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지만 위험합니다 아무리 마스터의 실력이 높다한들 몬스터 중앙으로 한자 가시면 제아무리 마스터라고 위험합니다"
"훗 내 실력은 그정도가 아니야 일단 보기나하라고 텔레포트!!"
"마스터!"
휘리릭 이미 사라진후엿다
쿠룩?
취익?
갑자기 나타난 인간때문에 당황하고있는 몬스터들이였지만
정신을 차리고 유 신에게 공격하기 시작했다
"어이쿠~ 반가워 연합 몬스터 여러분 놀아보자구 쇼타임~"
『기류사단!!』
사사사삭
"취익~ 인간녀석이 사라젔다 마법사인것같으니 조심하라~ 취익"
'호오~ 제법 머리좋은 녀석도 잇군 하지만 난 마법사가 아니야 그라비티 캐논!!"
역시 엄청난 파괴력과 살상력을 가진 기술이다
그라비티 캐논(유신의 중력 능력중의 하나이고 자주스는 애용 기술이다)
"하하하하 이봐 몬스터양반들 놀아보자니까~ 그럼 나 먼저 가지!!"
『영자 1문 개방!!』
유 신은 1문~5문 이렇게 봉인하고 다닌다 봉인을 푼 유 신의 힘은
하늘과 땅차이로 막강해진다
콰과과광~
씨익~
썩은 미소를한방을 날리는 유 신한테 엄청난 압박을 느꼈는지 슬슬 뒤로 물러가는 몬스터들..
"너희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밭앗다 그에 타당한 벌을 내려주마 그벌칙은.. 사형이다!!"
드드드득..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엄청난 영압이 새어나왔다
심지어 성에서 몬스터들이 성안으로 못들어오게 저지하고 잇던
기사들과 병사들이 느낄정도로 엄청났다
"그럼 놀아보자구~"
스팟
『그라비티 캐논 3식!!』
(그라비티 캐논 3식 4개의 그라비티 캐논이 한적 또는 수많은 적을
죽일때 쓰인다 특히 한적한테만 썼을시 절대적인 힘을자랑한다)
"쿠워어어어어!!"
"울부짖어라 공포를 느껴라 그리고 다시는 이곳으로 오지못하도록 너희들 전부를 죽일것이다 단 한마리도 살아남지 못할것이다"
쿠룩,,
"살았다고 안도 하지말아라 왜냐면.. 그라비티 캐논 3식은 이레이저 타입이니까 말이다"
이레이저 타입(연사가 가능하다는 타입을 이레이저 타입이라고 부른다)
『그라비티 월!!』
(그라비티 월 영자 1문 개방상태에서는 기술이 한정돼어잇다 1문 해방시킨상태서 최고의 기술이 바로 그라비티 월이다 이 기술은 유신의 중력탄을 상대방의 발밑에 박은다음에 유신이 필요할때 자유자제로 방동됀다 그리고 상대방의 힘에 침투하여 속박한다 상대방이 강할수록 그 효과력은 절대적이다 유신에게 잇어 최강의 기술이다)
"사라지거라 그리고 절망해라 이곳에 발을 디딘것을 후회하라"
"쿠워어어어어어어"
파지지지지지징~!!! 슈욱
"............."
"............."
"............."
