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분 Sing by LoveHolic 멀리서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오네요. 이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 나을 수 없는 병울 내게 주었죠. 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수있겠죠. 멀리도 멀리도 멀리도 그대가 가네요.... 떨어지는 눈물을 어떻게 달래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가졌고 나을 수 없는 병을 앓게 한거죠. 화분이 되고픈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바라볼 테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바라볼 테죠.
화분...
화 분
멀리서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오네요.
이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
나을 수 없는 병울 내게 주었죠.
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수있겠죠.
멀리도 멀리도 멀리도
그대가 가네요....
떨어지는 눈물을 어떻게 달래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가졌고
나을 수 없는 병을 앓게 한거죠.
화분이 되고픈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바라볼 테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바라볼 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