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릴랜드 경매에 나온 소중에서 걷지못하는 소를 그냥 방치해 두었다가 문제가 된 동영상입니다.
영상에 나온것과 같이 4/22/08 오후 7:25에 경매장 바깥에 주저 앉아있는 소가 다음날 오전 10:15에도 같은 장소에 앉아 있는것을 발견합니다. 결국 The Humane Society에 연락후 도움을 받아 안락사 시켰다고 합니다. 뉴 멕시코 주에 있는 경매처에서도 주저 앉아 불규칙한 호흡을 하는 소에 대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몇시간씩 방치합니다. 이런 동물에 대해 미국 식품안전국 (USDA)에서도 ,경매처에서도, 육류업자 아무도 신경쓰지 않으며,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다시 텍사스에 한 목장에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소를 몇시간체 방치 해놓은 것을 적발합니다. 단지 이 어미 소뿐아니라 태어난지 몇일 안돼는 송아지 조차 몸을 가누지 못하고 일어나지 못합니다. 몇시간뒤 이 송아지가 죽은것을 발견합니다. The Humane Society에서는 주장합니다. 목축업자들 뿐만 아니라 연방정부가 좀 더 책임감있는 대처를 해야 하며, 누군가 이런 Downer증세를 가진 소를 어떻게 취급해야 하는 것에 대한 원칙을 세워야 한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여태껏 이런 Downer(잠재적인 광우병에 감염된 소)에 대한 관리를 아무도 하지 않았다는것을 증명하는 겁니다. 미국은 쇠고기 처리과정이 과학적인 근거에 의해 모든것이 위생적으로 처리 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광우병 증세일수도 있는 Downer(주저앉은 소, 몸을 가누지 못하는소)를 안락사 시키는 일을 어느 곳에서 담당하는 것조차 정해져 있지 않고 있다는 얘기 입니다. (글: 인터넷에서 발췌)
아래는 오늘 기사입니다
<美동물단체, 광우병 의심소 동영상 추가 공개>[연합뉴스] 2008년 05월 08일(목) 오후 03:33 (워싱턴 AP=연합뉴스) 미국 동물단체인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7일 소위 '다우너(downer)'로 불리는 광우병 의심 소들이 미국 각지의 소 경매장에 쓰러져 있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또 공개했다.
지난 4월부터 메릴랜드와 뉴멕시코, 펜실페이니아,텍사스 등지의 소 경매장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바닥에 쓰러진 소들이 수시간 혹은 밤새도록 방치돼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단체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웨인 파셀은 "우리는 모든 장소에서 (건강 불량으로) 쓰러진 동물들을 발견했다"면서 "이 동물들은 어떤 도움도 받지 못했고 누구도 책임지려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다우너들은 통상 대변더미에 뒹굴고 다니는 데다 면역체계가 약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 대장균이나 살모넬라, 광우병 등에 감염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
파셀은 촬영된 소들이 실제 도축돼 식용으로 유통됐다는 증거는 없지만, 이번 동영상은 소 경매장이 당국의 규제 사각지대에 속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다우너 소가 식용으로 쓰일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단체는 앞서 지난해 1월에는 캘리포니아 치노 소재 웨스트랜드-홀마크 도축장에서 다우너 소들을 도축하는 동영상을 공개해 미국 사상 최대 규모의 쇠고기 리콜 사태를 촉발한 바 있다.
미국은 지난 2004년 광우병 발병 사례가 최초로 보고된 뒤 다우너 소의 식용 도축을 금지해 왔다.
[충격] 美동물단체, 광우병 의심소 동영상 추가 공개 (2008년 5월 8일)
미국에 The Humane Society라는 곳에서 올린 다른 동영상입니다. 5/6/07
미국 메릴랜드 경매에 나온 소중에서 걷지못하는 소를 그냥 방치해 두었다가 문제가 된 동영상입니다.
영상에 나온것과 같이 4/22/08 오후 7:25에 경매장 바깥에 주저 앉아있는 소가 다음날 오전 10:15에도 같은 장소에 앉아 있는것을 발견합니다. 결국 The Humane Society에 연락후 도움을 받아 안락사 시켰다고 합니다. 뉴 멕시코 주에 있는 경매처에서도 주저 앉아 불규칙한 호흡을 하는 소에 대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몇시간씩 방치합니다. 이런 동물에 대해 미국 식품안전국 (USDA)에서도 ,경매처에서도, 육류업자 아무도 신경쓰지 않으며,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다시 텍사스에 한 목장에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소를 몇시간체 방치 해놓은 것을 적발합니다. 단지 이 어미 소뿐아니라 태어난지 몇일 안돼는 송아지 조차 몸을 가누지 못하고 일어나지 못합니다. 몇시간뒤 이 송아지가 죽은것을 발견합니다. The Humane Society에서는 주장합니다. 목축업자들 뿐만 아니라 연방정부가 좀 더 책임감있는 대처를 해야 하며, 누군가 이런 Downer증세를 가진 소를 어떻게 취급해야 하는 것에 대한 원칙을 세워야 한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여태껏 이런 Downer(잠재적인 광우병에 감염된 소)에 대한 관리를 아무도 하지 않았다는것을 증명하는 겁니다. 미국은 쇠고기 처리과정이 과학적인 근거에 의해 모든것이 위생적으로 처리 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광우병 증세일수도 있는 Downer(주저앉은 소, 몸을 가누지 못하는소)를 안락사 시키는 일을 어느 곳에서 담당하는 것조차 정해져 있지 않고 있다는 얘기 입니다. (글: 인터넷에서 발췌)
아래는 오늘 기사입니다
<美동물단체, 광우병 의심소 동영상 추가 공개>[연합뉴스] 2008년 05월 08일(목) 오후 03:33 (워싱턴 AP=연합뉴스) 미국 동물단체인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7일 소위 '다우너(downer)'로 불리는 광우병 의심 소들이 미국 각지의 소 경매장에 쓰러져 있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또 공개했다.지난 4월부터 메릴랜드와 뉴멕시코, 펜실페이니아,텍사스 등지의 소 경매장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바닥에 쓰러진 소들이 수시간 혹은 밤새도록 방치돼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단체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웨인 파셀은 "우리는 모든 장소에서 (건강 불량으로) 쓰러진 동물들을 발견했다"면서 "이 동물들은 어떤 도움도 받지 못했고 누구도 책임지려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다우너들은 통상 대변더미에 뒹굴고 다니는 데다 면역체계가 약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 대장균이나 살모넬라, 광우병 등에 감염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
파셀은 촬영된 소들이 실제 도축돼 식용으로 유통됐다는 증거는 없지만, 이번 동영상은 소 경매장이 당국의 규제 사각지대에 속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다우너 소가 식용으로 쓰일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단체는 앞서 지난해 1월에는 캘리포니아 치노 소재 웨스트랜드-홀마크 도축장에서 다우너 소들을 도축하는 동영상을 공개해 미국 사상 최대 규모의 쇠고기 리콜 사태를 촉발한 바 있다.
미국은 지난 2004년 광우병 발병 사례가 최초로 보고된 뒤 다우너 소의 식용 도축을 금지해 왔다.
hwangc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