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영국의 첫 인간형 광우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생겼다. 최소 1963년 최대 1933년부터 영국에서 인간형 광우병이 존재하였었다는 이야기이다. 그 후부터 2008년까지 35년동안 영국에서는 163명의 인간형 광우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더 발생하였다.
현재까지 인간형 광우병 발생 건수는 영국 164명, 프랑스 21명, 아일랜드 4명, 미국 3명(인간형 광우병으로 인한 사망자 추정되어 1명이 추가 될 것으로 예상), 네덜란드 2명, 이탈리아 1명, 스페인 1명, 포르투갈 1명, 캐나다 1명으로 총 198명(199명)이다.
이 병은, 현재로서는, 치료제가 없어 치사율 100%라고 전해지는 병이며, 환자가 약 10년에서 40년의 인간형 광우병 잠복 기간을 벗어나 증세를 보이기 시작하고 나면 1주일~1년이라는 기간 안에 사망에 이른다.
프레온 유전자 가운데 129번째에서 나오는 유전자형은 총 3가지. MM, MV, VV형이며, 현재까지 인간형 광우병에 걸린 198명 중 159명이 MM형 유전자였다. 나머지 39명은 유전자형을 확인하지 못한 상태라서 MV, VV형은 현재로서 발생율 0%라고 볼 수 있다.
영국 인구의 약 36.8%가 MM형 유전자이며, 한림대학교 일송생명과학연구소에서는 한국인 500명의 유전자를 실험한 결과 한국 인구의 약 94.3%가 MM형 유전자이였다. 또한 흥미로운 점은 미국 인구의 약 50.0%가 MM형 유전자였다. 자료 대로라면 한국인들은 영국인의 약 2.5625배, 미국인의 약 1.886배에 달하는 감염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고로 현재까지 보유하고 있는 가능성은 2가지이다. 35년 이후의 조건으로 영국의 상황을 보았을 때에: 한국에서 약 420.25명[164 * 2.5625 = 420.25]의 광우병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35년 이후의 조건으로 미국의 상황을 보았을 때에: 한국에서 약 5.658(7.544)명[3(4) * 1.886 = 5.658(7.544)]의 광우병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2008년 2월 3일, 미국 사상 최대 쇠고기 리콜 사태가 발개됐다. 웨스트랜드 홀마크사(미국 최우수 업체들 중 하나)의 도축장 안에서 어떻게 소들이 취급을 받는지에 대한 동영상이 공개 되었고, 청문회에서 그 도축장이 불법적 방법으로 소들을 도축 하였다는 것(광우병 또는 다른 질병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는 소들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식용 소의 구분으로서 도축 하였다는 것)이 확인 되었다. 그리고 그 도축장에서 나온 약 1억4천3백만 파운드, 약 6만5천 톤이 36개주 10만개가 넘는 학교에 급식재료로 이미 사용되었다고 밝혀졌기 때문이다. 그 회사는 영업정지 처리를 받았지만 이미 사용되어진 6만5천 톤의 쇠고기들은 이미 유통되었거나 소비자들에 의해 소화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그 회사 뿐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4월 초엔 미 농무부 연방 감사관이 미국내 도축장 18곳을 감사한 결과 4곳에서 도축장 위반 사항 적발했다. 미국내 18곳 중 4곳이면 20%가 넘는 도축장들이 위반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이고, 그 만큼 이미 유통이 되었거나 소비자들에 의해 소화된 양이 6만5천 톤보다 많다는 이야기이다.
이말은 미국이 심지어 미국 자신의 국민 조차도 광우병으로부터 잘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다. 2008년 2월 3일이면 약 3달 전, 오래된 이야기는 아니다. 자신의 국민 조차도 잘 지키지 못하는 국가에서 다른 나라의 국민을 보살펴 줄 것이라고 생각하면 매우 크게 잘못 된 생각. 미국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미국은 2003년에 이미 한번 광우병 위험 국가로 지정을 받았었던 국가이다. 단지 위험 기준이 전과 다르게 바뀌었을 뿐이다.
