산량이 증대하였으며 공업이 발달하였다고 했다 그러나 농업경지는 늘어난게 아니고 토지조사로 있었지만 알려지지 않은 땅을 찾으면서 기록이 늘어난것이고 그에 따른 생산량도 늘어나 보이는 것이다 공업의 발달은 조선의 공업발달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일본의 공업의 발달이였다 현대 자동차가 중국에 공장을 만들었다고 해서 중국 자동차 산업이 발달 했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리고 위안부의 부분을 돈을 위해 위안부 여인들이 성매매를 하는 것을 묘사하였다 위안부로 강제 징용된 여성들은 11세에서 28세이다 돈을 위해서 그런 일을 했다기에는 이미 우리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지극한 친일 성향이 짙은 역사 교과서를 이제 앞으로의 학생들이 보고 그걸로 수능준비할거라고 생각하니 답답하다 수능때문에 그런 교과서를 외우다시피 해야할 학생들이 수능후에 남은 역사 의식이란 어떤 걸지 상상도 하기 싫다 친일 명단이 발표된 뒤 우리는 이미 많은걸 느꼈을 것이다 우리는 친일의 잔재를 확실히 처리를 해야 일본과 그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몇달 뒤에 발표될 2차 친일명단 때 국민과 정부가 힘을 합하는 모습을 보았으면 한다 8.독도포기설 사실인지 알 방법이 없기에 설이라고 했다 루머라고 하기에는 큰문제인 것같아서 그랬다 일본이 독도 소유권을 주장하는 것은 정말이지 해양자원과 작은 땅덩어리만 가지고 문제 삼을 것이 아니다 이는 명백히 대한민국 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행위이다 그런 행위를 사실 적극적으로 나서야하는 판에 간도문제마냥 이렇게 쉬쉬하는 것도 억울한 판에 이런 소리가 나왔다 사람들이 내세우는 증거로는 재일대사관의 사이트에서 독토르 다케시마로 표기 했었다는 것이다 화면을 스켄했지만 이를 사실인지 알 방법이 없다 하지만 만약에 사실이라면 이는 대통령이 대한민국 주권을 포기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그것도 국민들의 아무런 의견없이 이미 우리나라의 권리를 미국에게 한번 양도한 현정부의 상황으로 볼 때 가능한 일일 수도 있겠다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부디 이 얘기가 사실이 아니길 빌 뿐이다 9.인터넷종량제 인터넷에 폐해가 많아지면서 악플등의 문제로 인터넷을 실명화하자는 발언이 있었다 그런 취지에 맞춰 인터넷 실명제와 함께 더불어 인터넷 종량제를 하려고 하고 있다 실명제는 이해를 한다만 종량제는 뭘까? 기존 지불방식이 아니라 사용한 시간만큼의 인터넷 요금을 내게한다는 것이다 만약 이런 상황에서 인터넷을 한달안에 무제한이 아닌 택시미터기형식의 지불방식이라면 상당한 위험이 있다 인터넷은 이미 세계에 퍼져서 세계 전역의 네티즌이 함께 교류하고 있다 물론 싸우고도 있다 하지만 그만큼 엄청난 정보를 얻기도 하고 엄청난 양의 비지니스가 오간다 그런데 그런 현 시점에서 타국에서 하지도 않는 종량제를 한다는 것은 인터넷 강국이라는 타이틀을 내주겠다는 얘기이고 많은 인터넷 비지니스를 포기하겠다는 소리로 들린다 또 다른 나라와 세계화된 인터넷 요금 시스템의 다르다는 점은 결코 개성으로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 민영 기업들같은 경우 싼 요금을 주로 내세우다보면 요금면에서 얼마나 생각한 결과가 나올지는 미지수다 만약 이런 금전적 방법으로 인터넷 여론을 무디게 만들겠다는 생각이면 죄송하지만 생각 잘못하셨다 내가 한국에 있는게 아니다 보니 이정도의 정보만 모았다 어느게 진실이고 어느게 거짓인지는 어느쪽도 믿지 않는다 단지 난 내 눈과 내 귀만을 의지할 뿐이다 어쩔수 없다 내게 눈과 귀가 되어줄 언론은 뭔가 이상하고 하니 눈과 귀를 닫은체 혼자 판단해야했다 스스로의 생각도 포함시키기도 했고 참 밤잠을 잊고서 글을 썼다 흔히 외국에 나가 있으면 애국자가 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주위에 한국인이 없기에 자신이 한국인이라는게 스스로에게 강조되고 가끔 듣는 뉴스에서 이런 펄쩍 뛸 소식을 듣게 되고 발을 동동 굴려도 자신이 있는 곳에서는 스스로 국가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도 