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정혜영200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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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환상이고, 슬퍼도 울수없는 고통이며,

만남이 없는 그리움은 외로움 일뿐.

 

표현되지 못한 감정은 아쉬운 아픔이 되고,

행동이 없는 생각은 허무한 망상이 된다.

 

숨 쉬지 않는 사람을 어찌 살았다하며,

불지 않는 바람을 어찌 바람이라 하겠는가.

 

사람이 숨을 쉬고 바람이 부는 것처럼, 살아있는 날엔 사랑을 하자.

마음껏 울고 또 웃자.

 

 

 

정유찬_살아있는 날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