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한 새우튀김

이기정200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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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 한 새우튀김

마트가면 수시로 사오는 대하예요.

아이들 카레나 자장 만들어 줄때 사용하구요

스파게티 만들때도 요긴 하거든요.

오늘 무얼 할까 하다 대하가 냉장고에 있길래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튀김으로 만들어 봤어요.

초코 케잌과 함께 미니 파뤼 음식중 하나랍니다.^^

 

새우는 껍질을 다 까고

 

배부분에 똥도 재거하고 머리부부을 잘라 주었어요.

 

요것만도 시간이 꽤 걸리네요.아이고 허리야~~

 

그리고 새우에 살짝이 칼집을 내어 후추와

 

소금으로 살짝이 간을 재어 주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밀가루와 전분가루를 섞어서 새우에게 옷을 입혀주구요.

 

(그냥 가루요.)

 

전분가루가 튀김을 더욱 바삭하게 해주는게 뽀인트죠~ㅎㅎ

 

물을 섞어 걸죽하게 반죽을 해서

 

 퐁당 해서 튀겨주는것만 생각치 마세요..^^;

 

그다음은 계란옷을 입히구요,

 

마지막으로 빵가루에 살짝 굴려서

 

예열된 기름에 튀겨주심 끝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