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대선때부터 이명박을 싫어했다. 중요한건 그가 전과 14범이라는 것과 BBK 연루자라는 것이다. 도덕성을 상실한 그가 아무 대책도 없에 경제를 살린다는 것에 헛웃음만 나왔던 기억이 난다. 주변 사람들에게 이명박만은 안된다고 설득에 설득을 거듭했지만, 주변의 어르신들은 나에게 빨갱이라고 했다. 왜 내가 빨갱이인가? 한나라당에 반대하고 이명박을 싫어하면 빨갱이가 되는 것인가? 확실히 나는 좌파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지 모른다. 하지만 우파와 좌파의 개념은 사라지고 보수와 진보 이념만이 남은지 오래다.
이명박은 어중간했다. 이명박이 대선때 외쳤던 실용주의란 것은 이쪽 저쪽에 갖다붙이기 쉬운 어중간한 것이었다. 사실 따지고 보면 그의 업적은 아무것도 없었고, 그의 전시행정처리 능력과 서민을 생각하지 않는 모습은 서울시장시절부터 청계천 시장철거 등등 많은 곳에서 나타나고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하고 나서부터를 살펴보자면, 하나씩 하나씩 그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 첫째로 숭례문 화제사건...취임 직후 일어난 국보 1호인 숭례문의 화제는 국민들을 허탈하게 만들었고, 국가 제일의 보물이 불타는 모습을 몇시간동안 지켜보며 가슴이 아파옴을 모두가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이 사건의 잘잘못을 따질때 의견이 분분했다. 불을 지른 사람의 잘못이라는 사람과, 국민들의 잘못이라는 사람, 그리고 문화재청의 잘못이라는 사람, 화제진압을 하지 못한 소방청의 잘못이라는 사람...하지만 내가 보기엔 그 것은 분명히 이명박 대통령의 잘못이었다. 숭례문 개방은 이명박식 전시행정처리의 단면을 보여준 것이다. 공을 세우길 좋아하는 이명박의 추진력...서울시장시절 문화재청의 극구만류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의 강한 추진력으로 숭례문이 민간에 개방되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국민에게 숭례문을 개방해 더욱 친근함을 주겠다는 시도는 좋았다. 하지만 그 후의 관리는 어떠했는가? 그 관리의 허술함이 결국 국보 1호를 화제로 날려버리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임기중에 개방했지만, 오세훈 시장의 임기중에 불탔으니 자신은 잘못이 없다는 듯이 뻔뻔한 얼굴로 국민에게 성금을 요구한 이명박...물론 아름다운 취지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너무 무책임한 발언이었다.
두 번째는 치가 떨리는 1%의 정부와 내각...그의 성향을 잘 보여주는 일이었다. 평균 재산이 몇 십억이 되는 그런 정부는 독재시절에도 없었다. 부자들이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을까? 참여정부 시절 코드 인사를 강하게 비판하던 그들이 이번에는 여러각도로 코드 인사를 강행한 것 또한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었다. 강부자, 고소영....국민들의 실망은 커질 수 밖에 없었지만, 이 때까지만 해도 잠잠했다.
세 번째는 국민들의 실수인 총선...일련의 사건으로 한나라당이 부패한 정당이라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경남권과 수도권은 한나라당 몰표라는 결과가 나왔다. 그리고 문제의 친박연대...대선시절 박근혜의 인기가 필요했던 이명박은 운명공동체로서 박근혜와 함께 정치를 해나가겠다는 말을 했었지만, 당선 후 안면몰수하고 공천에서 친박쪽을 대거 탈락 시킴으로서 친박연대라는 조직을 만들게끔 했다. 이는 이명박의 토사구팽식 인맥관리를 보여주는 것으로써 국회까지 그의 색깔로 바꾸려는 코드인사의 극치를 보여준다. 하지만 결과는 한나라당의 압승...이 때까지만 해도 국민들의 대다수는 이명박을 지지하는 듯 보였다. 이는 무지에서 나온 결과이고 조중동의 언론플레이에 놀아난 국민들의 실수였다고 생각된다. 국회까지 장악한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없게 되었다. 민주주의의 상징인 다수결 원칙에 의해 과반석을 차지한 이명박과 한나라당을 막을 수 없게 된 것이다.