없기 때문이다 어느 영화에서 한 정치 간부의 대사중에 내 슬로건은 최고를 희망하고 최악을 준비한다고 했다 그런 생각은 사람이 살아가면서도 해야하는데 수천만의 인생을 쥐고 흔드는 정부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건지 내 머리를 아무리 굴려봐도 알 수 없다 난 안그래도 내 나라 대한민국에 여러 불만 많은 사람이다 그런 불만을 나열해도 모자랄 시간에 난 이런 글을 적고 있다 적어야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타자를 치는 내 손가락 끝에서도 씁쓸한 맛이 난다 어디까지 진실이다 어디까지가 이쪽 사상이고 저쪽사상이다라는 잣대를 내세울 때가 지금 아니다 정치인들이여 언론을 조작하고 언론이 발벗고 나설 시대가 아니다 언론인들이여 취업에 수능에 학원가랴 직장에 치이랴 정신없어도 지금 우리의 목소리를 내고 불안에 떨기 보다 그 불안 요소를 정확히 파악한 후 국가를 바꿔가야할 순간입니다 국민 여러분
현재우리나라-리키훈님의글
몇달전 갑자기 여러가지 세상에 대한 잘못됐다고 생각된 일들이 머리 속을 휘저을 때가 있었다
그때 난 내 연습장에 정말 빽빽하게 노트 10장 정도의 장문을 적었고 그로인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었다
그러고 나니 마음에 공허함과 게으름이 동시에 찾아와 스스로에게 이러지 말자 이러지 말자 하며
혼자 어떻해야하나를 고민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글을 다시 적어 혼자만의 불만을 토로하면서
정신을 차리자라는 생각을 했다
이런 글들은 세상이 바로 됐으면 하는 내 바램들이였으니깐
그런데 그 글들의 첫글자도 시작 안한 판에 이런 얘기부터 하게 될줄은 나 또한 그 땐 상상도 못했다
여기 있으면서 한국의 뉴스를 인터넷으로 접하다보니 참 여러가지로 기가 막힌 일이
한국에서 벌어지는구나 했다
1.광우병 파동
한국에 당장 광우병이 돈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 이슈는 식을줄을 모르는구나 정부는 이것 저것 핑계를 늘어대면서 자신들의
합의안 공개를 하지 않고 공개 안한다고 해봤자 미국의 영문으로 된 합의서보면 내용아는구만 무슨 짓인지 참
난 국가와 법이란 국민이 다른 국민이나 타국에게서 자유를 침범받지 않는 최후의 방패가 되어줘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만약 위험의 가능성이 극미량이지만 있다면 차단하는게 옳지 그 정도는 가능성아니니 무시하는게 옳은 처사라고 생각할 수 없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듯이 사람이 하나 둘 죽고 나야만 뭔가 아 잘못했구나할 기세다
더구나 광우병은 10년 이상의 잠복기가 있기에 10년후에 만약 발병되도 이미 현재 정치인들은 처벌받기 전에 도피가 가능하지 않은가
물론 과장된 여론이 형성된 것도 느낀다 어떤이는 숨쉬는 것처럼 빠르게 전염된다고 했지만 사실 사람과 사람으로 전염은
타액과 혈액을 통한거지 호흡기는 아니라고 들었다 그래도 헌혈이나 키스 등으로 역시 감염 경로는 많은게 현실이다
실제로 영국에서는 광우병 발생 이후 헌혈을 금지해 혈액을 전량 외국에 의존하고 있다고 한다
또 웃긴건 한국은 소비자 미국은 판매자의 상황인 쇠고기 시장에서 왜 한국 정부가 어떻게든 소고기를 들여오려고 하는가이다
특별히 한국에 유리한 거래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미국에서 알랑방귀뀌면서 나서야 할 판에 한국에서 적극 변호를 하고 있다
세상에 100%인 것은 없다 그런데 한국 정부는 무조건 안전하다고만 앵무새처럼 같은 말만 되풀이 하고 있다
이해가 안된다 만약에 30개월 이상의 소를 들여온다 하더라도 사실 검역체계와 원산지표시 등의 시스템이 잘된다면 완벽하다면
한국은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실체가 그렇지 않다는거 한국 국민들이 더 잘안다
중국산 곡식이 국산으로 둔갑하는 것을 수년간 보아온 한국 국민이 과연 믿을 수 있을까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광우병 위험 부위 중 2 부분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들어온다는 것도 문제다
