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뇌의 기능을 생각하다...

서여흔2008.05.07
조회56

광우병에 관한 관심도가 급상승 되어있는 우리나라의 지금 ,

내가 포탈싸이트에서 제일 먼저 관심갖게 된 것은 소뇌의 기능이다.

전문용어에서 막히는걸보면,

이건 대뇌에서 기억해 줬어야하는데, ,,

나의 뇌도 느긋한 여생을 보내는가 싶어 반성 마저 든다.

소뇌 !

왠 아이러니?

광우병과 소뇌의 상관관계라니..

허허 인연도 이런 인연이 있을까....

소뇌의 여러기능 중에 내맘에 쏘옥드는 것은

대뇌에서 기술적 입력을 한다면, 소뇌에서 예술적 승화를 시키는 그런 시스템인듯한 정보였다.

나에게는 소뇌의 발달이 무궁무진 필요하다는것도 깨닫는다.

나의 뇌를 쪼글쪼글하게 팽팽하게, 건강하게 만들고싶다는 신념이 생긴다.

.

이런한 면의 비슷한 예로 , 2MB씨의 뇌구조가 이런건가 싶기도하다.

밀어부치는 기능을 갖고있긴한데, (완화적으로 추진력이겠지?)

세심하게 다듬고 조절하고 우리에게 적합하게 재창조하는 기능의 부족,,

즉 소뇌의 기능착오의 구조 말이다.

.

지금 시대에서 컴퓨터의 애딥터를 이용해 어떤글을 교정을 볼때는 말이다.

바꾸어야 할 낱말 한개를

수십장의 문서에서 한번 수정하고, 다시 읽어대며 수정하는 

무척 성실하지만,  성과없는 수정작업으로 날밤새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시스템을 이해하고 뇌의 기능을 연마해서

그 가치가 무궁무진하다는것을 느끼면서

교정보아야 할 낱말한개를 검색기능 누룸과 동시에

수십개의 같은낱말을 단 5초안에 바꾸어 , 전체적인 내용을 잘 살피는 사람이 있다.

.

내가 한 기업의 CEO라면

아무래도 후자의 사람을 채용하지않을까싶은데,,

그런면에서 2MB씨는 실무능력 탈락시키게 될꺼란 거다.

나의 소뇌의 기능은 알고있다.

2MB씨가 교정능력이 없다는것을.........

.

신념을 갖고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빛이난다.

그 빛을 발광시키지 못한다면

다시말해서.

일의 과정중에 업무능력이 미달된다면.

직업훈련소 또는 재취업을 위한 교육의 길로 상담을 해주는 CEO가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