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매일경제"를 읽으면서 참 놀랐다- 이게 우리 나라에서 발행된 신문이 맞는지- 내가 살고 있는 이 땅에서 발행된 신문이 맞는지- 생각해야만 했다- 놀라서 볼을 꼬집어 봐야했다- 신문은 1면부터 "쇠고기 파문"에 대한 내용이였다- 놀라울 사실도 아니다- 이 나라는 몇일전부터 쇠고기 협상에 관한 내용으로 언론매체가 모두 시끄러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신문에 담긴 내용은 굉장히 부담스럽고 기분이 나빴다- "매일경제" 신문은 1면부터 "인터넷 괴담"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지금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말하는 광우병에 대한 내용들은 모두 '괴담'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국민들은 이 괴담에 놀아나 정부와 미국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괴담을 시작한 사람들을 잡아서 사법처리 해야한다는 내용이였다- 나도 이런 신문과 내용에 대해서 한 마디 할 권리가 있다- 1.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국민들- 우리 나라 국민들 바보가 아니다- 중고등학생이라고 해서 멍청하고 생각이 짧지 않다- 물론 어른들의 시선에서 본다면 아이들의 생각이 무척이나 모자르다고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어른들은 아이들의 머리를 따라가지 못한다- 그저 "돈"이라는 한 글자만이 사로잡힌 어른들의 머리로는 아이들을 따라가지 못한다- 아이들은 진실을 보고 있고- 교육율이 세계 최상위권에 들어 가고 세계의 각 대학에서 1등을 놓고 다투는 우리 국민들은 절대로 바보가 아니다- 누군가가 인터넷에 "괴담"에 불과한 내용을 퍼뜨렸다고 해서 거기에 놀아날 국민이 아니라는 말이다- 2. 정부는 솔직해야 한다- 정부는 솔직하지 못했다- 국민들은 사실 미국산 쇠고기 문제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것은 우리가 느껴야할 부끄러움이다- 사실 별로 다들 관심이 없었다- 한우농가협회에서나 관심이 있었을 뿐 대다수의 국민들은 그냥 수입이 되든 안되든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것은 내 일이 아니라는 사고 방식과 수입이 되든 안되든 나의 작은 힘으로는 어짜피 왈가불가 되지 않는 문제였기 때문 일 것이다- 하지만 분명히 국민들은 이제 우리의 중요한 먹거리인 쇠고기에 대해서 분명히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바로 '광우병' 때문이다- 정부는 솔직하지 못했다- 다른 이유는 다 필요없다- 이번 협상이 불평등한 협상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정부는 그 협의한을 비공개라고 했다- 그것은 국민들에게 투명 하고 믿음을 주어야 하는 정부가 분명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정부는 협의안을 공개하고 투명하게 광우병에 대해서 이야기 해야한다- 3. 반미 세력이 주동하는 반미 감정이 아니다- 지금 촛불집회에서 촛불을 들고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들에게 "반미 감정"은 없다- 국민들은 미국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다고 검증되지 않은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고- 국민들의 안전을 생각하지 않고 섣부른 협상을 체결하고 국민들의 의사와는 반대로 체결되는 이 협상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이다- 언론 매체들은 이러한 국민들의 마음을 똑바로 뚫어보고 전해야 한다- 국민들이 단지 "미국"이라는 나라에 반미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단 한가지다- 마음 놓고 사먹을 수 있는 먹거리- 안전한 식품들- 그것 뿐이다- 4. 광우병에 대해 솔직해져야 한다- 미국에서 광우병 환자가 적다- 단 3명 정도일 뿐이다-라는 정부의 안일하고 터무니 없는 발표들- 광우병은 잠복기가 있단다- 그러니까 그 말은 지금 광우병에 걸린 사람이 미국에 수두룩해도 당장은 모른다는 말이다- 아직 광우병 환자가 나올지 안나올지도 모르는 미국 사회 전반의 시민들에 대해 정부는 너무나 무책임한 결과를 국민들에게 발표하고 있는거다- 무언가 좀 권위있고 사실적이고 국민들이 믿을만한 단체에서 광우병의 감염 경로와 감염 여부- 안전성- 이렇게 하면 감염이 된다는 등의 확실한 자료들을 국민들에게 알려줘야 한다- 5. 언론 통제에 관한 의혹들- 사실 이 "언론"에 관한 부분들- 언론들이 바로 국민들 그리고 아직 교복을 입고 있는 중고등학생들까지 청계천으로 나가 촛불을 들게 만든 장본인들이다- 언론 통제라는 말이 굉장히 많이 나왔다- 사실 이렇게 느낄 수 밖에 없다- 바로 참여정부 시절에는 뼈조각 하나만 나와도 "국민들의 생명을 담보로 장난을 친다!"