현재 변형 프리온을 제거할 수 있는 유일한 증명된 방법은 진한 양잿물에 48시간이상 두는 것이다
그 정도로 파괴가 잘 안되는 변형 프리온을 바이러스 보다 작은 프리온을 우리는 무슨 수로 피할 수 있다는 것인지 정부 당국자들의 믿음에 의문이 간다
거기에 미국사람들이 먹는다 안먹는다 말이 많다
미국사람들이 먹는 부위는 정해져있다 특히 백인들은 살코기부분을 먹는다 꼬리, 뼈가 있는 부분은 싸기에 저소득층 주로 스페니쉬나 흑인들이
많이 먹는다 그것도 자체 검역으로 물론 신뢰는 안가는 것이지만 20개월 미만의 소만 쓴다
맥도날드등 햄버거는 주로 저소득층이 사용하는 식당이다 사실 좀 사는 층은 던킨 도넛이나 스타벅스에서 식사를 때운다고 하는게 맞다
2007년에 또 한 시민단체에서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소를 도축하는걸 찍어서 엄청난 양의 소고기를 리콜한적이 있다 그리고 그 업체는 놀랍게도
미국 정부에서 검사시 아무런 위반혐위가 없는 것을 기록되었고 최우수 학교 급식 업체로 선정이 되었다 최우수가 이러는데 다른 업체는 과연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을까? 그런데 이런 걸 보고도
한국 정부는 어떻게 전면 개방할 생각을 할 수 있었던건가
미국의 축산업은 사실 논란이 많은 부분 중 하나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축산업자들을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워낙 큰 시장이 된터라
정부에서 어찌 못하는 것이다 방목형식으로 전통적 사육을 하는 사람들은 1%에 지나지 않는다 나머지는 공장형 사육을 하고 있다
거기에 하루에도 엄청난 량의 소들이 도축되기에 검역관들이 하루에 두번 판별하는건 솔직히 무리가 있고 형식적이라고 하는게
오히려 맞는 말일 것이다
한 시민단체의 말에 의하면 젓소 송아지는 어미소의 젓이 아닌 젓소들의 피를 마시고 자라고 소들이 햇빛을 볼 수 있는 시간은 송아지 때 잠시 뿐이라고 한다
그뿐 아니라 동물성 사료와 호르몬 주사를 이용해 급속도로 성장을 시킨다고 한다
동물성사료는 이미 유럽에서는 금지 되었지만 미국에서는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 단지 소가 소를 먹지 않을 뿐이라고 한다 하지만 여기에 또다른
문제점이 있다 미국은 법적으로 소에게 돼지와 닭의 부산물들을 닭과 돼지에게 소의 부산물들을 갈아서 가공해 사료로 이용한다 결국은 변형프리온이
돌고 돌아 소와 돼지, 닭에게 전부 퍼질 수 있다는 얘기다 일단 육류가 힘들어지게 만드는 정보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우리나라 장관은 복어독처럼 제거만 하면 괜찮다고 했다 많은 사람이 복어독에 비유한거에 대해 불만을 가졌지만
광우병은 연구가 진행중이 병이지 모든 정보가 밝혀진 병이 아니다 그런 상황에서 확실하게 단정을 짓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한두명 발병하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건가? 그러기에는 늦는다 에이즈도 극소수의 발병인으로부터 시작되어 전세계에 수만명을 죽음으로 몰고 있는
병이다 말라리아같이 백신을 맞을 수도 없는 상황에서 적극적인 조치란 적극적인 사전 예방과 사전 차단일 것이다
또 미국 축산업의 대부분은 4,5개의 초대형 기업이 좌지우지하는 상황이다 사유 재산에 대한 법이 잘되있는 미국에서 이런 기업이 자신들의 문을 닫고
노코맨트로 물고 가면 아무도 손댈 수 없다 솔직히 그런 상황이다 예전 오프라 윈프리가 광우병에 관한 얘기를 한것으로 소송을 당해 몇년동안 수억을
들여가면서 결국에는 승리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를 축산업계의 승리로 손을 들었다 왜냐하면 오프라만큼의 파워와 재력이 있어야 버틸 수 있다는
인상을 준 것이다 다른 불만의 싹을 잘라버렸다고 볼 수 있다
미국의 연령판별 방법에도 논란이 있다 미국에서 연령판별하는 방법은 도축한 소의 치아를 이용한 감별법이다 그러나 일본에서 자체 조사로 치아 감별법은
정확하지 않다는 연구 결과를 내었는데 한국과 미국 정부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사람의 눈만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 목숨이 아니지 않은가?
