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적인 논증이 어려우면 하나의 증거를 잡고 어휘나 순서만 바꿔가며 계속 울궈먹어도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구나.
내지는 이따금..너무 당연하고 의미없는 질문이란 듯 받아들였다는 제스춰나 귀차니즘을 보이며 아까도 말했지만 하면서 또한번의 반복을 하는 것이 상대를 지치게 할 수도 있구나.
아! 수치나 년도를 들먹이는 것도 괜찮겠더라.
신빙성이 있어보이고, 뭔가 정확한 근거 같지 않는가.
그.러.나.
실상은 이러하다.
1981년도 11월 16일에 나는 태어났다. 이건 이 문장하나로는 논증되지 않은 일종의 사실이다.
그러나 나의 태어났음을 부정하며 나를 (금칙어) 경멸하는 어떤 사람들은 니가 그 날 태어났다고 어떻게 증명할래 숫자 들이대지 말고 눈앞에 볼 수 있는 무언가를 갖고 오란다.
나는 이렇게 말한다.
"음..출생신고가 되 있고, 지금까지 "스무 팔년을 그 날이라 여기며 살아왔고..."
그것이 증거란 말인가. 나는 나의 전문인으로서...종국에는...
"우리 엄마가 그랬는데요...저 그 날 태어났다고...., 우리 엄마를 믿거든요. 믿어야죠..." 이런 꼴이거든 =.=
캐안습이다~
어쩌다 우리 나라가 이렇게 되버렸을까.
나는 왜 이렇게 어이없는 청문회를 하고, 토론의 장을 벌일 때...
오직 내 삶에만 신경쓰고, 나와 내 측근들과의 관계만을 생각해왔을까...이렇게 생각하니, 어제 토론에서 나온 송변호사님이 '국민이 왜 GATT의 20조 B항을 알아야 하느냐.'와 맞물리게 되더라.
우리는 제자리서 열심히 살아갈 뿐이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두가 알고 있다. 요 작은 내 일때문에 사람들과 부딪치고 많은 마찰을 빚는데..당신네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 부족한 협상을 하느라 얼마나 많이 힘들었을까. 당신들은 국민생각하지 않았겠는가. 우리가 이렇게 반발할거라고 생각하지 못한, 문제는 문제고 그때가면 해결책이 있겠지. 일단 눈앞에 보이는 것부터 돈독하게 만들어보쟈. 요런 취지 아녔겠는가. 수고했따. 훌륭하다.
그 결과, 그때 되는대로 했던 협상의 결과가 지금 이 꼴이다.
나중에 만에하나 광우병이 발생했을 때 취할 수 있는 정부의 대책
- 청문회에서 어쩌다 나온 감정적 발언이었다 생각했는데, 그 후부터 속수무책 즉각중단하겠다만 반복하더라.. 별~
정작 곪아 터졌을 때 겪어야 할 통상마찰에 대해...받아들이지 않을 상대측에 대해-WTO등을 여기서도 들먹이며 중단할 수 있다만 반복했지만-'그때가면 할 수 있습니다. 받아들일 겁니다. 아니 가설이지 않습니까. 등으로 일관하며..마치 시청자인 나에게...또는 반론하는 사람들에게...왜케 (금칙어)하냐고, 의심병 걸렸냐고 괜찮다고!!몬말이 더 필요하냐고 소리치는 것 같았따. 젠장~
그 새벽에 잠이 확 달아나더군...
그러니까...재협상도 없고, 새로운 과학적 근거(?), 광우병이 발생치 아니하면 추가 협상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지 않느냐.
지친다...정부여---
이만한 모든 위험에 대한 증거를 들이대도 미세한 확률이다, 아직 그런 사례가 없었다, 잠복기를 무시한 발언을 해버리는 정부여-
당신네들의 입장을 밝히지 말고, 직접 문제에 직면하라.
그게 안될성 싶어 입장변호에 나선거라면 이제 그런 토론은 피하도록 하자. 질린다. 관심도 없었던 OIE, 과학적 증거, 세계적 기준..
repeat! repeat! 우린 유아가 아니므로 반복학습은 필요없따.
다 안되면...차라리 울면서...일단 그렇게 일을 벌였는데, 수습하기에 우리 입장도 곤란하다...우리 불매를 하더라도, 내부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하자...요딴 얘기라도 해주자. 애걸복걸하면
MB가 꿈에서 그랬는지 모를...'민심이 안정됐다는' 그 일이 당신들에게 안겨질지도 모르니까.
다신 믿지못할 대한정부
지친다..
100분토론에서 보여준 당신들의 열띰은 어디서 나온걸까.
나는 보면서 많이 배운다.
아..토론법은 무엇인가.