미국의 정치적인 영향력도 또한 크므로 OIE(국제 수역 사무국) 등 세계적인 과학기구의 도움을 무조건 믿을 수만은 없다. 미국의 그러한 힘으로 OIE를 조정 가능하고 미국이 다른 나라들에게 미국산 고기를 받아들이도록 할 수 있게할 수 있다. 미국정부가 강력한 영향력 행사하는 것이 OIE 문제인 것이다. 가능성이 매우 큰 추측 중 하나는 미국이 OIE의 낮은 위험 국가 자격요건을 변경하도록 하였으며, 미국에게 낮은 위험 국가 자격을 받을수 있도록 OIE가 조건 변경을 하게 했을 가능성이 크다. OIE 뿐만 아니라 농수산부의 민동석 농업통상정책관이 "광우병에 걸린 소가 미국의 경우 1억 마리 중 일 년에 3마리"라고 언급을 한 바 있으나 도축될 소의 0.05%만 광우병 검사 실시를 하므로 OIE나 농무부 장관이 실지로 광우병에 걸린 소가 얼마나 있는지 알 리가 없다. [X * 0.0005 = 3, X = 3 / 0.0005, X = 6,000](민동석 농업통상정책관이 언급한 자료를 이용한 이 이론으로는 미국의 약 6,000마리의 소가 광우병을 가지고 있다고 예측할 수 있다.)
물론 그저 쇠 '고기'에서 나오는 인간형 광우병이란 위험이 많지 않지만,(위의 이론으로 영국의 경우를 빗대어 계산하면: 35년 후 한국에서 약 420.25명의 인간형 광우병 사망자 발생 예상, 한국 인구의 0.0010933%가 인간형 광우병으로 인해 사망할 것이다.[420.25 / 45,000,000(대한민국 인구 약 4천5백만) = 0.000009339 = 0.0009339%] 미국의 경우를 빗대어 계산하면: 35년 후 한국에서 약 5.658(7.544)명 인간형 광우병 사망자 발생 예상, 한국 인구의 0.0000126(0.0000168)%가 인간형 광우병으로 인해 사망할 것이다.[5.658(7.544) / 45,000,000 = 0.000000126(0.000000168) = 0.0000126(0.0000168)%]
한국의 문화들 중 국문화를 보면 말이 달라질 것이다. 한국의 국문화는 고기를 제외한 뼈나 장기 등을 일정 혹은 그 이상의 시간동안 우려내서 구수한 국물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는 그저 한정된 량의 고기만 먹는 것보다 다량의 담백한 국물을 만들어, 고기보다 많은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또한 이웃간의 정을 투텁게 만들 수 있는 선조들의 지혜 중 하나이다.
국을 끓일 때에 필요한 뼈와 장 부위에는 광우병의 주물질인 SRM이 식용 고기 부위보다는 다량이 포함 되어 있는데, 그 비율은 이와 같다. 뇌 66.7%, 척수 25.6%, 척추 3.8%, 회장원위부 3.3%, 편도 0.1%, 눈 0.04% 총 99.54%의 광우병이 이 SRM 부위들에 붙어있으며, 나머지 0.46%는 식용 고기부위, 기타 뼈 등 곳곳에 분포하고 있다. 이 자료는 쇠고기 인간형 광우병의 위험은 전체의 고작 0.46%에 불과하다는 것, 아니 그보다 더 작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35년간 발생, 사망한 164명의 영국인 인간형 광우병 사망자들, 35년간 발생, 사망한 3명(4명)의 미국인 인간형 광우병 사망자들은 영국, 미국의 문화로 인해 고기부위만 먹었으며 이는 99.54% 안전하게, 광우병의 0.46%만을 섭취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어떨까...