침묵이 다가왓다 그것은
수십만이나 돼는 몬스터들이 순식간에 사라진것이였다
그리고 모든 병사들과 기사는 한곳을 바라보고잇엇다
이 브라켄성을 다스리는 백작인 유 신을 말이다
유 신은 주변에 몬스터가 더있는지 확인한다음에 없다는것을 인식하고나서 힘을 다시 봉인하고 성으로 걸어가고있어다
그리고 병사들과 기사들은 환호소리와 함께 유 신을 맞이하였다
자~~ 설명부족한게 잇었는데요 그것은 유신의 최강의 기술 그라비티 월에 대한것과 유 신에 대한 아주 약간의 설명이 있겟습니다
그라티비 월(무수한 중력탄으로 상대방의 발밑에 박아놓은다음 필요할때 에따라 상대방의 힘에 침투한다음에 속박하고 상대방의 힘이 강할수록 그 효과는 절대적이다 그리고 속박당한 상태에서 적의 힘을 계속 깍아내고 힘이 사라진 적을 삼키던가 그렇지 않으고 강제로 적의 힘을 깍아가는 기술이다 지상최강의 생명체인 드래곤조차도 이 기술에 걸리면 아무것도 못하게됀다 드래곤은 마법저항력이있지만.. 영자력과 마법은 다르기때문에 드래곤조차도 무기력하게 만든다 재아무리 신이라고 할지라도 무사하지는 못할것이다)
유 신: 대한민국 건전한 청소년이며 특수학교에서는 영자력이 최하로 나타나지만 그는 어느 한 비밀기관의 E.S.P 대원에서 최강이라 여겼으며 영자력중에서 유일하게 중력계이며 현재로서 유 신을 능가하는 자는 아직까지 없다
사신 유 신(6화) - 브라켄성의 하루 그리고 전투 -
허... 미치겠다 -ㅅ-...
백작이라는 직위를 말로만들어봤지 실제로 맡아보니까 이거..
무슨놈의 처리서류가 많아!! 우어어어억!!!
하아.. 무슨 잼있는일없을까?? 그나저나.. 가족이 보고싶다 제길!!
머 어떻게 돼라지 흠...
1시간후... 유 신은 처리서류를 다 정리하고 성을 돌아다니고있엇다..
"그나저나 내성도 꽤크구나 흐음.. 몬스터 토벌이나.. 이런일이 없을까 에휴.."
어느덧 수련장을 지나게 돼었고 수련장에서 수련하던 기사들은 하던 연습을 잠시 멈추고 마스터인 유 신에게 일제히 인사를한다음에 다시 연습을하였다
"하아~ 이토록 할짓이없다니 심심해서 돌아가시겠네 킁.."
2시간이 흐르자 유 신은 더이상 이곳에 있으면 심심해서 죽을것만 같은 위압감이 들엇기 때문이다
"헉~ 헉 제길 어쩔수없다 몰래나가서 놀아야지 더이상 이곳에 있다간 내가 미처서 죽을것만같아!!"
『텔레포트!!』
(펠레포트란.. 자신이 가고싶은곳으로 순식간에 갈수있게 해주는 기술이다)
와글 와글~
"과일사세요~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맛좋은 고기 팔아요~ 어서들 오세요"
활기찬 마을사람들의 목소리가 이마을이 얼마나 평화로운지 알려
주고있었다
"햐~역시 내가 다스리는 영토라 활발하고 좋네 하하!! 자이제 놀아볼까나 우헤헤헤헤"
놀수있다는 생각에 잠시 미친 유 신이였던것이다..
마을 중심에 있는 거대한 호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유 신은
골목에서 쭈그리고 있는 아이들을 바라보았다... 아이들은 유 신의 시선을 느꼈는디 움찔거렸다 유 신은 그런 아이들에게 놀라지말라는식으로 활짝 웃어주엇고 자리에 일어나 그애들에게 다가갔다
"흠.. 너희들 왜 이러고있는거니? 혹시 길을 잃은거니?"
"아뇨 저희는 갈곳이 없어요"
이런.. 고아였단것인가.. 흠.. 일단 애들을.. 멀좀먹이고 옷도 입혀야겠군..
"애들아 나를 따라오면 맛있는 밥과 옷을 입혀주마 따라오겠니?"
"싫어요!! 이렇게 친절한사람을 보면 오히려 수상해요!!"
하하하 교육이 잘됀아이로구나
"걱정하지말거라 난 이곳을 얼마전에 이곳으로 편입됀 유 신 백작이라고 한단다"
"백..백작님이요?"