그토록 외치던 한나라당의 "잃어버린 10년"
내가 생각하기에 그들의 "잃어버린 10년"은 "해먹을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생각한다. 부패한 대통령과 부패한 정당을 선택한 국민들...참여정부를 싫어했다는 것에 대한 결과일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생각없이 선택한 결과였다. 여담이지만 차라리 서민들을 위한 정당을 뽑았으면 어땠을까? 민주노동당은 세력은 작지만 일관적으로 서민을 위하는 사상과 정책만을 고집하고 있지 않은가?
네 번째는 이명박 대통령의 방미, 방일...
이 때부터 국민들의 불만이 극에 달하기 시작한다. 미국을 방문해 졸속으로 협상을 타결하고, 친히 몸을 굽혀 부시의 카트를 손수 운전해주는 비굴함을 보이는가 하면,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일왕에게 천황이라고 발언하는 망언에 이어 고개 숙여 악수하던 굴욕적인 장면을 연출하고, 일본의 과오를 자기마음대로 용서하겠다는 늬앙스의 발언까지 했다. 여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자세히 언급하겠지만, 이 방미 방일의 기간동안 석연치 않은 점이 너무 많았고, 국가원수로서의 자존심을 내던져버린듯한 모습에 국민들의 분노가 수면위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발생한 광우병 쇠고기 수입 파동....
온라인에서 시작한 국민들의 분노는 오프라인까지 이어졌다. 현재까지 20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시위에 참여했고, 이 시위는 현재까지 평화적이다.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일어서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것을 주도 한 것이 고등학생 중학생들임을 생각하면 투표권을 가진 어른으로서 부끄럽기 그지 없다. 이 부분은 다시 자세히 설명 하겠다.
다섯번째는 이명박의 정책들...대운하, 의료보험 민영화, 수도민영화, 인터넷 종량제 등등...추후에 하나하나 말을 꺼내겠지만, 그의 정책은 정말 해먹기 좋은 정책들이다. 대운하는 건설업체, 의료보험 민영화는 의료업계 종사자들과 보험회사들, 수도민영화는 그것을 차지하는 기업들에게 크나큰 수익을 줄 것이다. 기업 프렌들리라고 외치는 이명박 답게 완전히 기업들만을 위한 정책이다. 이 것이 모두 시행되면 7%성장 가능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일관되게 서민들은 무시한 정책들이다. 이 정책들이 시행되었을 경우 서민들에게 가중되는 부담은 너무나도 크다. 하나하나 따지는 것은 다음에 하겠지만, 서민들을 생각않는 이명박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의 모습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하는 것들이다.
결론을 말하자면...이명박은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헌법 제 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것을 철저히 이용한 과반수의 횡포이다. 한나라당이 내뱉는 말들은 여당과 야당일 때가 너무나도 판이하게 다르다. 정책은 그들의 주머니와 창고를 채워줄 것들로 가득하다. 그들에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비싼 보석들로 가득찬 선물상자와 다름없어 보인다. 언론과 결탁해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자신들의 부를 채워줄 기업들을 살려주고, 국민에게는 그것이 다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것이라면서 그럴듯하게 얘기하고 우매한 백성들은 그 말을 믿고 있다. 하지만 대통령과 정부와 한나라당은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헌법 1조 2항에 명확하게 적혀 있는 것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그렇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명박은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일 뿐이지 왕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제는 착각에서 벗어나 진정 국민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그 것을 행해야 한다. 그리고 국민들이 원치 않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다른 쪽에 신경을 쏠리게 하고 뒷구멍으로 차근차근 계획하고 있는 말도 안되는 정책들을 불로 태워버려야 한다. 쓰레기 대통령, 쓰레기 정부, 쓰레기 여당....
국민들이 일어나 강하게 비판하고 이들을 정화시켜야 한다.
분노하며 쓴 글이라 냉정하지 못했을 수도 있고, 급하게 써서 허술한 부분이 많을 지도 모르지만, 내 이 분노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
MB정권에 대한 강한 비판!!!!