섭취량을 감안할 경우: 척추 3.8%, 회장원위부 3.3%, 식용 고기부위, 기타 뼈 등 0.46% 총 7.56%의 광우병을 섭취. 영국, 미국인보다는 7.1%의 광우병을 더 섭취, 16.43478261배의 광우병 섭취하게 된다.[7.56 / 0.46 = 16.43478261]
미국인에 빗대어 최대 인간형 광우병 발생, 사망자를 예측할 경우: 위에서 나온 식, '한국에서 약 5.658(7.544)명[3(4) * 1.886 = 5.658(7.544)]의 광우병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을 활용하면... [5.658(7.544) * 16.43478261 = 92.98800001(123.984)] 92.98800001(123.984)명의 발생, 사망자가 예상된다. 그리고 이는 대한민국 인구의 0.0002066(0.0002755)%이기도 하다.[92.98800001(123.984) / 45,000,000 = 0.000002066(0.000002755) = 0.0002066(0.0002755)%]
영국인에 빗대어 최대 인간형 광우병 발생, 사망자를 예측할 경우: 위에서 나온 식, '한국에서 약 420.25명[164 * 2.5625 = 420.25]의 광우병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을 활용하면... [420.25 * 16.43478261 = 6906.717392] 6906.717392명의 발생, 사망자가 예상된다. 그리고 이는 대한민국 인구의 0.0153483%이기도 하다.[6906.717392 / 45,000,000 = 0.000153483 = 0.0153483%]
대한민국 인구의 0.0153483%에 대한 생각은 독자에 따라 의견이 다를 수 있으며, 저자가 발견한 자료들, 지은 의견들 또한 언제든 바뀔 수 있음을 표하는 바이다. 후 충돌을 피하기 위해 저자와 자료에 관한 정보를 뒤에 남기겠다.
이 자료들은 2008년 5월 10일 5:41PM(미국 중부 시간)에 쓰여진 것이며. 근거들은 2008년 4월 29일에 한국에서 방영된 PD수첩을 통해 이루어 졌다. 저자는 18세(만 16세)로 현재 교환학생 프로그렘을 수행하며 미국 미네소타 주에 체류하고 있는 한 학생이다. 국내 신문을 보던 중 4월 중후부터 여론들이 쇠고기에 관한 기사를 많이 내고 국민들이 관심을 기울이자 저자도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하였고, 쇠고기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이 나누어지자 저자는 국가와 국민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으로 인하여 공부하게 되었다.
저자는 또한 이글 중, 잘못된 근거가 있다면 지적을 환영하는 바이다. 하지만 그 지적은 참된 사실적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 조건 아래에 반영을 하겠다.
미국산 쇠고기?? 과연 사실은!!
1973년 영국의 첫 인간형 광우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생겼다. 최소 1963년 최대 1933년부터 영국에서 인간형 광우병이 존재하였었다는 이야기이다. 그 후부터 2008년까지 35년동안 영국에서는 163명의 인간형 광우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더 발생하였다.
현재까지 인간형 광우병 발생 건수는 영국 164명, 프랑스 21명, 아일랜드 4명, 미국 3명(인간형 광우병으로 인한 사망자 추정되어 1명이 추가 될 것으로 예상), 네덜란드 2명, 이탈리아 1명, 스페인 1명, 포르투갈 1명, 캐나다 1명으로 총 198명(199명)이다.
이 병은, 현재로서는, 치료제가 없어 치사율 100%라고 전해지는 병이며, 환자가 약 10년에서 40년의 인간형 광우병 잠복 기간을 벗어나 증세를 보이기 시작하고 나면 1주일~1년이라는 기간 안에 사망에 이른다.
프레온 유전자 가운데 129번째에서 나오는 유전자형은 총 3가지. MM, MV, VV형이며, 현재까지 인간형 광우병에 걸린 198명 중 159명이 MM형 유전자였다. 나머지 39명은 유전자형을 확인하지 못한 상태라서 MV, VV형은 현재로서 발생율 0%라고 볼 수 있다.
영국 인구의 약 36.8%가 MM형 유전자이며, 한림대학교 일송생명과학연구소에서는 한국인 500명의 유전자를 실험한 결과 한국 인구의 약 94.3%가 MM형 유전자이였다. 또한 흥미로운 점은 미국 인구의 약 50.0%가 MM형 유전자였다. 자료 대로라면 한국인들은 영국인의 약 2.5625배, 미국인의 약 1.886배에 달하는 감염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고로 현재까지 보유하고 있는 가능성은 2가지이다.
