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NottingHill Gate Thai TemPle in wimbleden 2월의 어느날 어머님께서 자신이 공부하는 영국에 오게 되어, 좋은 추억을 드리고 싶다는 마음씨 착한 따님의 의뢰를 받았다. 아직은 차가운 기운이 손과 얼굴을 시렵게 하는 아침 이른 시간에 두분의 모녀를 만났다. 약 2시간 20분정도를 달려 첫번째 목적지인 코츠월드 바이버리에 도착하였다. EXIF :NIKON | COOLPIX S4 | 1/217s | F 3.5 | ISO-50 바이버리는 영국의 유명한 건축가이자 시인이었던 윌리엄 모리스가 '영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골 마을'이라 극찬한 곳이다. 지금까지 가장 영국스러운 시골마을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대단하다. 마을을 돌면서 만난 산책중이셨던 영국 신사분과 부인 그리고 달마시안 두마리. 사진을 찍어도 괜찮으시겠냐고 정중히 물었더니, 산책을 멈추시고 두마리의 애완견을 달래시면서 포즈를 취해주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셨다. 영국인들은 프랑스인들과 달리 큰개를 선호하는 편이다. EXIF :NIKON | COOLPIX S4 | 1/131s | F 4 | ISO-50 걷는 자 뒤에 사진 찍는 사람이 있고, 그 뒤에 한명이 또 찍고 있는 사진입니다 ^^; 현재 보이는 사진의 벽을 이루고 있는 것이 바로 코츠월드 양식으로 쌓인 벽이다. 대부분의 지붕과 담들이 이렇게 특이한 양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EXIF :NIKON | COOLPIX S4 | 1/164s | F 4 | ISO-50 아직 추운 겨울의 기운이 가시지 않아 약간 미적인 느낌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겨울의 미를 담고 있는 스완 호텔 1600년대부터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가서 확인 좀 해주세요 ^^; 왼쪽 아래 그림을 제외하고는 겨울의 모습이다. 찬 기운을 맞으면서도 가장 영국스럽고 아름다운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곳이 틀림없다. 물론 여름엔? 그야말로 동화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랄까? 참고로 가이드중에는 사진을 많이 찍지 않거나 사진에 신경쓰기보다 가이드에 신경을 쓰다보니 더 많이 보여드리지 못한다는 사실이 더 미안합니다. ^^ http://www.bibury.com/ 바이버리에 관한 설명이 나온 홈페이지입니다. 참고하시고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주말이라 아침부터 심심하고 무료해서. 간단한 짐을 가지고 무조건 나갔다. (준비물:점심을 대신할 빵,카메라,간단한 음식,지도) 사실 아무 준비 없이 그냥 날씨가 좋다는 이유로 나갔다 얼마전에 코벤트 가든 그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 계기가 있었고 같이 공부하는 브라질아줌씨가 생일이라고 초대한 곳이 근처였기 때문에 한번더 돌아 보고 싶어서 나가게 되었다. 생각외로 주말에 그렇게 좋은 곳인지는 가본 사람만 이 알거 같다. 광장 같이 생긴 곳중에 한가운데서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는 청년 정말이지 처음 멀리서 보고는 벌거 벗고 있는 줄 알았다. 아는 이에게 들은 이야긴데 영국에서는 나체로 돌아다니는 사람을 간간히 볼수 있다고 한다.ㅋㅋ 그런데 나체는 아니었고 나체 비슷하게 이상한 빤쮸를 입고 저글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냥 저글링은 아니고 한손에는 전기톱이 돌고 있었다... 정말 위험해 보였는데... 모든 퍼포먼스가 끝나고 나서 무슨 돈을 쓸어 모은다. 정말 사람들을 끌어 모을수 있는 힘만 있다면 영국에서는 살아 남을수 있을꺼 같다... 그리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사진 하나 찍자고 어느 관광객이 나가가니..저렇게 우습꽝 스런 모습으로 사진까지 같이 찍어 준다. 