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와는 분위기가 다른 오늘이다. 물론 석가탄신일은 실제 부처님이 태어나셨다는 날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좀 있다. 인도에서 중국 그리고 우리나라로 들어오면서 음력 4월 8일로 굳어져 버렸다.
생몰년일은 정확히 알 수 없다,
하지만 12월 25일은 원래 미트라신의 탄생일이었던 것을 기독교에서 미트라 교도들을 포섭하기 위해 지정했다는 사실이 정설로 받아 들여 지고 있다. 날짜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그 기념일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한 것 이다. 크리스마스는 연인들의 날이자 긴 휴가의 시작을 의미하는 뜻깊은 노는 날이다. 기독교가 아닌 사람도 지나가다 성당을 가고 카드를 쓴다. 서로 선물을 교환하고. 석가탄신일은? 그냥 연휴일 뿐이다. 대부분은 한 주 중간에 끼어서 그냥 잠깐 쉬는 날일 뿐.
내가 분노하는 것은. 이런 '관심사'가 전혀 공유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나 또한 불교신자가 아니지만 이런 '문화'를 알고 싶어하지 않는 것은 아니 배척하는 것은 도데체 뭐하는 것인지.
종교는 다 똑같다. 결국에는. 실제하지 않는 것에 의미를 부여해 살아가는 동기를 유발시키는 것이다. 물론 그 동기나 의미가 좀 차이가 심하지만. 부처든 예수든 교리상의 비약이나 비현실적인 것들 모두 사람이 적은 것이다. 신이 적었다고 하더라도 이천년 정도 지나면서 많은 부분이 수정되었다. 그냥 마음으로 작게 믿으면 안될까? 종교라는 것 없는 것이 세상에 더 도움이 된다. 그건 마약이니까. 모든 잘못은 신께 돌리고 잘한 것은 신의 은총을 받은 거라고 하면 되거든. '신의 이름'으로 자행된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보면.
석가탄신일
크리스마스와는 분위기가 다른 오늘이다.
물론 석가탄신일은 실제 부처님이 태어나셨다는 날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좀 있다. 인도에서 중국 그리고 우리나라로 들어오면서 음력 4월 8일로 굳어져 버렸다.
생몰년일은 정확히 알 수 없다,
하지만 12월 25일은 원래 미트라신의 탄생일이었던 것을 기독교에서 미트라 교도들을 포섭하기 위해 지정했다는 사실이 정설로 받아 들여 지고 있다.
날짜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그 기념일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한 것 이다.
크리스마스는 연인들의 날이자 긴 휴가의 시작을 의미하는 뜻깊은 노는 날이다. 기독교가 아닌 사람도 지나가다 성당을 가고 카드를 쓴다. 서로 선물을 교환하고.
석가탄신일은? 그냥 연휴일 뿐이다. 대부분은 한 주 중간에 끼어서 그냥 잠깐 쉬는 날일 뿐.
내가 분노하는 것은. 이런 '관심사'가 전혀 공유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나 또한 불교신자가 아니지만 이런 '문화'를 알고 싶어하지 않는 것은 아니 배척하는 것은 도데체 뭐하는 것인지.
종교는 다 똑같다. 결국에는. 실제하지 않는 것에 의미를 부여해 살아가는 동기를 유발시키는 것이다. 물론 그 동기나 의미가 좀 차이가 심하지만.
부처든 예수든 교리상의 비약이나 비현실적인 것들 모두 사람이 적은 것이다. 신이 적었다고 하더라도 이천년 정도 지나면서 많은 부분이 수정되었다. 그냥 마음으로 작게 믿으면 안될까? 종교라는 것 없는 것이 세상에 더 도움이 된다.
그건 마약이니까. 모든 잘못은 신께 돌리고 잘한 것은 신의 은총을 받은 거라고 하면 되거든. '신의 이름'으로 자행된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보면.
생각하기 싫다, 이제.
종교 이전에 사람의 문제니까.
모두 평온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