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은 다물고 있으나 눈은 이미 수없이 오고 갔고, 마음속은 수많은 판단으로 뒤죽박죽 되어 간다.(상대방이 침묵한다면 당신이 그 침묵의 이유가 될 수도 있다)
3.. 남자가 부족한 것이 많아서 여자가 잔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를 사랑하기 때문에
잔소리를 하게 되는 것이며, 그 어떤 여자든 자신의 남자를 멋지게 변신시켜 주고 싶어하는 심리를 가지고 있다.
4.. 여자가 남자에게 관심이 없어지면 창피함과 수줍음이 사라진다. 그리고 대담해진다.
5.. 여자는 자신의 약점을 남자가 스스로 알아차리기 전에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알아차리는 동안 당신을 더 사랑하게 만든다면, 알아차리고 난 이후에 당신을 더 관대하게 바라보게 되며 사랑으로 그 단점을 덮어주게 된다.
6.. 여자는 거절을 표현할 때 강하고 직설적이지 못할 때가 많다. 미안한 마음에 거절의 강도를 낮춘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이 남자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거절의 의미를 승낙의 의미로 받아 들이게 만든다.
7.. 남자는 거절을 표현할 때 직설적이기도 하며 행동으로 그 거절의 의사를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표정관리가 안 된다든지, 연락을 하지 않는다든지, 잠적한다든지 등) 처음 거절이 거의 진실인 경우가 많으며 한번 다짐한 마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8.. 사랑의 감정 속에는 우리도 모르는 미움의 감정이 존재한다. 너무 사랑하는 자신의 마음을 상대방이 알아주지 못하는 것에서 미움의 감정은 싹트기 시작하고, 정녕 사랑했던 그 사람의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묘한 쾌감에 사로잡히기도 한다.(사랑의 폭력성-자신의 감정을 사랑이란 이름으로 상대방에게 강요하며, 실패했던 사랑의 대상에게 복수를 하게 된다)
9.. “미안.. 깜빡 잊고 연락 못했네” “미안 깜빡 잊고 늦었어” “미안.. 깜빡 했거든” 이 작은 깜빡 들이 모이게 되면 그 사람의 인격을 가늠하게 만드는 척도가 되며, 당신을 싫어할 이유가 된다는 사실을 깜빡하지 마라.
10.. 여자의 직감은 곤충의 더듬이와 같이 정확한 경우가 많다. 여자의 직감을 무시하지 마라. 무시하다 큰 코 다친다! 정말이다.
11.. 무심코 했던 행동들이 상대방에겐 상대방을 사랑하지 않는 증거가 되어 상대방을 힘들게 만들 수도 있다. 무심코 웃어 넘기는 많은 사연 속에 마음을 베는 칼이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
12.. 그냥 심심해서, 할일 없어서 연락했다는 말이 상대방을 서운하게 만들 수도 있다. 상대방은 심심풀이 땅콩이 아니다.(“그냥 할 일도 없고 심심해서 전화 걸어 봤다!” “심심한데 만날까?”)
13.. 헤어진 남자가 갑자기 만남을 요구하고 모텔로 데려가려 한다면 당신이 다시 생각나서가 아니라 단지 여자의 몸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14.. “그래.. 그냥 포기하는 것이 낫겠다.” 친구에게 이 말을 들었을 때 남자보다 여자가 더 포기할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상황을 물어 보기 전에 이미 혼자서 수없이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친구에게 물어 보기 때문이다. 여자는 함부로 행동에 옮기지 않는다.
15.. 남자가 돈이 많으면 바람을 피게 될 환경에 노출되며 이혼을 해도 다시 결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여자가 돈이 많으면 자신의 돈보다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해 줄 수 있는 남자를 찾게 된다.(돈에 대한 자신감=여자에 대한 자신감.그리고 돈과 여자는 같이 밀려 들어오고 같이 빠져 나가게 된다) 16.. 만약 상대방이 누군가와 당신을 비교하게 된다면 것은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정말 당신이 싫다면 누군가와 비교하려 하지 않는다. 차라리 무관심해졌으면 해졌지 당신의 잘못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17.. 남자의 보이지 않는 부분을 믿기란 쉽지 않다. 자신있게 담배를 끊는다고 말했지만 숨어서 몰래 담배를 피는 것처럼 말이다.
