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만봐도이런 사실을 한명만 알게되도 다행입니다.......... 이번 우리나라 대통령의 성장위주의 정책들. 워낙 어려운 경제상황이니 이해는 되지만이건 성장과 분배의 문제를 떠나서 국민들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다. 의료보험민영화미국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다.장점이라면 의료에 관한 사항들을 병원측에 자율화시킬테니의료계에서 돈을 많이 벌고 그에 따라 많은 수익을 얻어의료제품들의 질이 좋아져서 의료서비스의 질도 역시 향상된다.또한 현재 감기만 걸려도 병원을 들락거리는 몇몇 우리 국민들의남용을 방지할 것이다.경제가 좋아질 것이다. 맞는말이다 그렇지만 대부분이 단기적인 시각으로 봤을 때다. 의료기기의 질이 좋아져서 의료서비스의 질도 역시 향상된다.그렇지ㅡㅡ그렇지만 의료기기의 질이 좋아진다는 건 의료서비스를 받는데지불해야 하는 값이 높아진다는 것이다.그렇다면돈이 없는 사람들은 아파도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 또한 의료보험이 민영화되면사기업 보험사들이 판을 치겠지..지금도 보험에 들기 까다로운 체제로 많이 변하고 있는데민영화를 하게 되면 의료서비스를 받는데는 지금의 10배정도로 가격이 오를것이다.(이는 현재 미국의 실태이며 전문가들도 한국이 의료보험민영화의 길로 들어서면 지금의 10배정도는 족히 오를 것이라고 보고 있다)이 때 한 사기업의 보험을 든 개인이 암에 걸렸다고 가정하자.그러면 엄청난 많은 돈을 보험사에서 다 지불해야 한다.요즘 우리나라 인구의 1/4이 암에 걸리는 상황에서보험사들은 그 많은 돈을 지불할 여유가 없고때문에 보험에 들 수 있는 조건이 많아지고 까다로와질것이다. 또한 보험에 이미 가입했다고 해도보험사에서는 ((수술이 위험하다, 약이 고객에게 맞지 않을것이다,안정성이 입증되지 않은 서비스이다 .. ))등등의 말을 해가면서수술비를 주려 하지 않겠지ㅡㅡ 지나친 비약이 아니다 현재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일례로 미국의 한 여성이 암에 걸려서 보험사에 돈을 청구했더니보험을 든 몇년동안 아무런 말도 없던 보험사가 갑자기그녀에 대한것들을 샅샅히 조사해서몇년전에 그녀몸에 곰팡이균이 있어 그녀가 약국에서약을 샀던 것을 발견하곤 그것을 이유로 이제와서 보험적용이안되는 고객이라며 돈 지불을 못하겠다고 했다.............. 또 미국의 한 남성도 암이였는데한 병원에서 기적적으로 이식 가능한 사람을 발견하여수술권유를 했지만 어처구니없게도! 보험사에서그 수술은 위험하다며 돈을 줄 수 없다고 했다....... 이런 식으로 보험사에 있는 의료계 컨설턴트들은수술비를 요구하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어떠한 방법으로든수술비 지불을 거부할 만한 이유들을 찾아냈고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은 고통속에서 최후를 마감했다 심지어 미국 보험사에는 거절할 구실을 많이 찾아내는 직원일수록 더 많은 페이를 준다.............................. 이런식으로 거절할만한 구실들을 많이 찾아내어 빨리 승진하고돈을 많이 번, 그들세계에서 소위 고위직 사원들은몇 년후 그들이 한 행동을 후회하며 사표를 내고 심지어는 자신들을 '살인청부업자'라고 칭하며속죄의 시간을 보내고 있더라..... 지금 미국은 돈이 없는 대부분의 서민들은그나마 값 싼 보건소에 가서 몇 시간을 기다리며 의료서비스를 겨우 받거나아예 받지 못한다. 이게 경제성장이냐장기적인 시각으로 빈부격가 더 커질뿐이다.기본적인건 이건 경제성장이 아니라인간의 삶의 문제라는 것이다. 아픈것만큼 서러운건 없다그런데 돈이 없어서 치료도 못 받고 계속 아파야 한다니......................... 가족이, 친구가 순간적인 사고를 당해 손가락이 잘렸는데도돈 걱정 먼저 해야한다니................... 현재 미국처럼 우리도 결국 민영화의 길로 나간다면미국인들처럼 절단된 손가락 하나 봉합수술한는데차 한대의 값이 든다고 미국인이 직접 말하더라................................ 몸에 상처나서 꼬매야 할 상황에병원에 못가고 자신스스로 자신의 몸에 바느질하는 사람이늘고있다는 말과 함께..... 이렇게살고싶지않다 정말 아 답답하다나도 처음으로 시위에 동조하고싶다.................이런 나라에서 어떻게 살지 ㅜㅜ 정말 누구말대로미친소먹고 광우병걸렸는데돈 없어서 병원도 못가고 집에서 훨씬 더 처참하게죽을판국인 이 나라...ㅜㅜ 이글본사람중에의료보험민영화 반대서명 안한사람 어서하세요......... 그리고 sicko 라는 영화 꼭 보세요..다큐멘터리식영화고미국의 의료보험민영화가 어떤 결과를초래했는지 낱낱히 파헤치는 다큐멘터리입니다.... 내가 컴퓨터좀 잘하면그 영화에서 충격적이고 중요한 것들캡쳐해가면서 이리저리 올릴텐데ㅜㅜ................................ 93
돈없으면 다 죽으라고??? 아니, 있어도 죽어야해!? 광우병만큼 시급한 의료보험민영화
한명만봐도
이런 사실을 한명만 알게되도 다행입니다..........