거기에 가장 국민들을 분노케한 일은 세계기관에서 보장하는 자국으로의 판매 금지등의 조치할 수 있다는 권리를 한국 정부는 미국 정부에게 양도했다는
점이다
사실을 똑바로 봐보자 미국은 사실 중국 정부가 말하듯이 세계경찰이 아니다
순수하게 보자면 자국 이득을 위하는 나라이다 어느 나라든 똑같다 어느 나라든 자국의 이득과 기반을 우선으로 할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미국이 과연 한국민들을 자국민처럼 신경쓸 것인가? 백이면 백 아니오다
그런데 한국 정부는 자국민의 이득을 뭐라고 생각한건가? 미국 무비자? 비자 좀 기다려서 받으면 된다 무비자가 되어도
사실 돈있는 사람만 나간다 한국에서 미국가는데 비행기값만 백만원이 넘는다
이제껏 일본의 정책을 한개 두개 따라했던 한국 정부가 일본은 20개월 미만으로 확실하게 해서 먹는다는 말을 하니 굳이 일본을 따라해야겠냐고 했다
이건 따라하는게 아니다 일본이 먼저한 것 뿐이다 늦게 했다는 부분에서 부끄러워해도 시원찮을 판에 이 딴 되먹지 않은 소리나 국민앞에 떠들어 댄다
일본에서는 24건의 광우병소가 발견되었다고? 일본은 100%자체 조사를 하기 때문이다 미국은 2000마리중 한마리를 조사하는 꼴이다 비교를 할 수 없다
또 일본은 일반 부위에도 광우병 인자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연구 보고 했다
그리고 예전의 5단계였던 광우병관련 기준은 어째서인지 3단계로 바뀌었고 미국은 광우병 제한국가라는 타이틀을 얻어 쇠고기 무역을 나설 수 있게 됐다
또 미국 소는 6개월이 지나면 라벨을 제거한다 그래서 그 소의 나이와 지역등의 디테일을 알기가 어렵다 그러나 일본 소는 도축후에까지 그 라벨이
이어지고 그 바코드를 이용해 고기집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이런 차이를 숨긴체 그저 정말 단면에만 들어나는 얘기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정치인들을 우리는 어떻게 봐야하는가?
더 통곡할 일은 국민들의 행동을 교묘하게 방해하는 행위이다
실제로 네이버와 언론사를 이용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난 한국 언론을 다 신뢰할 수 없다는 생각에 외국언론을 읽기도 했다
다음의 탄핵 서명에서는 서명인수를 줄이는 등의 행위가 보였고 탄핵 서명을 비공개형식으로 숨기고 유사 서명란을 만들어 국민을 유린하였다
그래서 국민들은 입에서 입으로 진실을 얘기하고 나중에는 서명시에 자신이 몇번째 서명인지 적어달라고까지 하는 웃지못할 일이 벌어졌다
또 촛불 문화제라는 집회에서 혹여나 불업시위로 보일까봐 깃발든 사람이나 욕하는 사람 선동하는 사람들에게 휩쓸리지 말기를
사람들이 수차례 만류하였다 어떤이들은 이런 문화제를 흐지부지 만들기 위해 선동이나 놀이공원 무료티켓 등으로 방해한다고 하기도 하였다
내가 보기에는 어찌됐는 정말 안전하고 평화적인 시위를 하였다고 생각했으나 경찰을 중고생에게 불법시위하고 있으니 해산하라고 하였고
시위 이틀만에 이 시위를 불법시위로 간주하는 정부의 방침이 세워졌다
미선이 효순이 때는 몇개월이 걸렸고 노무현 정권관련 시위 때에도 1주일넘게 걸려 불법시위라고 정했졌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예전처럼 폭력성을 띄지 않은 시위임에도 단 이틀만에 불법이라 정해진 것은 좀 찝찝하다
또 현 정부는 꾸준히 정치적인 선동이다 개입이 있다는 등의 주장만 펴고 있는데
그러기에는 분명 잘못된 부분이 있고 그 잘못된 부분을 해결하고자 나온 순수한 시민들도 많다고 본다
물론 정치적인 목적을 가진 사람들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을 비판하기 전에
그런 껀덕지를 난발제공한 현정부야말로 책임을 져야하는 쪽 아닌가
게다가 모든 국민들을 정치 선동의 주점 혹은 선동에 혹한 자로 보는 정부의 시선 또한 문제가 있다
이번에 미국도 신속하게 대응을 하려고 한다