"그렇단다 그러니까 그렇게 경계할필요없단다 일단 여관으로 가서 좀씻고 애기좀하자꾸나"
"네!! 감사합니다 흑흑"
이 어린나이에 얼마나 고생하면서 살아왔을까.. 이제 걱정하지말거라
유 신은 여관에 들어가서 아이들을 다씻긴후에 옷을사입히고 난다음에 식당으로 가서 아이들을 음식을 먹인다음에 애기를 듣게 돼었는데 이아이들은 저번에 몬스터들의 습격으로 인해 부모님들을 잃은 아이들이엿던것이다
불쌍하게도.. 이아이들은 내가 책임을 지고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줘야겠다 이나이때는 가족이라는 버팀목이 필요한법인데.. 그 버팀목을 잃어버렸으니 얼마나 힘들게 이세상을 생활했는지..
"애들아 나의 성으로 가자꾸나"
"네? 백..백작님의 성으로요? 하지만 저희 들이..."
"아아 그런 사소한것은 신경끈어 별것아니니까"
"네.."
이렇게 유 신은 10명이나돼는 아이들을 대리고 자신의 성 브라켄성으로 향하였고 문지기였던 병사들은 왠 아이들이냐고 물어보앗고
그런 유 신은 별일아니니 신경을 끄라고 하였다
아이들과 함께 멈춘곳은 수련장이였던것이다.. 마스터가 와서 하던 수련을 잠시 멈추었고 마스터인 유 신에게 인사를 올렸다
그리고 기사들은 왠 수련장에 아이들이지라는 궁금한 의사표현을 했다 그러자 유 신은 그럴줄알았다는 식으로 피식 웃고는 입을열었다
"여기 있는 아이들은 저번 몬스터들의 습격으로 인해 부모님을 일찍 잃어버렸다고한다 이나이에 극복하기 힘들나이인데도 불구하고
극복하고 생활한 강한아이들이다"
기사들은 유 신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듣기시작했다
"아직 이아이들에게는 가족이라는 버팀목이 필요하다 그래서 여기 아이들을 가족으로써 밭아주어 사랑을 주기를 바라고잇다 양자녀로 밭아들일 기사는 이앞으로 나오라"
저벅 저벅 9명의 기사들이 나와 9명의 아이들을 대려갔다 전부 결혼해서 아이를 가진 유부남이였던것이다 하지만.. 나머지 남은 아이는
여자아이였다 그리고 평소에 무엇을 했는지는 몰라도 몸이 상당히
약해져 잇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유 신의 한마디가 흘렀다
"난 이아이를 나의 양녀로 하곘다 자신의 핏줄은 아니지만 자신의 자식처럼 아끼고 사랑해주길바란다 이상"
기사들은 다시 수련을 시작하엿고 9명의 기사들은 새로운 가족을 소개시켜주기 위해 집으로 향하였다
물론 유 신이 허락해서 집에 갈수있었던것이다
그리고 유신은.. 양녀로 삼은 아이를 짐무실로 대려와 애기를 하였다
"난 유 신이라고 한단다 너의 이름이 궁금하단다"
"전.. 샤라 라고합니다.."
"사라라 좋은 이름이구나 이름을 바꿨으면 하는데 괜찮겠니?"
"네.."
"너의 이름은 오늘부터 유 린 이란다"
"유 린이요?"
"하하 그래 내이름이 유 신 너의 새로운 이름은 유린 같은 유씨지
한마디로 오늘부터 나의 딸이라는 말이란다"
이말을 들은 사라 아니지.. 유 린은 울음을 터트렷다
"흑 흑.. 저.정말 감사합니다 흑 절 양녀로 밭아주셔서 흑흑"
"울거라 가족없이 그 험한세상을 살아 얼마나 고통밭앗겟느냐
실컷 울거라"
"훌쩍 훌쩍 우아아아앙~"
유 신의 품에서 울기 시작하였다
여기서 잠깐 유 린이라는 이름 어디서 많이 듣던 이름이죠
바로 유 신의 여동생의 이름이죠 이계로 오게됀이후로 가족이
그리웠던 유 신은 사라를 양녀로 삼은다음에 유 린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엇고 자신의 조금이지만 가족의 그리움을 채우고 잇었다
...
그리고 1년뒤..
