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 my fire - Doors doors는 미국을 대표하는 락그룹이라는 점에서 간혹 영국의 비틀즈와 인지도 측면에서 비교되곤 합니다. 60년에서 70년대 당시에는 영국의 락음악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었습니다. 비틀즈,레드제플린,딥퍼플,핑크플로이드 등등 수많은 영국밴드가 빌보드 차트를 석권하는 시기였으니깐요 도어즈라는 그룹은 영국음악의 강세 속에서 미국의 락음악은 아직 죽지 않았음을 증명한 그룹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인들이 도어즈에 대한 애착은 실로 대단합니다. 아시다시피 현재 영국음악과 미국의 음악성의 차이로 인해 상호간 교류가 원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도어즈는 영국의 수많은 대형그룹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미국음악사에서는 꼭 언급되는 그룹이지요. 도어즈의 가장 큰 개성은 베이스 파트가 없다는 겁니다. 베이스의 빈공간을 레이만자렉의 현란하고 몽환적인 오르간 사운드로 대체하고 있는데 도어즈의 대표곡 light my fire를 들으시면 베이스가 없어도 충분한 밴드임을 알게 될거에요. 이러한 음악을 싸이키델릭하다고 합니다. 마치 음악을 듣게 되면 정신이 몽롱해지고 무언가에 빠져드는 마약같은 음악을 일컫는거죠 60년대에는 락그룹들이 마약의 힘을 빌려 작곡의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싸이키델릭은 본래 60년대에 유행한 음악사조로 영국에서도 많이 존재하지만 시드베렛이 재적했던 시절의 핑크플로이드와 호크윈드가 대표적입니다. 초기의 핑크플로이드와 호크윈드는 싸이키델릭함의 소재를 우주로 잡고 있으며 가사가 굉장히 무의미할 정도로 난해합니다. 하지만 도어즈는 짐 모리슨의 시적인 읊조림으로 소외,단절, 절망과 허무의식에서 자유와 해방을 찾는 내용을 표현합니다. 모리슨의 마약복용이 짙어감에 따라 음악성이 떨어질 것으로 기대했지만 오히려 역작을 내는 등 모리슨의 영향은 실로 대단하다고 봅니다. 도어즈의 음악은 컴컴한 밤에 홀로 들으시면 분명 중독될꺼에요 - 네이버 zokata님 1
Light my fire - Doors
Light my fire - Doors
doors는 미국을 대표하는 락그룹이라는
점에서 간혹 영국의 비틀즈와 인지도 측면에서 비교되곤 합니다.
60년에서 70년대 당시에는
영국의 락음악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었습니다.
비틀즈,레드제플린,딥퍼플,핑크플로이드 등등
수많은 영국밴드가 빌보드 차트를 석권하는 시기였으니깐요
도어즈라는 그룹은 영국음악의 강세 속에서
미국의 락음악은 아직 죽지 않았음을 증명한 그룹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인들이 도어즈에 대한 애착은 실로 대단합니다.
아시다시피 현재 영국음악과 미국의 음악성의 차이로 인해
상호간 교류가 원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도어즈는 영국의 수많은 대형그룹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미국음악사에서는
꼭 언급되는 그룹이지요.
도어즈의 가장 큰 개성은 베이스 파트가 없다는 겁니다.
베이스의 빈공간을 레이만자렉의
현란하고 몽환적인 오르간 사운드로 대체하고 있는데
도어즈의 대표곡 light my fire를 들으시면 베이스가 없어도 충분한 밴드임을 알게 될거에요.
이러한 음악을 싸이키델릭하다고 합니다.
마치 음악을 듣게 되면 정신이 몽롱해지고
무언가에 빠져드는 마약같은 음악을 일컫는거죠
60년대에는 락그룹들이
마약의 힘을 빌려 작곡의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싸이키델릭은 본래 60년대에 유행한 음악사조로
영국에서도 많이 존재하지만 시드베렛이 재적했던 시절의
핑크플로이드와 호크윈드가 대표적입니다.
초기의 핑크플로이드와 호크윈드는 싸이키델릭함의 소재를
우주로 잡고 있으며 가사가 굉장히 무의미할 정도로 난해합니다.
하지만 도어즈는 짐 모리슨의 시적인 읊조림으로 소외,단절, 절망과 허무의식에서 자유와 해방을 찾는 내용을 표현합니다.
모리슨의 마약복용이 짙어감에 따라
음악성이 떨어질 것으로 기대했지만 오히려 역작을
내는 등 모리슨의 영향은 실로 대단하다고 봅니다.
도어즈의 음악은 컴컴한 밤에 홀로 들으시면 분명 중독될꺼에요
- 네이버 zokata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