라고 신문 1면부터 도배를 했던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사들은 이번에는 참여 정부 시절에도 수입을 반대했던 30개월 이상의 소를 뼈채로 수입한 다고 하는데도 안전하다고 입을 모았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닌데- 이런 언론의 보도에 고개를 갸우뚱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정직한 기자들의 답변에 어처구니 없는 동문서답만 해대는 정부 관계자들과 바로 몇년 전과는 너무나도 다른 반응으로 일관하 는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사들- 이것을 국민들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국민들이 촛불집회를 하고 인터넷에 탄핵 서명을 하게 된 이유도 바로 언론 때문이다- 국민들이 대다수 "쇠고기 수입"에 대해 우려하고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언론에서는 국민들이 "쇠고기 수입"에 대해서 찬성하는 것처럼 보도했고 오히려 "쇠고기 수입"에 대한 내용을 전혀 다루지 않은 언론들이 수두룩 했다- 우리 국민들의 의견과 민심을 철저히 무시 한 언론들 때문에 국민들은 모여서 집회를 해야만 했다- 그 결과- 언론들은 국민들의 민심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고- 국민들은 더더욱 한 목소리로 의견을 알리고 있다- 궁금하다- 바로 몇 년 전에 "미국산 쇠고기"에서 뼈 조각 하나만 나와도 국민들을 몰살시킬 것이냐고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던 당시 야당 이였던 한나라당 의원님들 다 어디가셨는지 말이다- 특유의 말도 안되는 논리로 소리만 고래고래 지르시던 전여옥 의원님 어디가셨는가- 송영선 의원님 어디가셨는가- 궁금하다- 국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열심히 일하겠다고 했던 총선 때 선거 구를 파란색으로 물들이던 국민들을 사랑한다고 말하던 그 길거리 에서 유세하던 한나라당 국회의원들 지금 다 어디갔는가- 그들은 모두 이 나라에서 대피한 상태인가? 정말 궁금하다- 항상 텔레비젼에 나와서 목소리 높이고 싸움질 하시던 그 분들- 요즘엔 텔레비에 나오지 않으신다- 요새 바쁘신가보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협상내용과 협의안을 공개해 서 국민들에게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 협상이 잘못되었다면 어떠한 대가를 치루더라도 그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 국민들의 용서를 기대하기 보다는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는 자 세를 보고 싶다-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되어도 "유통업자들과 시민들이 안사면 그만!" 이라는 이명박 대통령의 무책임한 말은 더 이상 필요없다- 지쳤다- 만약 우리가 "안사먹으면 그만"이라는 논리로 정치를 하려거든- 총기류-마약류 모두 합법화 시켜라- 우리가 안사고 안쏘고- 마약 복용 안하면 그만이다- 담배값 내려라- 500원에 팔아라- 우리가 담배 안피면 그만이다- 초중고등학교 다 없애라- 집에서 공부하면 그만이다- 음주운전 처벌규정 다 없애라- 음주운전 차량 우리가 피하면 그만이다-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우리를 이끌어 경제 대국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큰소리치던 CEO형 대통령이라고 외치던 그 쥐를 닮은 어떤 대통령 당선자- 국민들이 하지 말라는 대운하를 파시겠다 하시고- 자국의 우수한 한글을 버리고 영어로 수업을 하시겠다고 하시고- 의료보험 민영화와- 인터넷 종량제- 각종 공기업 민영화- 그리고 혼자서 "우리가 일본을 용서했는데-"라며 막말하시는 그 분- 정말 머리 용량이 2MB일까- 바로 선거철만 해도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를 들먹이며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라고 하시던 그 분-!! 그럼 대체 우리 선조들이 고통받고 고문받고 나라를 잃은 슬픔에 온 국민이 슬피 울었던 "잃어버린 36년"은 어떻게 할겁니까? 국내의 마늘 가격이 상승하면 외국에서 수입해서 가격을 낮추면 된다는 말도 안되는 경제학의 첫페이지 수준의 정책으로 대체 남은 5년동안 얼마나 국민들이 괴로울지 걱정이다- 이 나라에 태어난 것이 처음으로 부끄럽고 창피한 요즘이다- 그리고 정말 궁금한 사람들은- 아직도 찌라시와 같은 조중동을 구독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끊어라 좀-2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오늘자 "매일경제"를 읽으면서 참 놀랐다-
