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웨딩 드레스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지난 4월 30일 배우 겸 래퍼 닉 캐논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 두 사람은 그동안 결혼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아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웨딩 사진은 미국 연예 주간지인 '피플'을 통해 공개됐다. 캐리는 순백색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면사포를 곱게 쓰고 있었다. 그녀는 행복한 심정을 얼굴 가득 환한 웃음으로 표현했다.
캐논도 이 날 캐리의 웨딩 드레스처럼 하얀색의 턱시도를 선택했다. 그는 결혼식 내내 하얀 이가 치아가 보일 정도로 큰 웃음을 띄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었다.
이 커플은 지난 4월 30일 바하마제도 일루서라섬에 있는 캐리의 새 저택에 있는 정원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캐리는 결혼식 당일 캐논에 대해 "우리는 서로를 소울메이트로 느낀다. 다시는 이런 사랑을 못 느낄꺼 같다"며 행복한 심경을 밝혔다.
이에 캐논은 "그녀는 외모뿐만 아니라 마음 씀씀이도 아름답다. 이런 신부를 얻어 너무 행복하다"며 캐리와의 결혼에 대한 즐거운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이 날 그는 신부 캐리에게 17캐럿 다이아몬드로 된 250만 달러(한화 25억) 상당의 결혼 반지를 선물해 화제가 됐다.
이 두 사람은 캐리의 새 앨범에 수록된 '바이 바이'의 뮤직 비디오를 찍다가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간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머라이어 캐리, 순백의 웨딩드레스 사진 공개
세계적인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웨딩 드레스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지난 4월 30일 배우 겸 래퍼 닉 캐논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 두 사람은 그동안 결혼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아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웨딩 사진은 미국 연예 주간지인 '피플'을 통해 공개됐다. 캐리는 순백색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면사포를 곱게 쓰고 있었다. 그녀는 행복한 심정을 얼굴 가득 환한 웃음으로 표현했다.
캐논도 이 날 캐리의 웨딩 드레스처럼 하얀색의 턱시도를 선택했다. 그는 결혼식 내내 하얀 이가 치아가 보일 정도로 큰 웃음을 띄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었다.
이 커플은 지난 4월 30일 바하마제도 일루서라섬에 있는 캐리의 새 저택에 있는 정원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캐리는 결혼식 당일 캐논에 대해 "우리는 서로를 소울메이트로 느낀다. 다시는 이런 사랑을 못 느낄꺼 같다"며 행복한 심경을 밝혔다.
이에 캐논은 "그녀는 외모뿐만 아니라 마음 씀씀이도 아름답다. 이런 신부를 얻어 너무 행복하다"며 캐리와의 결혼에 대한 즐거운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이 날 그는 신부 캐리에게 17캐럿 다이아몬드로 된 250만 달러(한화 25억) 상당의 결혼 반지를 선물해 화제가 됐다.
이 두 사람은 캐리의 새 앨범에 수록된 '바이 바이'의 뮤직 비디오를 찍다가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