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엠씨]태원이 빛 본지 44일째 - 선물받은 모자쓰고..
김지훈
2008.05.13
조회
26
2008년 1월 31일..
생후 44일째...
미국에 계시는 지인분께서 소식을 듣고
이렇게 옷과 모자를 보내주셨다.
참 기분에 좋네~~~
축복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태원이~~
[록엠씨]태원이 빛 본지 44일째 - 선물받은 모자쓰고..
2008년 1월 31일..
생후 44일째...
미국에 계시는 지인분께서 소식을 듣고
이렇게 옷과 모자를 보내주셨다.
참 기분에 좋네~~~
축복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태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