부시는 축산업이 자리잡은 주들을 기반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그러나 이제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온 미국 정권은 시급했다고 본다
거기에 미국이 신속하게 대응하는 이유는 경제적인 자신들의 타격 때문이라고 본다 미선이 효순이 때 그렇게 난리버려도 별 반응 없었던건
어쩌면 자신들에게 경제적인 손실이 오지 않는다고 판단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대통령은 먹기 싫으면 한우먹고 안먹으면 된다고 했다 그러나 그럴 문제가 아니다 원산지표시나 검역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은 한국에서
한우을 걱정없이 먹을 수 있을까 이는 한국 목축업의 몰락을 가져올 수도 있다 또 질좋은 소는 결국 부유한 사람들만 먹고 서민은 질낮은
소를 먹게 된다 그리고 이윤을 내기 위해 수입업체 그리고 식당, 급식업체, 군부대에서 가장 활발히 그 소고기들은 소비될 것이다
군부대와 학교급식은 정말이지 충격적이다 재고가 쌓인다고 해서 수입량을 줄일 것이라는 생각은 안든다 그런 상황에서
국가의 뿌리가 되는 장정과 학생들을 광우병의 위험으로 내몬다는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사항이다
프리온은 쉽게 없어지지 않아 대지를 오염시키고 수도를 오염시킬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한반도에서 식수마저
함부로 마실 수 없게 될지 모른다 지금 먹어보니 안전한데 괜히 걱정했구나하고 말하는게 옳은거지 일단 먹어보자 안걸릴거야하는 자세는
한국가의 정부로서 옳지 않다고 본다 어째서 천천히 신중히 해결해도 될 사항을 현 정부는 급하게 임시 정부까지 만들어가면서까지
결정한 것일까?
ps. 광우병이 걸린적이 있다고 하는 캐나다산 수입 오픈 얘기는 정부에서 하지 않았다고 한다 왤까?
2.대운하 정책
대운하도 말이 많다 일단 국토 3면이 바다인 한국에서 배를 이용한 루트는 이미 존재한다
또 대운하를 만들면 자연재해의 가능성까지 있다
독일의 대운하 같은 경우 예상보다 경제성이 떨어져서 사용이 많이 않다고 했다
편도기 때문에 그에 따른 어려움이 존재한다
강에서는 속도를 내기 힘들고 매번 관문에서 3시간 이상의 정체를 반복해야하므로 시간상, 금전상의 이득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가능성이 있다
강에서는 속도의 제약이 따르지만 바다같은 경우는 속도의 제약이 없다 그렇지만 2007년부터 그 바다 노선을 이용하지 않는다
관광면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했는데 전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관광이란 볼게 있어서 오는거다 고작 이동수단 보자고 오지 않는다
프랑스에 떼제베타고 싶어서 프랑스 오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일자리 창출이 된다고 했지만 역시 예상만큼의 70만 일자리는 불가능하다고 본다 전국의 공사업체의 인력을 과연 계산에 넣은 것인지 궁금하다
대운하 정책은 다른 정책에 비해서 심하게 부정적인 생각은 없지만 따져보면 득보다 실이 많다고 생각한다
거기다가 부동산투기가 활발해질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가 없다
3.의료보험민영화
어이없는 얘기다
아마도 미국 따라하려는거 같은데 선진국에게도 취약하고 문제의 쟁점이 되는 부분이 있다 그런데 그런걸 선진국이니깐하고
자국의 상황에 맞춰보지도 않고 들이대는건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다
한국은 의료보험이 공영화고 현재 의무적이다
그렇기에 국민들이 저렴하게 약을 사고 치료를 받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맹장수술이 한화로 삼천불 정도 한다 이 정도 액수면