35년 이후의 조건으로 영국의 상황을 보았을 때에: 한국에서 약 420.25명[164 * 2.5625 = 420.25]의 광우병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35년 이후의 조건으로 미국의 상황을 보았을 때에: 한국에서 약 5.658(7.544)명[3(4) * 1.886 = 5.658(7.544)]의 광우병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2008년 2월 3일, 미국 사상 최대 쇠고기 리콜 사태가 발개됐다. 웨스트랜드 홀마크사(미국 최우수 업체들 중 하나)의 도축장 안에서 어떻게 소들이 취급을 받는지에 대한 동영상이 공개 되었고, 청문회에서 그 도축장이 불법적 방법으로 소들을 도축 하였다는 것(광우병 또는 다른 질병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는 소들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식용 소의 구분으로서 도축 하였다는 것)이 확인 되었다. 그리고 그 도축장에서 나온 약 1억4천3백만 파운드, 약 6만5천 톤이 36개주 10만개가 넘는 학교에 급식재료로 이미 사용되었다고 밝혀졌기 때문이다. 그 회사는 영업정지 처리를 받았지만 이미 사용되어진 6만5천 톤의 쇠고기들은 이미 유통되었거나 소비자들에 의해 소화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그 회사 뿐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4월 초엔 미 농무부 연방 감사관이 미국내 도축장 18곳을 감사한 결과 4곳에서 도축장 위반 사항 적발했다. 미국내 18곳 중 4곳이면 20%가 넘는 도축장들이 위반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이고, 그 만큼 이미 유통이 되었거나 소비자들에 의해 소화된 양이 6만5천 톤보다 많다는 이야기이다.
이말은 미국이 심지어 미국 자신의 국민 조차도 광우병으로부터 잘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다. 2008년 2월 3일이면 약 3달 전, 오래된 이야기는 아니다. 자신의 국민 조차도 잘 지키지 못하는 국가에서 다른 나라의 국민을 보살펴 줄 것이라고 생각하면 매우 크게 잘못 된 생각. 미국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미국은 2003년에 이미 한번 광우병 위험 국가로 지정을 받았었던 국가이다. 단지 위험 기준이 전과 다르게 바뀌었을 뿐이다.
미국의 정치적인 영향력도 또한 크므로 OIE(국제 수역 사무국) 등 세계적인 과학기구의 도움을 무조건 믿을 수만은 없다. 미국의 그러한 힘으로 OIE를 조정 가능하고 미국이 다른 나라들에게 미국산 고기를 받아들이도록 할 수 있게할 수 있다. 미국정부가 강력한 영향력 행사하는 것이 OIE 문제인 것이다. 가능성이 매우 큰 추측 중 하나는 미국이 OIE의 낮은 위험 국가 자격요건을 변경하도록 하였으며, 미국에게 낮은 위험 국가 자격을 받을수 있도록 OIE가 조건 변경을 하게 했을 가능성이 크다. OIE 뿐만 아니라 농수산부의 민동석 농업통상정책관이 "광우병에 걸린 소가 미국의 경우 1억 마리 중 일 년에 3마리"라고 언급을 한 바 있으나 도축될 소의 0.05%만 광우병 검사 실시를 하므로 OIE나 농무부 장관이 실지로 광우병에 걸린 소가 얼마나 있는지 알 리가 없다. [X * 0.0005 = 3, X = 3 / 0.0005, X = 6,000](민동석 농업통상정책관이 언급한 자료를 이용한 이 이론으로는 미국의 약 6,000마리의 소가 광우병을 가지고 있다고 예측할 수 있다.)
물론 그저 쇠 '고기'에서 나오는 인간형 광우병이란 위험이 많지 않지만,(위의 이론으로
영국의 경우를 빗대어 계산하면: 35년 후 한국에서 약 420.25명의 인간형 광우병 사망자 발생 예상, 한국 인구의 0.0010933%가 인간형 광우병으로 인해 사망할 것이다.[420.25 / 45,000,000(대한민국 인구 약 4천5백만) = 0.000009339 = 0.0009339%]
미국의 경우를 빗대어 계산하면: 35년 후 한국에서 약 5.658(7.544)명 인간형 광우병 사망자 발생 예상, 한국 인구의 0.0000126(0.0000168)%가 인간형 광우병으로 인해 사망할 것이다.[5.658(7.544) / 45,000,000 = 0.000000126(0.000000168) = 0.0000126(0.0000168)%]
한국의 문화들 중 국문화를 보면 말이 달라질 것이다. 한국의 국문화는 고기를 제외한 뼈나 장기 등을 일정 혹은 그 이상의 시간동안 우려내서 구수한 국물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는 그저 한정된 량의 고기만 먹는 것보다 다량의 담백한 국물을 만들어, 고기보다 많은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또한 이웃간의 정을 투텁게 만들 수 있는 선조들의 지혜 중 하나이다.
