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짝사랑은 이뤄질수 없다며 저보고 포기하라고 하더군요 ... 6년 전인가 저는 어떤 애를 처음으로 좋아하게 되었어요 .... 제가 좀 소심해서 좋아한다는 말도 못하고 그냥 그저 그렇게 지냈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핸드폰 번호도 알게되었죠 ... 그렇게 문자도 하면서 좀 친해질려고 했는데 ..... 어느 순간 부터 문자를 해도 문자 대답도 없고 .... 혹시 해서 전화도 해봣지만 전화도 안되고 ..... 그냥 그렇게 연락이 두절 되었어요 ....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도 못한체 .... 그렇게 몇년이 흐르고 시간이 흐르는데도 ... 그애를 잊지 못하겠더군요 .... 그래서 친구들을 통해서 그애가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 보기도 했지만 아는 애들도 없었죠 ... 찾을 만큼 찾아봤지만 결국 찾지 못했죠 ... 그렇게 몇년이 흐르고.... 어떻게 계속 좋아햇는지도 까먹고 그냥 그렇게 혼자서만 좋아하고 있었죠 ... 이 사실을 알게된 친구들은 저보고 미쳤다고 욕을 하지만 저는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 오지도 않을 그애의 연락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면서 그렇게 6년이 지나고.. 드디어 그애의 싸이의 주소를 알게됬고 그렇게 일촌 신청을 해서 결국은 폰번호 까지 알게됬죠 .... 그때는 정말 말로 표현할수없을 듯한 기분에 휩사여 이제 나의 짝사랑을 이뤄 보자는 생각으로 계속 문자를 하고 싸이에 글도 남겼죠... 그러나 이애는 싸이도 잘안하고 ... 문자도 잘안한다고 하는거에요 ... 그래도 저는 꿋꿋하게 문자를 하고 방명록도 남겼죠 .. 저는 단지 내가 너를 좋아하고 있다는걸 좀 알아 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계속 그랬죠 ... 그래서 어느날 제가 같이 놀자고 했더니 ... 그때는 좋다고 하며 같이 놀기로 하였죠 .... 그런데 ,... 막상 놀기로 한날이 가까워 지자 ...... 슬슬 빼는거에요 ....ㅜㅜ 저는 그날만을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 그렇게 그날은 지나갔고 .... 그 놀기로 한 약속은 그냥 .... 사라져 버렸죠.... 그래도 저는 그얘기를 꺼내지 않고 계속 좋게 지내고 싶어서 문자도 하고 네이트로 쪽지도 하고 싸이에 글도 남기고... 그런데 몇일전 .... 밤에 그냥 노래들으면서 그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네이트 들어오더니 저에게 먼저 쪽지가 오는거에요 ... 저는 기쁜 마음을 가지고 쪽지를 했죠 ... 그렇게 얘기 하는 도중 그애가 하는말 ... "나 내일 친구소개로 놀러 간다" 이러는거에요 ..... 그래서 저는 그말을 듣고 좌절감이 들었지만 .... 그래도 그애가 기분이 안나쁘도록 잘놀다 오라며 그렇게 보냈죠 .... 그렇게 그 시간이 지나고 나니 ... 저는 짝사랑이란 이뤄질수 없는 사랑을 뜻한다 이말이 생각이 나서 이제 포기 할려고 하는데 .... 포기 해야 되나요??6
짝사랑....이뤄 질수 없나요 ??
모두들...
짝사랑은 이뤄질수 없다며 저보고 포기하라고 하더군요 ...
6년 전인가 저는 어떤 애를 처음으로 좋아하게 되었어요 ....
제가 좀 소심해서 좋아한다는 말도 못하고 그냥 그저 그렇게 지냈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핸드폰 번호도 알게되었죠 ...
그렇게 문자도 하면서 좀 친해질려고 했는데 .....
어느 순간 부터 문자를 해도 문자 대답도 없고 ....
혹시 해서 전화도 해봣지만 전화도 안되고 .....
그냥 그렇게 연락이 두절 되었어요 ....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도 못한체 ....
그렇게 몇년이 흐르고 시간이 흐르는데도 ...
그애를 잊지 못하겠더군요 .... 그래서 친구들을 통해서
그애가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 보기도 했지만
아는 애들도 없었죠 ... 찾을 만큼 찾아봤지만 결국 찾지 못했죠 ...
그렇게 몇년이 흐르고....
어떻게 계속 좋아햇는지도 까먹고 그냥 그렇게 혼자서만
좋아하고 있었죠 ... 이 사실을 알게된 친구들은 저보고 미쳤다고
욕을 하지만 저는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
오지도 않을 그애의 연락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면서 그렇게 6년이 지나고..
드디어 그애의 싸이의 주소를 알게됬고 그렇게 일촌 신청을 해서
결국은 폰번호 까지 알게됬죠 ....
그때는 정말 말로 표현할수없을 듯한 기분에 휩사여
이제 나의 짝사랑을 이뤄 보자는 생각으로
계속 문자를 하고 싸이에 글도 남겼죠...
그러나 이애는 싸이도 잘안하고 ... 문자도 잘안한다고 하는거에요 ...
그래도 저는 꿋꿋하게 문자를 하고 방명록도 남겼죠 ..
저는 단지 내가 너를 좋아하고 있다는걸 좀 알아 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계속 그랬죠 ... 그래서 어느날 제가 같이 놀자고 했더니 ...
그때는 좋다고 하며 같이 놀기로 하였죠 ....
그런데 ,... 막상 놀기로 한날이 가까워 지자 ......
슬슬 빼는거에요 ....ㅜㅜ 저는 그날만을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
그렇게 그날은 지나갔고 .... 그 놀기로 한 약속은 그냥 .... 사라져 버렸죠....
그래도 저는 그얘기를 꺼내지 않고 계속 좋게 지내고 싶어서
문자도 하고 네이트로 쪽지도 하고 싸이에 글도 남기고...
그런데 몇일전 .... 밤에 그냥 노래들으면서 그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네이트 들어오더니 저에게 먼저 쪽지가 오는거에요 ...
저는 기쁜 마음을 가지고 쪽지를 했죠 ...
그렇게 얘기 하는 도중 그애가 하는말 ...
"나 내일 친구소개로 놀러 간다"
이러는거에요 .....
그래서 저는 그말을 듣고 좌절감이 들었지만 ....
그래도 그애가 기분이 안나쁘도록 잘놀다 오라며 그렇게
보냈죠 ....
그렇게 그 시간이 지나고 나니 ...
저는 짝사랑이란 이뤄질수 없는 사랑을 뜻한다
이말이 생각이 나서 이제 포기 할려고 하는데 ....
포기 해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