유 린은 아카데미 학교를 다니게 돼었고 여러가지 바뀌게 돼었다
허약했던 유 린은 양아버지인 유 신의 사랑으로 인해 많이 회복돼엇고 활발하고 명랑한 모습으로 커주었다
건강하게 자라준 유 린을 보라보며 흐뭇하고잇던 유 신이엿다
자식을 키우면서 느끼는 행동이라는 것을 느낀 유 신이였다
서류를 처리하면서 유 신은 한숨이 나왓다
"에휴.. 내나이가 20인데 딸이라니 생각할수록 우습지만 행복하니까 됏지머 하하 지금처럼 건강하고 예쁘게만 자라준다면 내가 고맙지"
똑 똑
"들어오세요"
"실례하겟습니다 마스터"
"아~ 하일단장 무슨일이길래 그래?"
"다름이 아니오라 암흑의숲으로 정찰간 병사 30명이 지금 도착햇습니다만.."
"돌아왓는데? 무슨 문제잇는가?"
"몬스터들과 싸웠던모양입니다 그래서 생존자가 2명인다 그 병사들이 말하길 숲속에 수많은 오크들과 트롤 고블린 등의 몬스터들이
이곳.. 브라켄성으로 향하고잇다합니다"
허... 몬스터들이 처들어오고잇단 말인가 이거 참 큰일이네..
"마을사람들에게 이사실을 알리고 전투준비를 서두르게"
"알겟습니다"
덜컹
"흠.. 큰피해가 가지안도록 최대한 노력해야겟군"
하루라는 시간이 지나자 숲에서 수많은 몬스터들이 보였고
그수는 셀수없이 많앗다
"꿀꺽.. 이길수잇을까?"
"걱정마 우리에겐 유 신 백작님께서 계신다 소문으로는 그랜드마스터라는 소문이 잇어"
이런말을 하며 병사들은.. 공포를 이겨냈다
"궁수들은 활을 장전하고 대기하라 마법사들은 화속성계열의 마법
을 캐스팅하고 대기하라 기사들과 병사들은 성문을 주위에 모여
성문이 뚤릴시 저지할수있도록 신속히 저지 할수잇도록 모여라"
하일단장로 긴장한 모양이다.. 사실 이렇게 몬스터들의 숫자가 많은것은 처음이기때문이다
몬스터들이 서서히 성으로 다가왔고 이어 사정거리에 들어섰다
"몬스터들이 사정거리 안으로 들어왔다 공격하라!!"
피잉~ 피잉 화르륵 쾅~
"크워어어어어어!!"
드디어 전투가 시작돼었다
"흠.. 몬스터들이 재법 많군... 하지만 이정도라면 성문이 뚤리는 안겟군 음? 저..저건 오우거? 젠장.. 오우거녀석들도 포함돼어있단말인가? 그럼 성문은 뚤리게 돼어잇다 어쩔수없지"
텔레포트로 하일당장 옆으로 이동한 유 신이였다
"하일단장 오우거녀석들도 잇다"
"오..오우거 말입니까? 이런.. "
"걱정말게 오우거는 내가 처리할테니 아 오우거를 처리할겸 청소좀 하고 오겠네"
"하..하지만 위험합니다 아무리 마스터의 실력이 높다한들 몬스터 중앙으로 한자 가시면 제아무리 마스터라고 위험합니다"
"훗 내 실력은 그정도가 아니야 일단 보기나하라고 텔레포트!!"
"마스터!"
휘리릭 이미 사라진후엿다
쿠룩?
취익?
갑자기 나타난 인간때문에 당황하고있는 몬스터들이였지만
정신을 차리고 유 신에게 공격하기 시작했다
"어이쿠~ 반가워 연합 몬스터 여러분 놀아보자구 쇼타임~"
『기류사단!!』
사사사삭
"취익~ 인간녀석이 사라젔다 마법사인것같으니 조심하라~ 취익"
'호오~ 제법 머리좋은 녀석도 잇군 하지만 난 마법사가 아니야 그라비티 캐논!!"
역시 엄청난 파괴력과 살상력을 가진 기술이다
그라비티 캐논(유신의 중력 능력중의 하나이고 자주스는 애용 기술이다)
"하하하하 이봐 몬스터양반들 놀아보자니까~ 그럼 나 먼저 가지!!"
