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音ミクにオリジナルソング「貴方に花を 私に唄を」を歌わせてみた。STEREO 貴方に花を 私に唄を 당신에게 꽃을 나에게 노래를 名前なんていらないよ 君が呼んでくれないなら 이름 따위는 필요 없어 네가 불러주지 않는다면 鈴のように 방울처럼 鳥のように 새처럼 雨のように 비처럼 風のように 바람처럼 草のように 풀처럼 海のように 바다처럼 星のように 별처럼 お湯のように 뜨거운 물처럼 袖のように 소매처럼 本のように 책처럼 猫のように 고양이처럼 かぼちゃのように 호박처럼 そんなふうにはなりたくない そんなふうにはなりたくないよ 그렇게는 되고 싶지 않아 그렇게는 되고 싶지 않아 いつか崩れてしまうなら 今壊してしまって 언젠가 부서져버린다면 지금 부숴버려 自分のものに してしまいたいよ 내 것으로 하고 싶어 いつか壊れてしまうなら 今捨ててしまって 언젠가 망가져버린다면 지금 버려버려 自分から捨てたんだって 내가 버린 거라며 名前なんていらないよ 君が呼んでくれないなら 이름 따위는 필요 없어 네가 불러주지 않는다면 名前なんていらないよ 君が呼んでくれないなら 이름 따위는 필요 없어 네가 불러주지 않는다면 名前なんていらないよ 君が呼んでくれないなら 이름 따위는 필요 없어 네가 불러주지 않는다면 名前なんていらないよ 君が答えてくれないなら 이름 따위는 필요 없어 네가 대답해주 않는다면 最後に花を貰ったのはいつだろう 마지막으로 꽃을 받은 적은 언제였지 最後に花を贈るのは誰だろう 마지막으로 꽃을 보낸 것은 누굴까 p.s노래 끝까지 들어보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엔 그저 그랬는데 *^^* 출처"노멀레빗님 자료입니다.
하츠네미쿠 貴方に花を 私に唄を
初音ミクにオリジナルソング「貴方に花を 私に唄を」
を歌わせてみた。STEREO
貴方に花を 私に唄を
당신에게 꽃을 나에게 노래를
名前なんていらないよ 君が呼んでくれないなら
이름 따위는 필요 없어 네가 불러주지 않는다면
鈴のように
방울처럼
鳥のように
새처럼
雨のように
비처럼
風のように
바람처럼
草のように
풀처럼
海のように
바다처럼
星のように
별처럼
お湯のように
뜨거운 물처럼
袖のように
소매처럼
本のように
책처럼
猫のように
고양이처럼
かぼちゃのように
호박처럼
そんなふうにはなりたくない そんなふうにはなりたくないよ
그렇게는 되고 싶지 않아 그렇게는 되고 싶지 않아
いつか崩れてしまうなら 今壊してしまって
언젠가 부서져버린다면 지금 부숴버려
自分のものに してしまいたいよ
내 것으로 하고 싶어
いつか壊れてしまうなら 今捨ててしまって
언젠가 망가져버린다면 지금 버려버려
自分から捨てたんだって
내가 버린 거라며
名前なんていらないよ 君が呼んでくれないなら
이름 따위는 필요 없어 네가 불러주지 않는다면
名前なんていらないよ 君が呼んでくれないなら
이름 따위는 필요 없어 네가 불러주지 않는다면
名前なんていらないよ 君が呼んでくれないなら
이름 따위는 필요 없어 네가 불러주지 않는다면
名前なんていらないよ 君が答えてくれないなら
이름 따위는 필요 없어 네가 대답해주 않는다면
最後に花を貰ったのはいつだろう
마지막으로 꽃을 받은 적은 언제였지
最後に花を贈るのは誰だろう
마지막으로 꽃을 보낸 것은 누굴까
p.s
노래 끝까지 들어보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엔 그저 그랬는데 *^^*
출처"노멀레빗님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