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촨성(四川省) 지진 사태 이후 연락이 두절됐던 KBS ‘미녀들의 수다’의 중국인 출연자 손요가 안전한 상태라는 점이 확인됐다.
‘미수다’ 이기원PD는 13일 “손요가 12일 밤 10시쯤 같은 중국인 출연자인 채리나와 안부문자를 주고받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PD는 현재 손요는 안전한 상태로 중국에 있는 것은 확실하지만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는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칭따오 출신의 손요는 중국 유명 여행지를 소개하는 에세이 형식의 책을 출간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한 달 간 빠진채 지난 2일 중국으로 떠났다. 지난 10일에는 윈난성 주위를 둘러본 뒤 쓰촨성으로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쓰촨성에서 진도 7.8의 강진이 발생해 연락이 두절되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이 안부를 걱정하고 있었다.
연락두절됐던 ‘미수다’ 손요, 안전 상태 확인
쓰촨성(四川省) 지진 사태 이후 연락이 두절됐던 KBS ‘미녀들의 수다’의 중국인 출연자 손요가 안전한 상태라는 점이 확인됐다.
‘미수다’ 이기원PD는 13일 “손요가 12일 밤 10시쯤 같은 중국인 출연자인 채리나와 안부문자를 주고받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PD는 현재 손요는 안전한 상태로 중국에 있는 것은 확실하지만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는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칭따오 출신의 손요는 중국 유명 여행지를 소개하는 에세이 형식의 책을 출간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한 달 간 빠진채 지난 2일 중국으로 떠났다. 지난 10일에는 윈난성 주위를 둘러본 뒤 쓰촨성으로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쓰촨성에서 진도 7.8의 강진이 발생해 연락이 두절되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이 안부를 걱정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