이번 우리나라 대통령의 성장위주의 정책들. 워낙 어려운 경제상황이니 이해는 되지만
이건 성장과 분배의 문제를 떠나서 국민들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다.
의료보험민영화
미국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다.
장점이라면 의료에 관한 사항들을 병원측에 자율화시킬테니
의료계에서 돈을 많이 벌고 그에 따라 많은 수익을 얻어
의료제품들의 질이 좋아져서 의료서비스의 질도 역시 향상된다.
또한 현재 감기만 걸려도 병원을 들락거리는 몇몇 우리 국민들의
남용을 방지할 것이다.
경제가 좋아질 것이다.
맞는말이다
그렇지만 대부분이 단기적인 시각으로 봤을 때다.
의료기기의 질이 좋아져서 의료서비스의 질도 역시 향상된다.
그렇지ㅡㅡ
그렇지만 의료기기의 질이 좋아진다는 건 의료서비스를 받는데
지불해야 하는 값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돈이 없는 사람들은 아파도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
또한 의료보험이 민영화되면
사기업 보험사들이 판을 치겠지..
지금도 보험에 들기 까다로운 체제로 많이 변하고 있는데
민영화를 하게 되면
의료서비스를 받는데는 지금의 10배정도로 가격이 오를것이다.
(이는 현재 미국의 실태이며 전문가들도 한국이 의료보험민영화의 길로 들어서면
지금의 10배정도는 족히 오를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 때 한 사기업의 보험을 든 개인이 암에 걸렸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엄청난 많은 돈을 보험사에서 다 지불해야 한다.
요즘 우리나라 인구의 1/4이 암에 걸리는 상황에서
보험사들은 그 많은 돈을 지불할 여유가 없고
때문에 보험에 들 수 있는 조건이 많아지고 까다로와질것이다.
또한 보험에 이미 가입했다고 해도
보험사에서는 ((수술이 위험하다, 약이 고객에게 맞지 않을것이다,
안정성이 입증되지 않은 서비스이다 .. ))등등의 말을 해가면서
수술비를 주려 하지 않겠지ㅡㅡ
지나친 비약이 아니다
현재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일례로 미국의 한 여성이 암에 걸려서 보험사에 돈을 청구했더니
보험을 든 몇년동안 아무런 말도 없던 보험사가 갑자기
그녀에 대한것들을 샅샅히 조사해서
몇년전에 그녀몸에 곰팡이균이 있어 그녀가 약국에서
약을 샀던 것을 발견하곤 그것을 이유로 이제와서 보험적용이
안되는 고객이라며 돈 지불을 못하겠다고 했다..............
또 미국의 한 남성도 암이였는데
한 병원에서 기적적으로 이식 가능한 사람을 발견하여
수술권유를 했지만 어처구니없게도! 보험사에서
그 수술은 위험하다며 돈을 줄 수 없다고 했다.......
이런 식으로 보험사에 있는 의료계 컨설턴트들은
수술비를 요구하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어떠한 방법으로든
수술비 지불을 거부할 만한 이유들을 찾아냈고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은 고통속에서 최후를 마감했다
심지어 미국 보험사에는
거절할 구실을 많이 찾아내는 직원일수록
더 많은 페이를 준다..............................
이런식으로 거절할만한 구실들을 많이 찾아내어 빨리 승진하고
돈을 많이 번, 그들세계에서 소위 고위직 사원들은
몇 년후 그들이 한 행동을 후회하며 사표를 내고
심지어는 자신들을 '살인청부업자'라고 칭하며
속죄의 시간을 보내고 있더라.....
지금 미국은 돈이 없는 대부분의 서민들은
그나마 값 싼 보건소에 가서 몇 시간을 기다리며
의료서비스를 겨우 받거나
아예 받지 못한다.
이게 경제성장이냐
장기적인 시각으로 빈부격가 더 커질뿐이다.
기본적인건 이건 경제성장이 아니라
인간의 삶의 문제라는 것이다.
아픈것만큼 서러운건 없다
그런데 돈이 없어서 치료도 못 받고
계속 아파야 한다니.........................
가족이, 친구가
순간적인 사고를 당해 손가락이 잘렸는데도
돈 걱정 먼저 해야한다니...................
현재 미국처럼 우리도 결국 민영화의 길로 나간다면
미국인들처럼 절단된 손가락 하나 봉합수술한는데
차 한대의 값이 든다고 미국인이 직접 말하더라................................
몸에 상처나서 꼬매야 할 상황에
병원에 못가고 자신스스로 자신의 몸에 바느질하는 사람이
늘고있다는 말과 함께.....
이렇게살고싶지않다 정말
아 답답하다
나도 처음으로 시위에 동조하고싶다.................
이런 나라에서 어떻게 살지 ㅜㅜ
정말 누구말대로
미친소먹고 광우병걸렸는데
돈 없어서 병원도 못가고
집에서 훨씬 더 처참하게
죽을판국인 이 나라...ㅜㅜ
이글본사람중에
의료보험민영화 반대서명 안한사람 어서하세요.........
그리고 sicko 라는 영화 꼭 보세요..
다큐멘터리식영화고
미국의 의료보험민영화가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낱낱히 파헤치는 다큐멘터리입니다....
내가 컴퓨터좀 잘하면
그 영화에서 충격적이고 중요한 것들
캡쳐해가면서 이리저리 올릴텐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