미국에서도 사람들이 기겁할만한 액수다
현재 경제 시스템이 이런걸 도입하면 일단은 국민들의 건강이 금전적 이유로 위협받을 것이다
그만큼 병원이나 약국에 안가니 의료계에서 많은 실직자가 일어날 수도 있다고 본다
4.수자원민영화
외국에서 실패했다고 하는 수자원 민영화 실제로 물값이 30배로 올랐다고 한다
국가가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국가에서 관리를 해줘야하는 것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가 마시는 공기와 같은 물을 민영화하면 물이 비싸 콜라을 마시는 광경을 한국에서
보게될지도 모른다 실재로 미국에서 생수를 마시는 사람들보다 탄산음료, 스포츠음료를 마시는 사람이 더 많다
억지로 남의 실패까지 따라갈 필요는 없다
5.공기업민영화
이 말은 내겐 국가를 기업화하겠다는 소리로 들린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국가가 맡아야하는 부분을 넘겨 새로운 일을 창출한다는 취지인거같은데
해당 공기업에서 일하는 사람의 수가 실직된다는것을 감안하면 그만큼 일자리 창출 효과는 적어질 수 밖에 없다
6.유전자조작 옥수수
유전자조작 식품은 미국 국민들도 논쟁이 뜨거운 것이다 그런데 그런걸 덥썩 받아들이는 정부는 과연 무슨 생각을 하는건가
한국 국민이 무슨 몰모트라도 되서 봐라 한국 사람들 먹어도 문제없으니 다른나라들도 개방하라는 취지의 행동으로 보인다
유전자조작 식품은 만들어져서 판매된지 몇년 안되었기에 그에 따른 인체의 변화라든가 하는 정보는 아직 적다 그런 중요 사안을
쇠고기 파문이라는 큰 주제에 몸을 숨겨 슬쩍 통과된 모습은 대체 어떻게 생각해야하는건가?
7.뉴라이트 교과서
일단 대통령의 발언부터 보면 이미 일본을 용서했는데 친일세력을 가지고 왈가왈부할 필요있는가라는 식의 발언을 했다
국가 원수로서는 해서는 안될 말이였고 일본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이 진 것도 많고 하지만 그런 걸 그런식으로 해석하고
발언하는 것은 한나라의 국민으로서 용납이 안된다
뉴라이트 교과서의 내용은 기가 막히다 김구등의 정말 훌륭한 분의 업적은 깎아 내리고 친일인사들을 칭찬했으며 혁명이다 학생운동이다
쿠데타다 군사혁명이다 등의 표현을 바꾸었다 그 뿐아니고 일제시대 때 조선의 농업경지가 늘어나고 생산량이 증대하였으며 공업이 발달하였다고 했다
그러나 농업경지는 늘어난게 아니고 토지조사로 있었지만 알려지지 않은 땅을 찾으면서 기록이 늘어난것이고 그에 따른 생산량도 늘어나 보이는 것이다
공업의 발달은 조선의 공업발달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일본의 공업의 발달이였다 현대 자동차가 중국에 공장을 만들었다고 해서 중국 자동차 산업이 발달
했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리고 위안부의 부분을 돈을 위해 위안부 여인들이 성매매를 하는 것을 묘사하였다 위안부로 강제 징용된 여성들은
11세에서 28세이다 돈을 위해서 그런 일을 했다기에는 이미 우리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지극한 친일 성향이 짙은 역사 교과서를 이제 앞으로의 학생들이 보고 그걸로 수능준비할거라고 생각하니 답답하다 수능때문에 그런 교과서를 외우다시피
해야할 학생들이 수능후에 남은 역사 의식이란 어떤 걸지 상상도 하기 싫다
친일 명단이 발표된 뒤 우리는 이미 많은걸 느꼈을 것이다 우리는 친일의 잔재를 확실히 처리를 해야 일본과 그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몇달 뒤에
발표될 2차 친일명단 때 국민과 정부가 힘을 합하는 모습을 보았으면 한다
8.독도포기설
사실인지 알 방법이 없기에 설이라고 했다 루머라고 하기에는 큰문제인 것같아서 그랬다 일본이 독도 소유권을 주장하는 것은