계속적인 논증이 어려우면 하나의 증거를 잡고 어휘나 순서만 바꿔가며 계속 울궈먹어도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구나.
내지는 이따금..너무 당연하고 의미없는 질문이란 듯 받아들였다는 제스춰나 귀차니즘을 보이며 아까도 말했지만 하면서 또한번의 반복을 하는 것이 상대를 지치게 할 수도 있구나.
아! 수치나 년도를 들먹이는 것도 괜찮겠더라.
신빙성이 있어보이고, 뭔가 정확한 근거 같지 않는가.
그.러.나.
실상은 이러하다.
1981년도 11월 16일에 나는 태어났다. 이건 이 문장하나로는 논증되지 않은 일종의 사실이다.
그러나 나의 태어났음을 부정하며 나를 (금칙어) 경멸하는 어떤 사람들은 니가 그 날 태어났다고 어떻게 증명할래 숫자 들이대지 말고 눈앞에 볼 수 있는 무언가를 갖고 오란다.
나는 이렇게 말한다.
"음..출생신고가 되 있고, 지금까지 "스무 팔년을 그 날이라 여기며 살아왔고..."
그것이 증거란 말인가. 나는 나의 전문인으로서...종국에는...
"우리 엄마가 그랬는데요...저 그 날 태어났다고...., 우리 엄마를 믿거든요. 믿어야죠..." 이런 꼴이거든 =.=
캐안습이다~
어쩌다 우리 나라가 이렇게 되버렸을까.
나는 왜 이렇게 어이없는 청문회를 하고, 토론의 장을 벌일 때...
오직 내 삶에만 신경쓰고, 나와 내 측근들과의 관계만을 생각해왔을까...이렇게 생각하니, 어제 토론에서 나온 송변호사님이 '국민이 왜 GATT의 20조 B항을 알아야 하느냐.'와 맞물리게 되더라.
우리는 제자리서 열심히 살아갈 뿐이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두가 알고 있다. 요 작은 내 일때문에 사람들과 부딪치고 많은 마찰을 빚는데..당신네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 부족한 협상을 하느라 얼마나 많이 힘들었을까. 당신들은 국민생각하지 않았겠는가. 우리가 이렇게 반발할거라고 생각하지 못한, 문제는 문제고 그때가면 해결책이 있겠지. 일단 눈앞에 보이는 것부터 돈독하게 만들어보쟈. 요런 취지 아녔겠는가. 수고했따. 훌륭하다.
그 결과, 그때 되는대로 했던 협상의 결과가 지금 이 꼴이다.
나중에 만에하나 광우병이 발생했을 때 취할 수 있는 정부의 대책
- 청문회에서 어쩌다 나온 감정적 발언이었다 생각했는데, 그 후부터 속수무책 즉각중단하겠다만 반복하더라.. 별~
정작 곪아 터졌을 때 겪어야 할 통상마찰에 대해...받아들이지 않을 상대측에 대해-WTO등을 여기서도 들먹이며 중단할 수 있다만 반복했지만-'그때가면 할 수 있습니다. 받아들일 겁니다. 아니 가설이지 않습니까. 등으로 일관하며..마치 시청자인 나에게...또는 반론하는 사람들에게...왜케 (금칙어)하냐고, 의심병 걸렸냐고 괜찮다고!!몬말이 더 필요하냐고 소리치는 것 같았따. 젠장~
그 새벽에 잠이 확 달아나더군...
그러니까...재협상도 없고, 새로운 과학적 근거(?), 광우병이 발생치 아니하면 추가 협상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지 않느냐.
지친다...정부여---
이만한 모든 위험에 대한 증거를 들이대도 미세한 확률이다, 아직 그런 사례가 없었다, 잠복기를 무시한 발언을 해버리는 정부여-
당신네들의 입장을 밝히지 말고, 직접 문제에 직면하라.
그게 안될성 싶어 입장변호에 나선거라면 이제 그런 토론은 피하도록 하자. 질린다. 관심도 없었던 OIE, 과학적 증거, 세계적 기준..
repeat! repeat! 우린 유아가 아니므로 반복학습은 필요없따.
다 안되면...차라리 울면서...일단 그렇게 일을 벌였는데, 수습하기에 우리 입장도 곤란하다...우리 불매를 하더라도, 내부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하자...요딴 얘기라도 해주자. 애걸복걸하면
MB가 꿈에서 그랬는지 모를...'민심이 안정됐다는' 그 일이 당신들에게 안겨질지도 모르니까.
내 목숨 뭐 그리 대단하다고...어차피 한 번은 죽는거...
쇠고기때매 무서워 시작했던 정보찾아 반대하기 운동이...
이제는...당신네들 정보찾아 반대하기가 되버렸다.
본질이 흐려진...다신 사는 동안 믿지못할 대한 정부...
슬프다...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