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비](3)먼데이키즈 - 가슴으로외쳐+흉터+신기루+발자국+니가떠난그날

이창균2008.05.10
조회117

니가 그리워 나를 버린 니가 너무나 미워
내 아픔 슬픔에 비해 쓰디쓴 술 한잔은 부드러워
이제는 짙은 어둠만이 나를 드리워
니가 그리워 나를 버린 니가 미워
내 아픔 슬픔에 흐르는 눈물이 안쓰러워
이제는 짙은 어둠만이 나를 드리워

사랑도 이별도 아린 상처까지도
모두 다 안겨준 고마운 사람
날 보던 미소도 아름다운 기억도
내게서 다 가져간 그대란 사람

Too far away 멀어진 사랑아
날 떠난 사랑아 왜 내게 아픔들만
Don't go away 오늘도 그대만
찾아 찾아 날 떠나지 말아 제발

눈물에 미움에 그댈 원망 해봐도
여전히 그대만 사랑할 사람
추억에 향기에 미칠것만 같아도
한숨에 다 보내고 죽어갈 사람
못 잊을 사람

Too far away 멀어진 사랑아
날 떠난 사랑아 왜 내게 아픔들만
Don't go away 오늘도 그대만
찾아 찾아 날 떠나지 말아 제발

여전히 너는 나의 darling
허나 이제는 갈린 그런 사이
내 모든 것들을 가지고 떠나가
too far away 슬픔은 day by day
흐르는 눈물은 절대로 멈출수가 없어
can't stop
가슴은 널 원해 아직까지도
그러나 두 눈은 널 보내 정말 바보같이도
눈물로 덧칠해 미소는 겉치레
슬픔이 걷히게 오늘도 미쳐 소리쳐

(가슴으로 외쳐) (아직도) 바래 원해
(잊으려고 애를 써도)
난 이제 안돼 버리지 못해 널

Too far away 멀어진 사랑아
나를 떠난 사랑아 왜 내게 아픔들만
Don't go away 오늘도 그대만
찾아 찾아 날 떠나지 말아 제발

Too far away 이러지 말아줘
날 놓지 말아줘 이대론 살수없어
Good bye away 그 말만 말아줘
안돼 안돼 날 버리지 말아 제발

니가 그리워 나를 버린 니가 미워

멍들었나봐
심장이 아파하잖아
달려오는 사랑에~
너무나 세게 부딪혀
피할수가 없었어
돌아서~려 해도
사~방에
네가 있었으니까~
너를 사랑해
매일 멍이 들어도~
상처만이 남아도
너라면 난 괜찮아
영원토록 내게 남겨질
네가 다녀간
흔적이니까~
아름다운 흉터~니까
갈라졌나봐
마음이 시려 오잖아
날카로운 사랑에~
너무나 깊게 베어져~
막을수가 없었어
손끝보~다 항상
마~음이
먼저 앞섰으니까~
너를 사랑해
매일 멍이 들~어도~
상처만이 남아도
너라면 난 괜~찮아
영원토록 내~게
남~겨질
네가 다녀간
흔적이니까~
아름다운 흉터~니까~
내 지난날
사랑하며 아팠던 일도~
이별하며 슬펐던 일도~
먼훗날 아마 웃으며
말할수 있을거야~
그땐 행복했다고
아무 후회없다고
난 널 기억~해
많은 시간이 가도~
오랜 세월이 가도
잊지 못할것~ 같아
마음속에 남~은
흉~터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내게 다 가르쳐 줄테니
보고싶을 때~마다~
그리워질 때마다
꺼내볼수 있도록~
고스란히 간직해~둘게
눈물속에도
나를 웃게할~
아름다운 내~ 상처
아름다운 내 사랑@

추억엔 아무런 힘이 없는 건가봐
세상은 너무나 고요해
종일 너를 그리다 식물처럼 잠들 때면
지친 꿈속에서도 난 니가 목말라 또 이렇게 헤매는데

두 손을 내밀면 어느새 부서져
흩날리는 꽃잎처럼 사라져가
언제나 저 만치 신기루 같은 너
너의 목소리 너의 그 미소 고운 눈길
더는 가질 수 없어 내 사랑