『영자 1문 개방!!』
유 신은 1문~5문 이렇게 봉인하고 다닌다 봉인을 푼 유 신의 힘은
하늘과 땅차이로 막강해진다
콰과과광~
씨익~
썩은 미소를한방을 날리는 유 신한테 엄청난 압박을 느꼈는지 슬슬 뒤로 물러가는 몬스터들..
"너희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밭앗다 그에 타당한 벌을 내려주마 그벌칙은.. 사형이다!!"
드드드득..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엄청난 영압이 새어나왔다
심지어 성에서 몬스터들이 성안으로 못들어오게 저지하고 잇던
기사들과 병사들이 느낄정도로 엄청났다
"그럼 놀아보자구~"
스팟
『그라비티 캐논 3식!!』
(그라비티 캐논 3식 4개의 그라비티 캐논이 한적 또는 수많은 적을
죽일때 쓰인다 특히 한적한테만 썼을시 절대적인 힘을자랑한다)
"쿠워어어어어!!"
"울부짖어라 공포를 느껴라 그리고 다시는 이곳으로 오지못하도록 너희들 전부를 죽일것이다 단 한마리도 살아남지 못할것이다"
쿠룩,,
"살았다고 안도 하지말아라 왜냐면.. 그라비티 캐논 3식은 이레이저 타입이니까 말이다"
이레이저 타입(연사가 가능하다는 타입을 이레이저 타입이라고 부른다)
『그라비티 월!!』
(그라비티 월 영자 1문 개방상태에서는 기술이 한정돼어잇다 1문 해방시킨상태서 최고의 기술이 바로 그라비티 월이다 이 기술은 유신의 중력탄을 상대방의 발밑에 박은다음에 유신이 필요할때 자유자제로 방동됀다 그리고 상대방의 힘에 침투하여 속박한다 상대방이 강할수록 그 효과력은 절대적이다 유신에게 잇어 최강의 기술이다)
"사라지거라 그리고 절망해라 이곳에 발을 디딘것을 후회하라"
"쿠워어어어어어어"
파지지지지지징~!!! 슈욱
"............."
"............."
"............."
침묵이 다가왓다 그것은
수십만이나 돼는 몬스터들이 순식간에 사라진것이였다
그리고 모든 병사들과 기사는 한곳을 바라보고잇엇다
이 브라켄성을 다스리는 백작인 유 신을 말이다
유 신은 주변에 몬스터가 더있는지 확인한다음에 없다는것을 인식하고나서 힘을 다시 봉인하고 성으로 걸어가고있어다
그리고 병사들과 기사들은 환호소리와 함께 유 신을 맞이하였다
자~~ 설명부족한게 잇었는데요 그것은 유신의 최강의 기술 그라비티 월에 대한것과 유 신에 대한 아주 약간의 설명이 있겟습니다
그라티비 월(무수한 중력탄으로 상대방의 발밑에 박아놓은다음 필요할때 에따라 상대방의 힘에 침투한다음에 속박하고 상대방의 힘이 강할수록 그 효과는 절대적이다 그리고 속박당한 상태에서 적의 힘을 계속 깍아내고 힘이 사라진 적을 삼키던가 그렇지 않으고 강제로 적의 힘을 깍아가는 기술이다 지상최강의 생명체인 드래곤조차도 이 기술에 걸리면 아무것도 못하게됀다 드래곤은 마법저항력이있지만.. 영자력과 마법은 다르기때문에 드래곤조차도 무기력하게 만든다 재아무리 신이라고 할지라도 무사하지는 못할것이다)
유 신: 대한민국 건전한 청소년이며 특수학교에서는 영자력이 최하로 나타나지만 그는 어느 한 비밀기관의 E.S.P 대원에서 최강이라 여겼으며 영자력중에서 유일하게 중력계이며 현재로서 유 신을 능가하는 자는 아직까지 없다
유 신은 한마디로 평번한 학생이면서
세계의 가장강한 절대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