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사람과 경상도사람

윤효빈2008.05.11
조회22,064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중3 밖에 안 된 중학생입니다.

 

이 시간에 공부나 하라는 소리들을 각오,

 

욕 먹을 각오 하고 이글을 씁니다.

 

네이트에서 어떤 게시글의 댓글에

 

전라도사람과 경상도사람의 지역감정 싸움에

 

저도 발끈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아직 중3 밖에 되질 않았기에

 

지역감정에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전라도와 경상도의 지역감정차에대해

 

그래도그래도 저의 조그마한 의견을 꺼내 봅니다.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흘렀지만

 

지역감정은 수그러들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전라도사람이라고 경상도사람이라고

 

전라도사람이 경상도사람을 선입견으로 바라보거나

 

경상도사람이 전라도사람을 선입견으로 바라보는 일은

 

잘못됐다고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경상도사람이 전라도사람한테 사기를 많이 당했다는둥

 

전라도사람은 앞에선 웃는데 뒤에서 칼을 꽂는다는둥

 

말을 합니다.

 

물론 그런 사람들 있습니다.

 

왜 없겠습니까.

 

그렇지만 그런 사람들은 소수에 불가합니다.

 

자신을 배신하지 않는 이상은 절대 싫어하지 않습니다.

 

또 그렇다고 다그런다는건 아닙니다.

 

인심도 후덕하고 친절합니다.

 

많이 친해지면 간이고 쓸개고 줍니다.

 

또, 경상도사람이 전라도사람을 좋지않게 바라보는 시선

 

그것 또한 잘못된 행동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전라도사람이라 경상도는 너무나도 잘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저희 큰고모부 경상도사람이십니다.

 

그래서 지금 큰고모와 큰고모부 경상도에 살고 계십니다.

 

자식도 3명이나 되는 걸요.

 

고모부하고 오빠, 언니, 동생까지

 

너무 친절하고 착하답니다.

 

집에서 모일때두 옹기종기 화목하게 너무나 좋게 얘기도 나누구요.

 

경상도사람 친절합니다 착합니다 자상합니다

 

그렇지만 경상도에도 나쁜사람있겠죠.

 

없는지역이 어딨겠습니까.

 

그렇지만 모두 나쁜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런 점으로 보아

 

성격은 지역으로 나누지말고

 

선입견을 가지지말고

 

사람을 오랫동안 겪어보아야

 

알수있을거 같습니다.

 

선입견을 먼저 가지고 그 사람을

 

알아가면서 평가하게 되면

 

그 선입견이 눈에 밟혀

 

상대방의 좋지않은 점만

 

계속 눈에 보이고

 

거슬리고

 

신경쓰이는게 아닐까요?

 

 

 

 

 

 

댓글에 전라도사람과 경상도사람의 지역감정 댓글은 써주시 않으셨으면 합니다.

 

이글에 '저 ㄴ도 전라도인 편에 글을 썼네.'

 

라는 당연한 댓글이 올라갈 수 있는거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악플은 삼가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얕은 지식을 가지고 조그마한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잘못된 부분은 댓글에 적어주세요.

 

그리고 지금 나라가 이 난리인데 이 글을 쓴 것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맞춤법도 안맞고 글의 배열도 이상한 이 글을 읽어 주신 네티즌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부분은 댓글을 읽고 중간에 수정을 했습니다.

댓글을 읽어 본 바로는 지역감정이 별로 없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도 전라도사람으로써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물론 지역따라 친구 사귀고 그런 사람 제 주위에 없습니다.

아뇨 이젠 지역감정 많이 없어졌죠.

그렇지만 이글은 제가 네이트에서 본 게시글에

전라도사람과 경상도사람 간에 댓글이

서로 적대적 관계라도 된것처럼 그렇게

서로를 헐뜯고 비방하고 이래서 그래서 제 입장을 밝힌겁니다.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이 글로 인해 더 지역감정이 생기셨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