이게 우리 나라에서 발행된 신문이 맞는지-
내가 살고 있는 이 땅에서 발행된 신문이 맞는지-
생각해야만 했다- 놀라서 볼을 꼬집어 봐야했다-
신문은 1면부터 "쇠고기 파문"에 대한 내용이였다-
놀라울 사실도 아니다- 이 나라는 몇일전부터 쇠고기
협상에 관한 내용으로 언론매체가 모두 시끄러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신문에 담긴 내용은 굉장히
부담스럽고 기분이 나빴다-
"매일경제" 신문은 1면부터 "인터넷 괴담"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지금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말하는
광우병에 대한 내용들은 모두 '괴담'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국민들은 이 괴담에 놀아나 정부와 미국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괴담을 시작한
사람들을 잡아서 사법처리 해야한다는 내용이였다-
나도 이런 신문과 내용에 대해서 한 마디 할 권리가 있다-
1.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국민들- 우리 나라 국민들 바보가 아니다-
중고등학생이라고 해서 멍청하고 생각이 짧지 않다-
물론 어른들의 시선에서 본다면 아이들의 생각이 무척이나
모자르다고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어른들은 아이들의 머리를
따라가지 못한다- 그저 "돈"이라는 한 글자만이 사로잡힌
어른들의 머리로는 아이들을 따라가지 못한다-
아이들은 진실을 보고 있고- 교육율이 세계 최상위권에 들어
가고 세계의 각 대학에서 1등을 놓고 다투는 우리 국민들은
절대로 바보가 아니다- 누군가가 인터넷에 "괴담"에 불과한
내용을 퍼뜨렸다고 해서 거기에 놀아날 국민이 아니라는 말이다-
2. 정부는 솔직해야 한다-
정부는 솔직하지 못했다-
국민들은 사실 미국산 쇠고기 문제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것은 우리가 느껴야할 부끄러움이다- 사실 별로
다들 관심이 없었다- 한우농가협회에서나 관심이 있었을 뿐
대다수의 국민들은 그냥 수입이 되든 안되든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것은 내 일이 아니라는 사고 방식과 수입이 되든 안되든
나의 작은 힘으로는 어짜피 왈가불가 되지 않는 문제였기 때문
일 것이다- 하지만 분명히 국민들은 이제 우리의 중요한 먹거리인
쇠고기에 대해서 분명히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바로 '광우병' 때문이다- 정부는 솔직하지 못했다- 다른 이유는
다 필요없다- 이번 협상이 불평등한 협상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정부는 그 협의한을 비공개라고 했다- 그것은 국민들에게 투명
하고 믿음을 주어야 하는 정부가 분명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정부는 협의안을 공개하고 투명하게 광우병에
대해서 이야기 해야한다-
3. 반미 세력이 주동하는 반미 감정이 아니다-
지금 촛불집회에서 촛불을 들고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들에게 "반미 감정"은 없다- 국민들은 미국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다고 검증되지 않은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고- 국민들의 안전을 생각하지 않고 섣부른 협상을
체결하고 국민들의 의사와는 반대로 체결되는 이 협상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이다- 언론 매체들은 이러한 국민들의 마음을 똑바로
뚫어보고 전해야 한다- 국민들이 단지 "미국"이라는 나라에 반미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단 한가지다- 마음 놓고 사먹을 수 있는 먹거리- 안전한 식품들-
그것 뿐이다-
4. 광우병에 대해 솔직해져야 한다-
미국에서 광우병 환자가 적다- 단 3명 정도일 뿐이다-라는
정부의 안일하고 터무니 없는 발표들- 광우병은 잠복기가 있단다-
그러니까 그 말은 지금 광우병에 걸린 사람이 미국에 수두룩해도
당장은 모른다는 말이다- 아직 광우병 환자가 나올지 안나올지도
모르는 미국 사회 전반의 시민들에 대해 정부는 너무나 무책임한
결과를 국민들에게 발표하고 있는거다-
무언가 좀 권위있고 사실적이고 국민들이 믿을만한 단체에서
광우병의 감염 경로와 감염 여부- 안전성- 이렇게 하면 감염이
된다는 등의 확실한 자료들을 국민들에게 알려줘야 한다-
5. 언론 통제에 관한 의혹들-
사실 이 "언론"에 관한 부분들- 언론들이 바로 국민들 그리고
아직 교복을 입고 있는 중고등학생들까지 청계천으로 나가 촛불을
들게 만든 장본인들이다- 언론 통제라는 말이 굉장히 많이 나왔다-
사실 이렇게 느낄 수 밖에 없다- 바로 참여정부 시절에는 뼈조각
