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로 포스팅할 맛집은...아쉽게도 또 해외, 홍콩에 있는 맛집, Shu Zhai.(ㅜㅜ 국내에서 갔던 맛집은 사진 찍기도 전에 먹어버렸다. 엉엉) 그래도 홍콩에 가실 분들을 위해선 괜찮지 않을까?- - Shu Zahi는 딤섬을 주요리로 하는 곳이다. 딤섬은 중화권은 물론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여고가, 미국, 캐나다 등 북남미, 그리고 유럽의 전역에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마음을 건드린다'는 뜻으로 해석되어 삼킬 때 심장을 살짝 스치고 지나가는 데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고, 고된 하루 일과 중에 쉼표를 찍는 휴식같은 시간을 의미한다고 해서 생겨난 말이라는 설도 있다.현재의 딤섬은 육류나 해산물이 속 내용물의 주 재료가 되기는 하지만 밀가루, 쌀가루나 각종 전분으로 피를 만들어 육류든 야채든 아니면해산물이든 소를 그 안에 넣어서 빚거나 말거나 감싸서 만든 것이 주이다. 출처: 지식iN위치는 홍콩, 스탠리 마켓에 있는 골목길로 들어가면 있다.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장소이다. 들어가면 능숙한 영어로 안내해 주시는 분이 있다. 밖에 있는 이 수레가 당신의 눈길을 이 음식점으로 끌 것이다?! 안에는 굉장히 어둡지만 어두운 만큼 빛을 발하는 인테리어로 되어 있다.전체적으로 블랙톤의 내벽과 천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소품은 환한 빛을 내는 빨간색 계통을 쓴다.식욕을 돕는 데 쓰인다는 결과가 있지 아마? 수저나 그릇도 매우 마음에 든다! 처음에 내주는 반찬과 함께 찍은 메뉴판 사진사진을 찍으라고 한건지 미묘하게 조명과 그릇 배치가... 본격적으로 맛을 볼 차례!처음으로 나온 것은 바삭바삭거리는 옷을 입힌 새우 딤섬말 그대로 바삭바삭 거리는 옷을 먹고 나면 안에 있는 촉촉하고 두툼한 새우를 맛 볼 수 있다. 이번에는 생선의 살, 새우와 버섯을 재료로 하는 요리언뜻보면 안 어울릴 듯한 조화가 미묘하게 입안에서 녹는다! 사천식 라면.별미로 시켜보았으나 그다지 맛있지는 않다.기름이 많이 있어서 느끼한 것을 싫어한다면 권하지는 않는다. 진정한 새우 딤섬제일 널리 알려진 딤섬이다. 한 입에 쏙 들어가서...바로 녹는다. 솔직히 아깝다 TT .. 어느 지역인지 생각나지 않는 볶음밥.홍콩에서 나오는 모든 밥 종류의 음식에는 저것처럼 가늘고 긴 쌀로 되어 있다.찹쌀기가 느껴지지 않아, 즉 쌀알들이 따로 놀아서우리나라 쌀에 길들여져 있는 사람은 꺼려지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중국을 포함한 홍콩의 차는 정말 맛있다. 인테리어와 서비스(외국인에 대한?), 요리의 품질에 있어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특히나 저 차 TT하지만 양이 적은 편이라 조심! (볶음밥은 양이 꽤 많다.)또 먹으러 가고 싶다 :)3
[홍콩]Shu Zhai
두 번째로 포스팅할 맛집은...
아쉽게도 또 해외, 홍콩에 있는 맛집, Shu Zhai.
(ㅜㅜ 국내에서 갔던 맛집은 사진 찍기도 전에 먹어버렸다. 엉엉)
그래도 홍콩에 가실 분들을 위해선 괜찮지 않을까?- -
Shu Zahi는 딤섬을 주요리로 하는 곳이다.
딤섬은 중화권은 물론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여고가, 미국, 캐나다 등 북남미, 그리고 유럽의 전역에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마음을 건드린다'는 뜻으로 해석되어 삼킬 때 심장을 살짝 스치고 지나가는 데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고, 고된 하루 일과 중에 쉼표를 찍는 휴식같은 시간을 의미한다고 해서 생겨난 말이라는 설도 있다.
현재의 딤섬은 육류나 해산물이 속 내용물의 주 재료가 되기는 하지만 밀가루, 쌀가루나 각종 전분으로 피를 만들어 육류든 야채든 아니면
해산물이든 소를 그 안에 넣어서 빚거나 말거나 감싸서 만든 것이 주이다. 출처: 지식iN
위치는 홍콩, 스탠리 마켓에 있는 골목길로 들어가면 있다.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장소이다. 들어가면 능숙한 영어로 안내해 주시는 분이 있다.
밖에 있는 이 수레가 당신의 눈길을 이 음식점으로 끌 것이다?!
안에는 굉장히 어둡지만 어두운 만큼 빛을 발하는 인테리어로 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블랙톤의 내벽과 천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소품은 환한 빛을 내는 빨간색 계통을 쓴다.
식욕을 돕는 데 쓰인다는 결과가 있지 아마?
수저나 그릇도 매우 마음에 든다!
처음에 내주는 반찬과 함께 찍은 메뉴판 사진
사진을 찍으라고 한건지 미묘하게 조명과 그릇 배치가...
본격적으로 맛을 볼 차례!
처음으로 나온 것은 바삭바삭거리는 옷을 입힌 새우 딤섬
말 그대로 바삭바삭 거리는 옷을 먹고 나면 안에 있는 촉촉하고 두툼한 새우를 맛 볼 수 있다.
이번에는 생선의 살, 새우와 버섯을 재료로 하는 요리
언뜻보면 안 어울릴 듯한 조화가 미묘하게 입안에서 녹는다!
사천식 라면.
별미로 시켜보았으나 그다지 맛있지는 않다.
기름이 많이 있어서 느끼한 것을 싫어한다면 권하지는 않는다.
진정한 새우 딤섬
제일 널리 알려진 딤섬이다. 한 입에 쏙 들어가서...
바로 녹는다. 솔직히 아깝다 TT
.. 어느 지역인지 생각나지 않는 볶음밥.
홍콩에서 나오는 모든 밥 종류의 음식에는 저것처럼 가늘고 긴 쌀로 되어 있다.
찹쌀기가 느껴지지 않아, 즉 쌀알들이 따로 놀아서
우리나라 쌀에 길들여져 있는 사람은 꺼려지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중국을 포함한 홍콩의 차는 정말 맛있다.
인테리어와 서비스(외국인에 대한?), 요리의 품질에 있어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특히나 저 차 TT
하지만 양이 적은 편이라 조심! (볶음밥은 양이 꽤 많다.)
또 먹으러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