18.. 상대방이 “역시 안되겠군!” 이라 느꼈을 때 상대방을 잡을 줄 아는 사람은 상대방이 “역시 넘어왔구나!” 싶었을 때 상대방에게 넘어가는 사람보다 상대방을 더 확실하게 유혹할 줄 아는 사람이다(접근의 혼동-넘어갈 듯 보였으나 넘어가지 않음)
19.. ‘외모7:성격3’이 사귐을 결정 짓는 마음의 비율이 된다. 그러나 사귀고 나선 ‘외모3:성격7’이 연애를 유지하는 마음의 비율이 된다. 사귀기 전엔 남자가 7의 감정으로 3인 여자를 쫓아다니나 사귀고 나선 7의 감정으로 여자가 3인 남자를 쫓아다니게 된다.
20.. 2번째 만남은 1번째 만남에 대한 확인 사살이다. 3번째 만남은 호감과 관심이 내포된 만남이다. 만남의 횟수가 3번을 넘었다면 상대방이 당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 보면 된다. 21.. 도도하고 냉정해 보이는 사람에게 끌리는 감정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결국 나중에 선택하는 사람은 자상하고 배려있는 사람이다. 냉정함의 끌림에는 반드시 그 한계가 있다.
22.. 당신이 상대방에게 보여준 그 믿음을 믿어라. 그 믿음은 당신을 배신하지 않는다.
23.. 여자의 마음은 저기 저 호수에 던진 돌멩이에 움푹 파이는 그 부분이 아니라 잔잔히 퍼지는 파동같은 그 부분으로 움직임을 잊지 말자.(잔펀치를 날려야 여자는 다운된다)
24.. 성을 목적으로 접근하는 마음은 단지 새로운 상대자와의 쾌락에 대한 기대감일 가망성이 크며 행위가 끝난 이후에 반드시 허무감이 밀려와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게 만든다.
25.. 남자가 10명, 여자가 10명이 있다면 처음엔 가장 예쁜 여자에게 남자 10명의 관심이 쏠리게 되나 시간이 지난 후에 살펴보면 처음과 달리 여러 커플들이 탄생하게 된다. 시간과 함께 드러나게 되는 매력을 무시하지 마라. 당장 선택 받지 못한다고 해서 실망하지 마라. 언제든 당신은 반전을 꿈꿀 수 있는 사람이다.
사랑하는 사람! 독심술로 보자
1..돈을 빌려주지 않는다고 해서 당신의 사랑을 의심한다면,
빌려준 돈을 받으려 한다고 해서 당신의 사랑을 의심하게 될 것이다.
돈을 빌려준다면 받을 생각을 하지 말고, 빌려주지 않겠다고 떠나간다면 붙잡지를 마라.
(돈은 사랑의 눈을 멀게 만든다)
2.. 상대방이 말을 하지 않는다고해서 자신을 관심있게 지켜 보고 있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해선 안된다.
입은 다물고 있으나 눈은 이미 수없이 오고 갔고, 마음속은 수많은 판단으로 뒤죽박죽 되어 간다.(상대방이 침묵한다면 당신이 그 침묵의 이유가 될 수도 있다)
3.. 남자가 부족한 것이 많아서 여자가 잔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를 사랑하기 때문에
잔소리를 하게 되는 것이며, 그 어떤 여자든 자신의 남자를 멋지게 변신시켜 주고 싶어하는 심리를 가지고 있다.
4.. 여자가 남자에게 관심이 없어지면 창피함과 수줍음이 사라진다. 그리고 대담해진다.
5.. 여자는 자신의 약점을 남자가 스스로 알아차리기 전에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알아차리는 동안 당신을 더 사랑하게 만든다면, 알아차리고 난 이후에 당신을 더 관대하게 바라보게 되며 사랑으로 그 단점을 덮어주게 된다.
6.. 여자는 거절을 표현할 때 강하고 직설적이지 못할 때가 많다. 미안한 마음에 거절의 강도를 낮춘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이 남자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거절의 의미를 승낙의 의미로 받아 들이게 만든다.
7.. 남자는 거절을 표현할 때 직설적이기도 하며 행동으로 그 거절의 의사를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표정관리가 안 된다든지, 연락을 하지 않는다든지, 잠적한다든지 등) 처음 거절이 거의 진실인 경우가 많으며 한번 다짐한 마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8.. 사랑의 감정 속에는 우리도 모르는 미움의 감정이 존재한다. 너무 사랑하는 자신의 마음을 상대방이 알아주지 못하는 것에서 미움의 감정은 싹트기 시작하고, 정녕 사랑했던 그 사람의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묘한 쾌감에 사로잡히기도 한다.(사랑의 폭력성-자신의 감정을 사랑이란 이름으로 상대방에게 강요하며, 실패했던 사랑의 대상에게 복수를 하게 된다)
9.. “미안.. 깜빡 잊고 연락 못했네” “미안 깜빡 잊고 늦었어” “미안.. 깜빡 했거든” 이 작은 깜빡 들이 모이게 되면 그 사람의 인격을 가늠하게 만드는 척도가 되며, 당신을 싫어할 이유가 된다는 사실을 깜빡하지 마라.