국을 끓일 때에 필요한 뼈와 장 부위에는 광우병의 주물질인 SRM이 식용 고기 부위보다는 다량이 포함 되어 있는데, 그 비율은 이와 같다. 뇌 66.7%, 척수 25.6%, 척추 3.8%, 회장원위부 3.3%, 편도 0.1%, 눈 0.04% 총 99.54%의 광우병이 이 SRM 부위들에 붙어있으며, 나머지 0.46%는 식용 고기부위, 기타 뼈 등 곳곳에 분포하고 있다. 이 자료는 쇠고기 인간형 광우병의 위험은 전체의 고작 0.46%에 불과하다는 것, 아니 그보다 더 작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35년간 발생, 사망한 164명의 영국인 인간형 광우병 사망자들, 35년간 발생, 사망한 3명(4명)의 미국인 인간형 광우병 사망자들은 영국, 미국의 문화로 인해 고기부위만 먹었으며 이는 99.54% 안전하게, 광우병의 0.46%만을 섭취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어떨까...
섭취량을 감안할 경우: 척추 3.8%, 회장원위부 3.3%, 식용 고기부위, 기타 뼈 등 0.46% 총 7.56%의 광우병을 섭취. 영국, 미국인보다는 7.1%의 광우병을 더 섭취, 16.43478261배의 광우병 섭취하게 된다.[7.56 / 0.46 = 16.43478261]
미국인에 빗대어 최대 인간형 광우병 발생, 사망자를 예측할 경우: 위에서 나온 식, '한국에서 약 5.658(7.544)명[3(4) * 1.886 = 5.658(7.544)]의 광우병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을 활용하면... [5.658(7.544) * 16.43478261 = 92.98800001(123.984)] 92.98800001(123.984)명의 발생, 사망자가 예상된다.
그리고 이는 대한민국 인구의 0.0002066(0.0002755)%이기도 하다.[92.98800001(123.984) / 45,000,000 = 0.000002066(0.000002755) = 0.0002066(0.0002755)%]
영국인에 빗대어 최대 인간형 광우병 발생, 사망자를 예측할 경우: 위에서 나온 식, '한국에서 약 420.25명[164 * 2.5625 = 420.25]의 광우병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을 활용하면... [420.25 * 16.43478261 = 6906.717392] 6906.717392명의 발생, 사망자가 예상된다.
그리고 이는 대한민국 인구의 0.0153483%이기도 하다.[6906.717392 / 45,000,000 = 0.000153483 = 0.0153483%]
대한민국 인구의 0.0153483%에 대한 생각은 독자에 따라 의견이 다를 수 있으며, 저자가 발견한 자료들, 지은 의견들 또한 언제든 바뀔 수 있음을 표하는 바이다. 후 충돌을 피하기 위해 저자와 자료에 관한 정보를 뒤에 남기겠다.
이 자료들은 2008년 5월 10일 5:41PM(미국 중부 시간)에 쓰여진 것이며.
근거들은 2008년 4월 29일에 한국에서 방영된 PD수첩을 통해 이루어 졌다.
저자는 18세(만 16세)로 현재 교환학생 프로그렘을 수행하며 미국 미네소타 주에 체류하고 있는 한 학생이다.
국내 신문을 보던 중 4월 중후부터 여론들이 쇠고기에 관한 기사를 많이 내고 국민들이 관심을 기울이자 저자도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하였고, 쇠고기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이 나누어지자 저자는 국가와 국민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으로 인하여 공부하게 되었다.
저자는 또한 이글 중, 잘못된 근거가 있다면 지적을 환영하는 바이다. 하지만 그 지적은 참된 사실적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 조건 아래에 반영을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