정말이지 해양자원과 작은 땅덩어리만 가지고 문제 삼을 것이 아니다 이는 명백히 대한민국 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행위이다
그런 행위를 사실 적극적으로 나서야하는 판에 간도문제마냥 이렇게 쉬쉬하는 것도 억울한 판에 이런 소리가 나왔다
사람들이 내세우는 증거로는 재일대사관의 사이트에서 독토르 다케시마로 표기 했었다는 것이다
화면을 스켄했지만 이를 사실인지 알 방법이 없다
하지만 만약에 사실이라면 이는 대통령이 대한민국 주권을 포기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그것도 국민들의 아무런 의견없이
이미 우리나라의 권리를 미국에게 한번 양도한 현정부의 상황으로 볼 때 가능한 일일 수도 있겠다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부디 이 얘기가 사실이 아니길 빌 뿐이다
9.인터넷종량제
인터넷에 폐해가 많아지면서 악플등의 문제로 인터넷을 실명화하자는 발언이 있었다
그런 취지에 맞춰 인터넷 실명제와 함께 더불어 인터넷 종량제를 하려고 하고 있다
실명제는 이해를 한다만 종량제는 뭘까? 기존 지불방식이 아니라 사용한 시간만큼의 인터넷 요금을 내게한다는 것이다
만약 이런 상황에서 인터넷을 한달안에 무제한이 아닌 택시미터기형식의 지불방식이라면 상당한 위험이 있다
인터넷은 이미 세계에 퍼져서 세계 전역의 네티즌이 함께 교류하고 있다 물론 싸우고도 있다
하지만 그만큼 엄청난 정보를 얻기도 하고 엄청난 양의 비지니스가 오간다 그런데 그런 현 시점에서
타국에서 하지도 않는 종량제를 한다는 것은 인터넷 강국이라는 타이틀을 내주겠다는 얘기이고
많은 인터넷 비지니스를 포기하겠다는 소리로 들린다
또 다른 나라와 세계화된 인터넷 요금 시스템의 다르다는 점은 결코 개성으로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 민영 기업들같은 경우 싼 요금을 주로 내세우다보면 요금면에서 얼마나 생각한 결과가 나올지는 미지수다
만약 이런 금전적 방법으로 인터넷 여론을 무디게 만들겠다는 생각이면 죄송하지만 생각 잘못하셨다
내가 한국에 있는게 아니다 보니 이정도의 정보만 모았다 어느게 진실이고 어느게 거짓인지는 어느쪽도 믿지 않는다
단지 난 내 눈과 내 귀만을 의지할 뿐이다 어쩔수 없다 내게 눈과 귀가 되어줄 언론은 뭔가 이상하고 하니
눈과 귀를 닫은체 혼자 판단해야했다 스스로의 생각도 포함시키기도 했고 참 밤잠을 잊고서 글을 썼다
흔히 외국에 나가 있으면 애국자가 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주위에 한국인이 없기에 자신이 한국인이라는게 스스로에게 강조되고
가끔 듣는 뉴스에서 이런 펄쩍 뛸 소식을 듣게 되고 발을 동동 굴려도 자신이 있는 곳에서는 스스로 국가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도 없기 때문이다
어느 영화에서 한 정치 간부의 대사중에 내 슬로건은 최고를 희망하고 최악을 준비한다고 했다 그런 생각은
사람이 살아가면서도 해야하는데 수천만의 인생을 쥐고 흔드는 정부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건지 내 머리를 아무리 굴려봐도 알 수 없다
난 안그래도 내 나라 대한민국에 여러 불만 많은 사람이다 그런 불만을 나열해도 모자랄 시간에
난 이런 글을 적고 있다 적어야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타자를 치는 내 손가락 끝에서도 씁쓸한 맛이 난다
어디까지 진실이다 어디까지가 이쪽 사상이고 저쪽사상이다라는 잣대를 내세울 때가 지금 아니다 정치인들이여
언론을 조작하고 언론이 발벗고 나설 시대가 아니다 언론인들이여
취업에 수능에 학원가랴 직장에 치이랴 정신없어도 지금 우리의 목소리를 내고 불안에 떨기 보다 그 불안 요소를 정확히 파악한 후
국가를 바꿔가야할 순간입니다 국민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