10.. 여자의 직감은 곤충의 더듬이와 같이 정확한 경우가 많다. 여자의 직감을 무시하지 마라. 무시하다 큰 코 다친다! 정말이다.
11.. 무심코 했던 행동들이 상대방에겐 상대방을 사랑하지 않는 증거가 되어 상대방을 힘들게 만들 수도 있다. 무심코 웃어 넘기는 많은 사연 속에 마음을 베는 칼이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
12.. 그냥 심심해서, 할일 없어서 연락했다는 말이 상대방을 서운하게 만들 수도 있다. 상대방은 심심풀이 땅콩이 아니다.(“그냥 할 일도 없고 심심해서 전화 걸어 봤다!” “심심한데 만날까?”)
13.. 헤어진 남자가 갑자기 만남을 요구하고 모텔로 데려가려 한다면 당신이 다시 생각나서가 아니라 단지 여자의 몸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14.. “그래.. 그냥 포기하는 것이 낫겠다.” 친구에게 이 말을 들었을 때 남자보다 여자가 더 포기할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상황을 물어 보기 전에 이미 혼자서 수없이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친구에게 물어 보기 때문이다. 여자는 함부로 행동에 옮기지 않는다.
15.. 남자가 돈이 많으면 바람을 피게 될 환경에 노출되며 이혼을 해도 다시 결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여자가 돈이 많으면 자신의 돈보다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해 줄 수 있는 남자를 찾게 된다.(돈에 대한 자신감=여자에 대한 자신감.그리고 돈과 여자는 같이 밀려 들어오고 같이 빠져 나가게 된다)
16.. 만약 상대방이 누군가와 당신을 비교하게 된다면 것은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정말 당신이 싫다면 누군가와 비교하려 하지 않는다. 차라리 무관심해졌으면 해졌지 당신의 잘못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17.. 남자의 보이지 않는 부분을 믿기란 쉽지 않다. 자신있게 담배를 끊는다고 말했지만 숨어서 몰래 담배를 피는 것처럼 말이다.
18.. 상대방이 “역시 안되겠군!” 이라 느꼈을 때 상대방을 잡을 줄 아는 사람은 상대방이 “역시 넘어왔구나!” 싶었을 때 상대방에게 넘어가는 사람보다 상대방을 더 확실하게 유혹할 줄 아는 사람이다(접근의 혼동-넘어갈 듯 보였으나 넘어가지 않음)
19.. ‘외모7:성격3’이 사귐을 결정 짓는 마음의 비율이 된다. 그러나 사귀고 나선 ‘외모3:성격7’이 연애를 유지하는 마음의 비율이 된다. 사귀기 전엔 남자가 7의 감정으로 3인 여자를 쫓아다니나 사귀고 나선 7의 감정으로 여자가 3인 남자를 쫓아다니게 된다.
20.. 2번째 만남은 1번째 만남에 대한 확인 사살이다. 3번째 만남은 호감과 관심이 내포된 만남이다. 만남의 횟수가 3번을 넘었다면 상대방이 당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 보면 된다.
21.. 도도하고 냉정해 보이는 사람에게 끌리는 감정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결국 나중에 선택하는 사람은 자상하고 배려있는 사람이다. 냉정함의 끌림에는 반드시 그 한계가 있다.
22.. 당신이 상대방에게 보여준 그 믿음을 믿어라. 그 믿음은 당신을 배신하지 않는다.
23.. 여자의 마음은 저기 저 호수에 던진 돌멩이에 움푹 파이는 그 부분이 아니라 잔잔히 퍼지는 파동같은 그 부분으로 움직임을 잊지 말자.(잔펀치를 날려야 여자는 다운된다)
24.. 성을 목적으로 접근하는 마음은 단지 새로운 상대자와의 쾌락에 대한 기대감일 가망성이 크며 행위가 끝난 이후에 반드시 허무감이 밀려와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게 만든다.
25.. 남자가 10명, 여자가 10명이 있다면 처음엔 가장 예쁜 여자에게 남자 10명의 관심이 쏠리게 되나 시간이 지난 후에 살펴보면 처음과 달리 여러 커플들이 탄생하게 된다. 시간과 함께 드러나게 되는 매력을 무시하지 마라. 당장 선택 받지 못한다고 해서 실망하지 마라. 언제든 당신은 반전을 꿈꿀 수 있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