하나만 나와도 "국민들의 생명을 담보로 장난을 친다!"라고 신문
1면부터 도배를 했던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사들은 이번에는 참여
정부 시절에도 수입을 반대했던 30개월 이상의 소를 뼈채로 수입한
다고 하는데도 안전하다고 입을 모았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닌데-
이런 언론의 보도에 고개를 갸우뚱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정직한 기자들의 답변에 어처구니 없는 동문서답만 해대는
정부 관계자들과 바로 몇년 전과는 너무나도 다른 반응으로 일관하
는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사들- 이것을 국민들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국민들이 촛불집회를 하고 인터넷에 탄핵 서명을 하게 된
이유도 바로 언론 때문이다- 국민들이 대다수 "쇠고기 수입"에
대해 우려하고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언론에서는 국민들이 "쇠고기 수입"에 대해서 찬성하는 것처럼
보도했고 오히려 "쇠고기 수입"에 대한 내용을 전혀 다루지 않은
언론들이 수두룩 했다- 우리 국민들의 의견과 민심을 철저히 무시
한 언론들 때문에 국민들은 모여서 집회를 해야만 했다-
그 결과- 언론들은 국민들의 민심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고-
국민들은 더더욱 한 목소리로 의견을 알리고 있다-
궁금하다-
바로 몇 년 전에 "미국산 쇠고기"에서 뼈 조각 하나만 나와도
국민들을 몰살시킬 것이냐고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던 당시 야당
이였던 한나라당 의원님들 다 어디가셨는지 말이다-
특유의 말도 안되는 논리로 소리만 고래고래 지르시던 전여옥
의원님 어디가셨는가- 송영선 의원님 어디가셨는가- 궁금하다-
국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열심히 일하겠다고 했던 총선 때 선거
구를 파란색으로 물들이던 국민들을 사랑한다고 말하던 그 길거리
에서 유세하던 한나라당 국회의원들 지금 다 어디갔는가-
그들은 모두 이 나라에서 대피한 상태인가? 정말 궁금하다-
항상 텔레비젼에 나와서 목소리 높이고 싸움질 하시던 그 분들-
요즘엔 텔레비에 나오지 않으신다- 요새 바쁘신가보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협상내용과 협의안을 공개해
서 국민들에게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 협상이 잘못되었다면
어떠한 대가를 치루더라도 그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 국민들의
용서를 기대하기 보다는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는 자
세를 보고 싶다-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되어도 "유통업자들과 시민들이 안사면 그만!"
이라는 이명박 대통령의 무책임한 말은 더 이상 필요없다- 지쳤다-
만약 우리가 "안사먹으면 그만"이라는 논리로 정치를 하려거든-
총기류-마약류 모두 합법화 시켜라-
우리가 안사고 안쏘고- 마약 복용 안하면 그만이다-
담배값 내려라- 500원에 팔아라-
우리가 담배 안피면 그만이다-
초중고등학교 다 없애라-
집에서 공부하면 그만이다-
음주운전 처벌규정 다 없애라-
음주운전 차량 우리가 피하면 그만이다-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우리를 이끌어
경제 대국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큰소리치던 CEO형 대통령이라고
외치던 그 쥐를 닮은 어떤 대통령 당선자-
국민들이 하지 말라는 대운하를 파시겠다 하시고-
자국의 우수한 한글을 버리고 영어로 수업을 하시겠다고 하시고-
의료보험 민영화와- 인터넷 종량제- 각종 공기업 민영화-
그리고 혼자서 "우리가 일본을 용서했는데-"라며 막말하시는
그 분- 정말 머리 용량이 2MB일까-
바로 선거철만 해도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를 들먹이며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라고 하시던 그 분-!!
그럼 대체 우리 선조들이 고통받고 고문받고 나라를 잃은 슬픔에
온 국민이 슬피 울었던 "잃어버린 36년"은 어떻게 할겁니까?
국내의 마늘 가격이 상승하면 외국에서 수입해서 가격을
낮추면 된다는 말도 안되는 경제학의 첫페이지 수준의 정책으로
대체 남은 5년동안 얼마나 국민들이 괴로울지 걱정이다-
이 나라에 태어난 것이 처음으로 부끄럽고 창피한 요즘이다-
그리고 정말 궁금한 사람들은-
아직도 찌라시와 같은 조중동을 구독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끊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