기억은 아무도 찾지 못하는가봐
세상 어디에도 넌 없어
한땐 목숨 같았던 널 잃고도 숨을 쉬는
내가 끔찍해져도 시간은 그렇게 날 비웃듯 흘러만 가

한 발 다가서면 그 만큼 멀어져
내 곁에서 울고 웃던 기억마저
언제나 저 만치 신기루 같은 너
너의 목소리 너의 그 미소 고운 눈길
두 손을 내밀면 어느새 부서져
흩날리는 꽃잎처럼 사라져가

욕심이었나 봐 너라는 사람은
목소리 하나 숨소리 하나 마음 하나
더는 가질 수 없어 내 사랑

한발자국을 못가 멈춘
다시 한발자국
못가 멈춘
몇걸음 다시 떼다 멈춘
가슴이 울다
떠나간 니 발자국따라
몇번 울다
또 다시 멈춘채로
몇번 울다~
도대체 나는
몇번이나 울다
눈에는 또 눈에는
눈물이 가득차서
흐르다가
한걸음을 내밀고
두걸음에도
마지막 발걸음에도
떨어지지 않는
이 발보다
그대를 못 잊어서
또 다시
한마디를 내뱉고
두마디에
난 그대를 보내네
새하얗게 새하얗게
너를 보~내@

토라져버린 맘을 돌려
너를 보다
또 다시 고갤 돌려
너를 보다~
이렇게 너를
몇번이나 보다~
끝내도 또 끝내도
내 발이 내 마음이
그댈 찾아
한걸음을 내밀고
두걸음에도
마지막 발걸음에도
떨어지지 않는
이 발보다
그대를 못 잊어서
또 다시
한마디를 내뱉고
두마디에
난 그대를 보내네
새하얗게 새하얗게
너를 보~내
아니라고 잊었다고
아픔을 참고 보내도
그리운 맘에
발길이 돌아서도 못가고
애타게 그 이름을
불러도~ 모르잖아@

한사람은 외로워
두사람으로
영원히 함께 하자고
손가락이 했던
그 약속도
여전히 못 잊어서
또 다시
한글자를 내뱉고
두글자에
난 사랑을 말하네
너를 두고 너를 두고
내가 간~다
한걸음을 내밀고
두걸음에도
마지막 발걸음에도
떨어지지 않는
이 발보다
그대를 못 잊어서
또 다시
한마디를 내뱉고
두마디에
난 그대를 보내네
새하얗게 새하얗게
너를 보~내@

몰랐었어 몰랐었어

혹시나 하는 맘도 없었어

설마 너의 맘이 변해버릴 줄 말야

몰랐었어 몰랐었어

이렇게 나를 두고 갈껀지

차라리 잘해주지를 말지

왜 날 이렇게

어제까지는 사랑이고

오늘은 이별이 말이 되니

지난 사랑은 모두 거짓말인거니

니가 떠난 그날 나를 버린 그날

너와 나의 추억이 모두 사라진 날

널 다시는 안 보겠다고 눈물로서 맹세한 날

뒤를 돌아 볼까 혹시 니가 올까

지금이라도 너를 향해 뛰어볼까

하지만 돌릴 수 없는 니 맘

나를 두고 떠나간 날 니가 떠난 그날


참아봤어 참아봤어

너를 꼭 잡고 싶은 나의 맘

니 앞에서 눈물 흘리면 올까 혹시

참아봤어 참아봤어

너에게 소리치고 싶은 말

사랑이 어떻게 변하냐고 말하고 싶어

어제까지는 사랑이고

오늘은 이별이 말이 되니

지난 사랑이 모두 거짓말인거니

니가 떠난 그날 나를 버린 그날

너와 나의 추억이 모두 사라진 날

널 다시는 안 보겠다고 눈물로서 맹세한 날

뒤를 돌아볼까 혹시 니가 올까

지금이라도 너를 향해 뛰어볼까

하지만 돌릴 수 없는 니 맘

나를 두고 떠나간날 니가 떠난 그날

가지말라고 떠나지 말라고

눈물을 참고 너에게 말을 해

돌아오라고 나에게 오라고

소리치고 울던 날 니가 떠난 그날

나를 떠난 그날 사랑이 떠난 날

마지막으로 너의 얼굴을 본 그날

너 없이는 살 수 없다고 눈물 흘리며 말한 날

제발 돌아와줘 떠나지 말아줘

지금보다 더 너를 사랑할 수 있어

누구보다 더 소리쳤던 날

결국 나를 두고 간날 니가 떠난 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