나는 개인적으로 대선때부터 이명박을 싫어했다. 중요한건 그가 전과 14범이라는 것과 BBK 연루자라는 것이다. 도덕성을 상실한 그가 아무 대책도 없에 경제를 살린다는 것에 헛웃음만 나왔던 기억이 난다. 주변 사람들에게 이명박만은 안된다고 설득에 설득을 거듭했지만, 주변의 어르신들은 나에게 빨갱이라고 했다. 왜 내가 빨갱이인가? 한나라당에 반대하고 이명박을 싫어하면 빨갱이가 되는 것인가? 확실히 나는 좌파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지 모른다. 하지만 우파와 좌파의 개념은 사라지고 보수와 진보 이념만이 남은지 오래다.
이명박은 어중간했다. 이명박이 대선때 외쳤던 실용주의란 것은 이쪽 저쪽에 갖다붙이기 쉬운 어중간한 것이었다. 사실 따지고 보면 그의 업적은 아무것도 없었고, 그의 전시행정처리 능력과 서민을 생각하지 않는 모습은 서울시장시절부터 청계천 시장철거 등등 많은 곳에서 나타나고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하고 나서부터를 살펴보자면, 하나씩 하나씩 그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 첫째로 숭례문 화제사건...취임 직후 일어난 국보 1호인 숭례문의 화제는 국민들을 허탈하게 만들었고, 국가 제일의 보물이 불타는 모습을 몇시간동안 지켜보며 가슴이 아파옴을 모두가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이 사건의 잘잘못을 따질때 의견이 분분했다. 불을 지른 사람의 잘못이라는 사람과, 국민들의 잘못이라는 사람, 그리고 문화재청의 잘못이라는 사람, 화제진압을 하지 못한 소방청의 잘못이라는 사람...하지만 내가 보기엔 그 것은 분명히 이명박 대통령의 잘못이었다. 숭례문 개방은 이명박식 전시행정처리의 단면을 보여준 것이다. 공을 세우길 좋아하는 이명박의 추진력...서울시장시절 문화재청의 극구만류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의 강한 추진력으로 숭례문이 민간에 개방되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국민에게 숭례문을 개방해 더욱 친근함을 주겠다는 시도는 좋았다. 하지만 그 후의 관리는 어떠했는가? 그 관리의 허술함이 결국 국보 1호를 화제로 날려버리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임기중에 개방했지만, 오세훈 시장의 임기중에 불탔으니 자신은 잘못이 없다는 듯이 뻔뻔한 얼굴로 국민에게 성금을 요구한 이명박...물론 아름다운 취지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너무 무책임한 발언이었다.
두 번째는 치가 떨리는 1%의 정부와 내각...그의 성향을 잘 보여주는 일이었다. 평균 재산이 몇 십억이 되는 그런 정부는 독재시절에도 없었다. 부자들이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을까? 참여정부 시절 코드 인사를 강하게 비판하던 그들이 이번에는 여러각도로 코드 인사를 강행한 것 또한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었다. 강부자, 고소영....국민들의 실망은 커질 수 밖에 없었지만, 이 때까지만 해도 잠잠했다.
세 번째는 국민들의 실수인 총선...일련의 사건으로 한나라당이 부패한 정당이라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경남권과 수도권은 한나라당 몰표라는 결과가 나왔다. 그리고 문제의 친박연대...대선시절 박근혜의 인기가 필요했던 이명박은 운명공동체로서 박근혜와 함께 정치를 해나가겠다는 말을 했었지만, 당선 후 안면몰수하고 공천에서 친박쪽을 대거 탈락 시킴으로서 친박연대라는 조직을 만들게끔 했다. 이는 이명박의 토사구팽식 인맥관리를 보여주는 것으로써 국회까지 그의 색깔로 바꾸려는 코드인사의 극치를 보여준다. 하지만 결과는 한나라당의 압승...이 때까지만 해도 국민들의 대다수는 이명박을 지지하는 듯 보였다. 이는 무지에서 나온 결과이고 조중동의 언론플레이에 놀아난 국민들의 실수였다고 생각된다. 국회까지 장악한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없게 되었다. 민주주의의 상징인 다수결 원칙에 의해 과반석을 차지한 이명박과 한나라당을 막을 수 없게 된 것이다.
