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오래오래 이쁘게 입는방법^^

손채연2008.05.13
조회147
입는방법^^ 일단 청바지를 입기전에

원단이 두꺼워야 옷이 변형이 되지않고 좋다는것을 알아두자.


 


 


 

< 세탁 >


 

청바지를 산뒤 첫 세탁과 두번째 세탁때 드라이클리닝 해주면

후에 물세탁을 할때의 물빠짐(탈색)을 최소화 할수있으며, 원단 질감이 그대로 유지된다.

물세탁이 가능한 의류지만 하다못해 첫세탁만이라도 드라이클리닝을 해줄것.


 

그후의 세탁은 홈드라이를 추천.

마트에서 판매하는 홈드라이 제품을 물 10리터에 한스푼정도 넣은후

5분정도 담궈준다. 그뒤 깨끗한 물로 2~3회 헹구어 말린다.

물세탁을 할시에는 중성세제를 이용해 찬물에 세탁해준다.


 

이때, 반드시 지퍼 혹은 단추를 모두 잠그고 뒤집어서 세탁.

따뜻한물로 세탁할 경우 수축현상이 일어나니 절대 금물.

차가운 물로 세탁하여야 오랫동안 색상을 유지하고 변형을 방지한다.

(빨래판에 문지르는것은 청바지의 수명을 단축하는 지름길, 할수없이 세탁기에

넣어야할상황이라면 뒤집어서 넣어야하며 빨래망 필수,찢어진 청바지는

실오라기가 끊어질 가능성이 높음)

세탁후에는 습기가 적은 그늘에서 일자모양으로 말릴것.

그래야 모양에 변형이 없다.


 

탈색방지를 위해서는 바닷물 농도로 맞춘 물에서 세탁하면 효과적.
이미 탈색이 진행된 경우라면 새 청바지와 함께 세탁해볼것.

색감이 어느 정도 되돌아옴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청바지는 세탁수에 비례하게된다. 아무리 조심해도 어느정도 변형이 일어나게 마련.

요즘청바지는 워싱처리가 되어 나오기 때문에 세탁을 자주할 필요가 전혀 없다.

오히려 최대한 자주세탁하지 않는것이 청바지를 오래입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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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청바지는 다림질을 하지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변형이 진행된 청바지도 다림질로 인하여 어느정도 복구가 가능하며

무릎이 나온청바지도 다림질을 해주게 되면 복구가 된다.

보통 양복은 봉제선을 마주하고 다리지만 청바지는 봉제선이

양쪽으로 가게 한 다음 약간 길이를 늘린다는 느낌으로

살살 문질러 주면서 다린다.


 

+ 앞면다리기

먼저 바지 한쪽 다리면을 다리미판에 올리고 평평하게 손을 쓸어

바지 윗부분에서 아래밑단까지 달려준다.

이때 다리미토 옆선을 누르지 말고 중앙을 중심으로 다려준다.

+ 옆면다리기

바지 허리부분과 밑단부분을 동시에 잡아 바지 전체를 돌려

트위스트 라인이 중앙에 오도록 돌려 준다.
손으로 옆선을 평평하게 쓸어준 뒤 다림질을 한다.

역시 중앙을 중심으로 다릴것.

이때 트위스트 라인과 바로옆에 생기는 칼선을 열을 가하여 눌러준다.

옆면을 얼마나 잘 다리느냐에 따라 바지 실루엣이 달라진다.

+ 뒷면다리기
옆면이 다 다려진후 뒷면으로 바지를 돌려 평평하게 바지를 쓸어준뒤

다림질을 해준다. 역시 중앙을 중심으로 다려준다.

밑단까지 꼼꼼히.


+ 바지 안쪽선 다리기
뒷면까지 다 다려진 후에는 다리의 안쪽에 해당되는

즉O자 다리형태를 만드는 안쪽선을 다려준다.

역시 바지를 허리부분과 밑단부분을 동시에 잡아 다리안쪽의 칼선이

중앙에 오도록 한 후 열을 가하여 칼선을 없애준다.

중앙중심으로 다려줄것.


+ 기타부분 다리기

다림질 후 옷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단추여밈부분이나

지퍼부분 및 벨트부위, 호주머니 부분을 다려준다.

이때, 호주머니와 벨트부분에 위치한 지퍼나 단추는 금속물질이라

열을받으면 뜨거워지므로 다치지 않게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