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어린이 날도 우리나라와 똑같이 5월 5일입니다. 제게 있어서는 이번이 마지막 어린이 날이 되는 것이지요. 어린이날의 전날 엄마 아버지에게 디즈니 랜드에 가자고 했습니다. 드디어 디즈니랜드에 도착했습니다. 올해는 동경 디즈니랜드가 생긴지 25주년 되는 해라고 합니다. 그래서 광고도 많이 하고 있지요. 여기는 마이하마 역에서 내려서 디즈니랜드로 들어가는 도중에 있는 문입니다. 디즈니랜드의 모노레일에도 25주년을 알리는 그림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드디어 매표소에 도착했습니다. 매표소에 도착하기까지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오후 입장권을 세시부터 판매한다고 하지 뭐에요.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2시50분. 그래서 10분을 기다리기로 했는 데 그 때까지 줄을 서있는 사람이 1000명이 조금 넘는다고 했습니다. 드디어 디즈니랜드에 들어왔습니다. 가는 곳곳마다 25주년이라고 쓰여있군요. 미키가 들고 있는 열쇠는 25주년 기념열쇠입니다. 똑같은 것을 안에 있는 상점에서도 파는 데 오전에 주문을 받아 만들어서 오후에 건네준다고 합니다. 열쇠의 아래쪽은 디즈니랜드의 성입니다. 우리가 들어 갔을 때, 막 퍼레이드가 시작했답니다. 그래서 저 뾰쪽탑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있었지요. 아하.. 버즈 라잇이어. 변함없이 우주선에 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퍼레이드의 맨 마지막을 알리는 미키와 팅커벨. 이 날은 조금 추웠는 데... 팅케벨도 많이 추웠을 것 같아요. 뾰쪽탑 앞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지난 번에 들어 갔던 식당에서 이번에는 25주년 기념 햄버거를 팔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키마우스 모양의 햄버거는 없었지요. 대신에 포장지에도 25주년을 알려주는 그림이 이렇게 그려져 있었습니다. 이건 음료수컵. 다시 낮에 사진을 찍었던 뾰쪽탑입니다. 밤에는 이렇게 불빛이 빛나지요. 같은 곳에서 엄마, 여원이랑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들어오면서 그냥 지나쳤는 데, 지금 보이는 그림은 모자이크입니다. 디즈니랜에 다녀간 사람들의 사진으로 저렇게 그림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낮에 들어왔던 입구인데, 밤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진에 보면, 팅커벨이 드림키(Dream key)를 들고 있어요. 그리고 오른 쪽에도 불빛으로 장식된 꿈의 열쇠가 있습니다. 디즈니랜드 입구에 있는 시계. 미키가 시계 안에 있습니다. 아버지가 국민학교 1학년 때 저런 모양의 시계를 가지고 계셨다고 합니다. 그럼 똑같은 모양의 디자인이 벌써 30년이상...? 디즈니랜드에서 푸딩을 사먹고 받은 25주년 기념 컵입니다. 손잡이가 25라고 되어 있지요. 요즘 제 물컵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그날 사온 미키 손모양의 쿠키입니다. 동경 디즈니랜드 25주년이라서 퍼레이드 같은 볼 것이 정말 많이 있었습니다. 오후에 갔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보지는 못 했어요. 이번에는 주로 놀이기구를 타는 것을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다음 번( 언제가 되려나...)에 가면 또 다른 사진을 많이 찍어 올께요.
어린이날의 디즈니랜드
일본의 어린이 날도 우리나라와 똑같이 5월 5일입니다. 제게 있어서는 이번이 마지막 어린이 날이 되는 것이지요. 어린이날의 전날 엄마 아버지에게 디즈니 랜드에 가자고 했습니다.
드디어 디즈니랜드에 도착했습니다. 올해는 동경 디즈니랜드가 생긴지 25주년 되는 해라고 합니다. 그래서 광고도 많이 하고 있지요. 여기는 마이하마 역에서 내려서 디즈니랜드로 들어가는 도중에 있는 문입니다.
디즈니랜드의 모노레일에도 25주년을 알리는 그림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드디어 매표소에 도착했습니다. 매표소에 도착하기까지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오후 입장권을 세시부터 판매한다고 하지 뭐에요.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2시50분. 그래서 10분을 기다리기로 했는 데 그 때까지 줄을 서있는 사람이 1000명이 조금 넘는다고 했습니다.
드디어 디즈니랜드에 들어왔습니다. 가는 곳곳마다 25주년이라고 쓰여있군요.
미키가 들고 있는 열쇠는 25주년 기념열쇠입니다. 똑같은 것을 안에 있는 상점에서도 파는 데 오전에 주문을 받아 만들어서 오후에 건네준다고 합니다. 열쇠의 아래쪽은 디즈니랜드의 성입니다.
우리가 들어 갔을 때, 막 퍼레이드가 시작했답니다. 그래서 저 뾰쪽탑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있었지요.
아하.. 버즈 라잇이어. 변함없이 우주선에 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퍼레이드의 맨 마지막을 알리는 미키와 팅커벨.
이 날은 조금 추웠는 데... 팅케벨도 많이 추웠을 것 같아요.
뾰쪽탑 앞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지난 번에 들어 갔던 식당에서 이번에는 25주년 기념 햄버거를 팔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키마우스 모양의 햄버거는 없었지요. 대신에 포장지에도 25주년을 알려주는 그림이 이렇게 그려져 있었습니다.
이건 음료수컵.
다시 낮에 사진을 찍었던 뾰쪽탑입니다. 밤에는 이렇게 불빛이 빛나지요.
같은 곳에서 엄마, 여원이랑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들어오면서 그냥 지나쳤는 데, 지금 보이는 그림은 모자이크입니다. 디즈니랜에 다녀간 사람들의 사진으로 저렇게 그림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낮에 들어왔던 입구인데, 밤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진에 보면, 팅커벨이 드림키(Dream key)를 들고 있어요. 그리고 오른 쪽에도 불빛으로 장식된 꿈의 열쇠가 있습니다.
디즈니랜드 입구에 있는 시계. 미키가 시계 안에 있습니다. 아버지가 국민학교 1학년 때 저런 모양의 시계를 가지고 계셨다고 합니다. 그럼 똑같은 모양의 디자인이 벌써 30년이상...?
디즈니랜드에서 푸딩을 사먹고 받은 25주년 기념 컵입니다. 손잡이가 25라고 되어 있지요. 요즘 제 물컵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그날 사온 미키 손모양의 쿠키입니다.
동경 디즈니랜드 25주년이라서 퍼레이드 같은 볼 것이 정말 많이 있었습니다. 오후에 갔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보지는 못 했어요. 이번에는 주로 놀이기구를 타는 것을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다음 번( 언제가 되려나...)에 가면 또 다른 사진을 많이 찍어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