또 여러 구경꺼리 중에 하나이다. 로마 병정 옷을 입고 사진도 찍어주고..어려 구경꺼리를 제공한다. 물론 저들에게는 자신의 모습을 좋아하는이에게 보여주고 돈을 버는 수단일지는 모르겠다. 이친구는 머리는 없어보이는데 돈을 바닥에 있는 박스에 돈을 넣으면 좋다고 박수치고 날리다. 여러분들도 시간이 되신다면 영국에서 기억에 남을뻔한 곳이다. 돈들어 가지도 않고 정말 기쁨을 주는 좋은 장소 이다. 꼭 런던에 있다면 한번찾아가 보세요... 이것 말고도 장도 서니까. 선물이 될만한 작은 물건 구입하실분도 가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코벤트 가든 영국방문 첫날..보고 뽕가버린 bigben 처음 본건 낮이었는데 같이간 동생이 저녁에 보면 그렇게 멋질수가 없다는 말에 저녁시간이 나서 나가서 보고 정말 베트맨이나 살껀 같은 고담도시의 한 건물 같이 생긴 생김새와 어둠침침한 조명 그 느낌을 담아 보고 싶어서 사진으로 찍었으나 실력 부족과 장비 부족으로 인해 눈으로 본 느낌을 살지리 못했네요. 좋은 감상은 저만 하고 돌아 왔습니다. 매번 다른 느낌을 받는다는 빅벤입니다. 다들 한번 가서 보고 확인 하세요..^^ westminster cotsworld wild park에서 사진을 담고 있는 고객의 모습을 건물과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우리에 갇혀 있는 동물원과는 다른 느낌을 줍니다. 늦은 가을이라 동물들이 주로 건물안에서 생활하네요. 낙타는 따뜻해 보입니다. 꼭 모형처럼 생긴 말입니다. 정말 움직이지 않도록 튼튼한 하체가 필수인듯 ^^; 꼭 중세시대의 기사처럼 특이한 발톱이 특징입니다. 늑대가 있는 곳은 철조망으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park 안에 있는 건물의 일부입니다. 코츠월드와일드파크 콜체스터 도움되셨나요 ^ㅡ^ 예쁜 댓글 하나 부탁드려요! =출처 london_sun@nate.com http://ilovelondon.ohpy.com/1
영국
In the NottingHill Gate
Thai TemPle in wimbleden
2월의 어느날 어머님께서 자신이 공부하는 영국에 오게 되어, 좋은 추억을 드리고 싶다는 마음씨 착한 따님의 의뢰를 받았다.
아직은 차가운 기운이 손과 얼굴을 시렵게 하는 아침 이른 시간에 두분의 모녀를 만났다.
약 2시간 20분정도를 달려 첫번째 목적지인 코츠월드 바이버리에 도착하였다.
EXIF :NIKON | COOLPIX S4 | 1/217s | F 3.5 | ISO-50
바이버리는 영국의 유명한 건축가이자 시인이었던 윌리엄 모리스가 '영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골 마을'이라 극찬한 곳이다.
지금까지 가장 영국스러운 시골마을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대단하다.
마을을 돌면서 만난 산책중이셨던 영국 신사분과 부인 그리고 달마시안 두마리.
사진을 찍어도 괜찮으시겠냐고 정중히 물었더니, 산책을 멈추시고 두마리의 애완견을 달래시면서 포즈를 취해주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셨다. 영국인들은 프랑스인들과 달리 큰개를 선호하는 편이다.
EXIF :NIKON | COOLPIX S4 | 1/131s | F 4 | ISO-50
걷는 자 뒤에 사진 찍는 사람이 있고, 그 뒤에 한명이 또 찍고 있는 사진입니다 ^^;
현재 보이는 사진의 벽을 이루고 있는 것이 바로 코츠월드 양식으로 쌓인 벽이다. 대부분의 지붕과 담들이 이렇게 특이한 양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EXIF :NIKON | COOLPIX S4 | 1/164s | F 4 | ISO-50
아직 추운 겨울의 기운이 가시지 않아 약간 미적인 느낌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겨울의 미를 담고 있는 스완 호텔
1600년대부터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가서 확인 좀 해주세요 ^^;
왼쪽 아래 그림을 제외하고는 겨울의 모습이다.
찬 기운을 맞으면서도 가장 영국스럽고 아름다운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곳이 틀림없다.
