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바이올렛 (2006)

장두한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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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바이올렛 (2006)


밀라요보비치의 새로운 SF액션 영화 'ULTRAVIOLET'

 

  영화 의 커트위머 감독이 만든 새로운 액션영화로 밀라요보비치가 주연으로 캐스팅됬다. 내가 이 배우를 처음본 영화는 어렸을적 얼핏 기억나는 라는 영화인데 그때 그녀의 모습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묘한 매력을 가진 배우였다. 주황머리의 그녀가 어느덧 여자 최고의 액션배우로 성장했고 그동안 나는 그녀를 보며 자라왔기에 그녀를 보면서 세월을 느끼곤 한다.

 

울트라 바이올렛 (2006)


  영화의 내용은 한 과학자이자 권력자인 '덱서스'가 HGV라는 의문의 바이러스를 발견, 그 바이러스를 통해 인간의 종을 변질시켜 엄청난 초인군단을 창조시키려는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계획에 차질이 생겨 바이러스가 유출됬고 바이러스 감염자와 인간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울트라 바이올렛 (2006)


  그러던중 덱서스는 모든 돌연변이들을 멸망시킬 수 있는 백신을 만들어 내고 그것을 바이올렛이 훔쳐오는 임무를 맡았다. 그녀는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던중 그 백신을 살펴보게되는데 그 백신은 어린 아이의 혈액속에 들어있는 성분이엇다. 이 아이에게서 그녀는 돌연변이가 되기전 그녀의 가정에 대한 모성애를 느끼고 그 아이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로부터 아이를 지켜낸다는 내용이다.

  울트라 바이올렛 (2006)
  SF보다 액션에 너무 치우치다 보니깐 스토리가 다소 어정쩡했던것 같다. 영화의 진행도 너무 빨랐던것 같고 그녀와 동등한 능력을 가진 다른 수많은 돌연변이들을 혼자 상대해서 이기는 다소 억지스러운 장면이 있어 아쉬웠던 영화이다. 그녀의 연기력과 액션씬은 10점을 줄 만큼 좋았지만 스토리면 액션등 여러면에서 에 비해 부족한것같다.   www.cyworld.com/zhangdoo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