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조류 인플루엔자가 여기저기 확산되고 있다. 심지어 서울까지 확산되어 조류에 대한 불안감을 감출 수가 없다. 사람에게까지 전염이 될 수 있다는 조류 인플루엔자는 무엇일까? 조류 인플루엔자는 조류에 감염되는 급성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주로 닭과 칠면조 등 가금류에 많은 해를 입힌다고 한다. 감염은 조류의 분비물을 직접 접촉할 때 주로 일어나며, 비말(飛沫)·물, 사람의 발, 사료차, 기구, 장비, 알 겉면에 묻은 분변 등에 의해서 전파된다. 이 중에서 사람에게 인플루엔자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형태로는, 일반적으로 3종류의 HA(H1, H2, H3)와 2종류의 NA(N1과 N2)가 보고되고 있고, 조류의 인플루엔자 감염은 주로 H5형이나 H7형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 중에서 H5N1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서, 우리가 알고 있는 가금류 조류 인플루엔자 집단 발생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증상은 감염된 바이러스의 병원성에 따라 다양하지만 대체로 호흡기 증상과 설사, 급격한 산란율의 감소가 나타난다고 한다. 조류 인플루엔자의 감염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조류의 콧물, 호흡기 분비물, 대변에 접촉한 조류들이 다시 감염되는 형태로 전파되고, 특히 인플루엔자에 오염된 대변이 구강을 통해 감염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조류의 호흡기 분비물이나 대변 등에 오염된 기구, 매개체, 사료, 새장, 옷 등은 조류 인플루엔자 전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주로 철새들이 조류 인플루엔자 전파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 철새들이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자연 병원소로서 감염이 되어도 증상이 약하거나 없는 경우가 많지만, 철새들의 저병원성 바이러스가 닭이나 오리와 같은 가금류에 옮겨졌을 때에는 고병원성을 보일 수 있다. 특히 닭의 경우에는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이 상대적으로 낮아 감염이 되면 호흡곤란 등을 일으켜 폐사하게 된다. 폐사율은 병원성에 따라 다른데 병원성이 높은 경우 폐사율이 높아지게 된다고 한다. 여기서 궁금증 하나! 계란을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고 있는 저자로써 계란도 조류 인플루엔자에 감염이 되는지 상당히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일반적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닭과 계란은 안전하다고 한다. 조류 인플루엔자에 걸린 닭은 알을 낳을수 없고, 닭이 감염시 거의 하루안에 폐사한다고 한다. 죽은 닭은 털과 피가 빠지지 않아 제품으로 만들수 없고, 조류 인플루엔자 발병시 인근 500m ~ 3Km이내의 닭, 돼지, 개, 달걀 등은 모두 살처분하여 감염확대를 방지한다고 한다. 그리고 조류 인플루엔자는 소화기 질환이 아니라 호흡기 질환이므로 먹는걸로는 감염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안전을 위해서 75도 이상에서 5분, 100도에서 3초 이상 조리하여 먹으면 조류 인플루엔자의 감염에서부터 예방을 할 수 있다. 조류 인플루엔자는 말그대로 조류의 병이므로 사람에게 감염이 되려고 하려면 변이를 일으켜 돌연변이가 되어야 하는데 가능성이 희박하고, 감염시 38도 이상의 고열과, 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니 증상이 나타나면 미리 예방하자. 아마도 저와 같은 궁금증을 가지신 분들이 있으실 거라 생각이 됩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아직 닭이나 계란을 먹고 감염된 사례가 한번도 없다고 하니 안심하시고 드세요~ 에그머니였습니다... http://www.eggmoney.pe.kr/ (어른왕자 홈) http://paper.cyworld.com/eggmoney (에그머니 페이퍼) http://blog.daum.net/eggmoney (에그머니 블로그) eggmoneylove.cyworld.com (에그머니 클럽)3
[에그머니] 조류 인플루엔자
요즘들어 조류 인플루엔자가 여기저기 확산되고 있다.
심지어 서울까지 확산되어 조류에 대한 불안감을 감출 수가 없다.
사람에게까지 전염이 될 수 있다는 조류 인플루엔자는 무엇일까?
조류 인플루엔자는 조류에 감염되는 급성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주로 닭과 칠면조 등 가금류에 많은 해를 입힌다고 한다.
감염은 조류의 분비물을 직접 접촉할 때 주로 일어나며, 비말(飛沫)·물,
사람의 발, 사료차, 기구, 장비, 알 겉면에 묻은 분변 등에 의해서 전파된다.
이 중에서 사람에게 인플루엔자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형태로는,
일반적으로 3종류의 HA(H1, H2, H3)와 2종류의 NA(N1과 N2)가 보고되고 있고,
조류의 인플루엔자 감염은 주로 H5형이나 H7형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 중에서 H5N1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서,
우리가 알고 있는 가금류 조류 인플루엔자 집단 발생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증상은 감염된 바이러스의 병원성에 따라 다양하지만 대체로 호흡기 증상과 설사,
급격한 산란율의 감소가 나타난다고 한다.
조류 인플루엔자의 감염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조류의 콧물, 호흡기 분비물,
대변에 접촉한 조류들이 다시 감염되는 형태로 전파되고,
특히 인플루엔자에 오염된 대변이 구강을 통해 감염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조류의 호흡기 분비물이나 대변 등에 오염된 기구, 매개체, 사료, 새장, 옷 등은
조류 인플루엔자 전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주로 철새들이 조류 인플루엔자 전파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
철새들이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자연 병원소로서
감염이 되어도 증상이 약하거나 없는 경우가 많지만,
철새들의 저병원성 바이러스가 닭이나 오리와 같은
가금류에 옮겨졌을 때에는 고병원성을 보일 수 있다.
특히 닭의 경우에는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이
상대적으로 낮아 감염이 되면 호흡곤란 등을 일으켜 폐사하게 된다.
폐사율은 병원성에 따라 다른데 병원성이 높은 경우 폐사율이 높아지게 된다고 한다.
여기서 궁금증 하나!
계란을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고 있는 저자로써
계란도 조류 인플루엔자에 감염이 되는지 상당히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일반적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닭과 계란은 안전하다고 한다.
조류 인플루엔자에 걸린 닭은 알을 낳을수 없고,
닭이 감염시 거의 하루안에 폐사한다고 한다.
죽은 닭은 털과 피가 빠지지 않아 제품으로 만들수 없고,
조류 인플루엔자 발병시 인근 500m ~ 3Km이내의 닭, 돼지, 개, 달걀 등은
모두 살처분하여 감염확대를 방지한다고 한다.
그리고 조류 인플루엔자는 소화기 질환이 아니라 호흡기 질환이므로
먹는걸로는 감염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안전을 위해서 75도 이상에서 5분, 100도에서 3초 이상 조리하여 먹으면
조류 인플루엔자의 감염에서부터 예방을 할 수 있다.
조류 인플루엔자는 말그대로 조류의 병이므로
사람에게 감염이 되려고 하려면 변이를 일으켜 돌연변이가 되어야 하는데
가능성이 희박하고, 감염시 38도 이상의 고열과, 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니 증상이 나타나면 미리 예방하자.
아마도 저와 같은 궁금증을 가지신 분들이 있으실 거라 생각이 됩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아직 닭이나 계란을 먹고
감염된 사례가 한번도 없다고 하니 안심하시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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