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광우병 위험을 걱정하는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정부 대책을 호소했던 당일 이명박 대통령은 전직 언론인들과 ‘바비큐 파티’를 즐기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조선일보는 4면 <"대통령님, 고개를 더 숙여야 해요"> 라는 기사에서 “토요일인 10일 저녁, 청와대 인근에 있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 안가에서 ' 바비큐 파티'가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이명박 대통령이 대선 때 자신을 도운 전 직 언론인 등 40여 명을 초청한 자리였다. 야외 테니스 코트에 자리를 깔아 고기를 굽고, 빈대떡 과 샐러드에 소주를 곁들였다”고 설명했다. 원래 우리는 안중에도 없는 mb 1
mb는 바비큐 파티를, 국민들이 촛불 집회하는 동안
전국에서 광우병 위험을 걱정하는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정부 대책을 호소했던 당일
이명박 대통령은
전직 언론인들과 ‘바비큐 파티’를
즐기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조선일보는 4면 <"대통령님, 고개를 더 숙여야 해요">
라는 기사에서
“토요일인 10일 저녁, 청와대 인근에 있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 안가에서 '
바비큐 파티'가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이명박 대통령이 대선 때 자신을 도운 전
직 언론인 등 40여 명을 초청한 자리였다.
야외 테니스 코트에 자리를 깔아 고기를 굽고, 빈대떡
과 샐러드에 소주를 곁들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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