물론 여름엔? 그야말로 동화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랄까?
참고로 가이드중에는 사진을 많이 찍지 않거나 사진에 신경쓰기보다 가이드에 신경을 쓰다보니 더 많이 보여드리지 못한다는 사실이 더 미안합니다. ^^
http://www.bibury.com/
바이버리에 관한 설명이 나온 홈페이지입니다.
참고하시고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주말이라 아침부터 심심하고 무료해서.
간단한 짐을 가지고 무조건 나갔다.
(준비물:점심을 대신할 빵,카메라,간단한 음식,지도)
사실 아무 준비 없이 그냥 날씨가 좋다는 이유로
나갔다 얼마전에 코벤트 가든 그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 계기가 있었고
같이 공부하는 브라질아줌씨가 생일이라고 초대한 곳이 근처였기 때문에
한번더 돌아 보고 싶어서 나가게 되었다.
생각외로 주말에 그렇게 좋은 곳인지는 가본 사람만 이 알거 같다.
광장 같이 생긴 곳중에 한가운데서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는 청년 정말이지 처음 멀리서 보고는 벌거 벗고 있는 줄 알았다.
아는 이에게 들은 이야긴데 영국에서는 나체로 돌아다니는 사람을 간간히 볼수 있다고 한다.ㅋㅋ
그런데 나체는 아니었고 나체 비슷하게 이상한 빤쮸를 입고 저글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냥 저글링은 아니고
한손에는 전기톱이 돌고 있었다...
정말 위험해 보였는데...
모든 퍼포먼스가 끝나고 나서 무슨 돈을 쓸어 모은다. 정말 사람들을 끌어 모을수 있는 힘만 있다면 영국에서는 살아
남을수 있을꺼 같다...
그리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사진 하나 찍자고 어느 관광객이 나가가니..저렇게 우습꽝 스런 모습으로 사진까지 같이 찍어 준다.
또 여러 구경꺼리 중에 하나이다. 로마 병정 옷을 입고 사진도 찍어주고..어려 구경꺼리를 제공한다.
물론 저들에게는 자신의 모습을 좋아하는이에게 보여주고 돈을 버는 수단일지는 모르겠다.
이친구는 머리는 없어보이는데 돈을 바닥에 있는 박스에 돈을 넣으면 좋다고 박수치고 날리다.
여러분들도 시간이 되신다면 영국에서 기억에 남을뻔한 곳이다.
돈들어 가지도 않고 정말 기쁨을 주는 좋은 장소 이다. 꼭 런던에 있다면 한번찾아가 보세요...
이것 말고도 장도 서니까. 선물이 될만한 작은 물건 구입하실분도 가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코벤트 가든
영국방문 첫날..보고 뽕가버린 bigben 처음 본건 낮이었는데 같이간 동생이 저녁에 보면 그렇게 멋질수가 없다는 말에
저녁시간이 나서 나가서 보고 정말 베트맨이나 살껀 같은 고담도시의 한 건물 같이 생긴 생김새와 어둠침침한 조명 그 느낌을 담아 보고 싶어서 사진으로 찍었으나 실력 부족과 장비 부족으로 인해 눈으로 본 느낌을 살지리 못했네요.
좋은 감상은 저만 하고 돌아 왔습니다. 매번 다른 느낌을 받는다는 빅벤입니다.
다들 한번 가서 보고 확인 하세요..^^
westminster
cotsworld wild park에서 사진을 담고 있는 고객의 모습을 건물과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우리에 갇혀 있는 동물원과는 다른 느낌을 줍니다. 늦은 가을이라 동물들이 주로 건물안에서 생활하네요. 낙타는 따뜻해 보입니다.
꼭 모형처럼 생긴 말입니다. 정말 움직이지 않도록 튼튼한 하체가 필수인듯 ^^;
꼭 중세시대의 기사처럼 특이한 발톱이 특징입니다.
늑대가 있는 곳은 철조망으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park 안에 있는 건물의 일부입니다.
코츠월드와일드파크
콜체스터
도움되셨나요 ^ㅡ^
예쁜 댓글 하나 부탁드려요!
=출처
london_sun@nate.com
http://ilovelondon.ohp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