그토록 외치던 한나라당의 "잃어버린 10년"
내가 생각하기에 그들의 "잃어버린 10년"은 "해먹을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생각한다. 부패한 대통령과 부패한 정당을 선택한 국민들...참여정부를 싫어했다는 것에 대한 결과일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생각없이 선택한 결과였다. 여담이지만 차라리 서민들을 위한 정당을 뽑았으면 어땠을까? 민주노동당은 세력은 작지만 일관적으로 서민을 위하는 사상과 정책만을 고집하고 있지 않은가?
네 번째는 이명박 대통령의 방미, 방일...
이 때부터 국민들의 불만이 극에 달하기 시작한다. 미국을 방문해 졸속으로 협상을 타결하고, 친히 몸을 굽혀 부시의 카트를 손수 운전해주는 비굴함을 보이는가 하면,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일왕에게 천황이라고 발언하는 망언에 이어 고개 숙여 악수하던 굴욕적인 장면을 연출하고, 일본의 과오를 자기마음대로 용서하겠다는 늬앙스의 발언까지 했다. 여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자세히 언급하겠지만, 이 방미 방일의 기간동안 석연치 않은 점이 너무 많았고, 국가원수로서의 자존심을 내던져버린듯한 모습에 국민들의 분노가 수면위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발생한 광우병 쇠고기 수입 파동....
온라인에서 시작한 국민들의 분노는 오프라인까지 이어졌다. 현재까지 20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시위에 참여했고, 이 시위는 현재까지 평화적이다.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일어서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것을 주도 한 것이 고등학생 중학생들임을 생각하면 투표권을 가진 어른으로서 부끄럽기 그지 없다. 이 부분은 다시 자세히 설명 하겠다.
다섯번째는 이명박의 정책들...대운하, 의료보험 민영화, 수도민영화, 인터넷 종량제 등등...추후에 하나하나 말을 꺼내겠지만, 그의 정책은 정말 해먹기 좋은 정책들이다. 대운하는 건설업체, 의료보험 민영화는 의료업계 종사자들과 보험회사들, 수도민영화는 그것을 차지하는 기업들에게 크나큰 수익을 줄 것이다. 기업 프렌들리라고 외치는 이명박 답게 완전히 기업들만을 위한 정책이다. 이 것이 모두 시행되면 7%성장 가능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일관되게 서민들은 무시한 정책들이다. 이 정책들이 시행되었을 경우 서민들에게 가중되는 부담은 너무나도 크다. 하나하나 따지는 것은 다음에 하겠지만, 서민들을 생각않는 이명박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의 모습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하는 것들이다.
결론을 말하자면...이명박은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헌법 제 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것을 철저히 이용한 과반수의 횡포이다. 한나라당이 내뱉는 말들은 여당과 야당일 때가 너무나도 판이하게 다르다. 정책은 그들의 주머니와 창고를 채워줄 것들로 가득하다. 그들에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비싼 보석들로 가득찬 선물상자와 다름없어 보인다. 언론과 결탁해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자신들의 부를 채워줄 기업들을 살려주고, 국민에게는 그것이 다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것이라면서 그럴듯하게 얘기하고 우매한 백성들은 그 말을 믿고 있다. 하지만 대통령과 정부와 한나라당은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헌법 1조 2항에 명확하게 적혀 있는 것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그렇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명박은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일 뿐이지 왕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제는 착각에서 벗어나 진정 국민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그 것을 행해야 한다. 그리고 국민들이 원치 않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다른 쪽에 신경을 쏠리게 하고 뒷구멍으로 차근차근 계획하고 있는 말도 안되는 정책들을 불로 태워버려야 한다. 쓰레기 대통령, 쓰레기 정부, 쓰레기 여당....
국민들이 일어나 강하게 비판하고 이들을 정화시켜야 한다.
분노하며 쓴 글이라 냉정하지 못했을 수도 있고, 급하게 써서 허술한 부분이 많을 지도 모르지만, 내 이 분노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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