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 사는 묘미 중 하나는 할리우드의 존재이고, 그 덕에 세계적인 스타들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지난 5월 10일, 토요일... LA다저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경기를 구경하러 다저 스태디엄에 찾아 갔더니 파멜라 앤더슨이 시구를 던졌다. 그러더니 이 여자가 내가 앉은 자리에서 50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앉아 경기를 관람했다. 그래서 몇장 찍어봤다.
파멜라 앤더슨 LA다저스태디엄에서 직찍
LA에 사는 묘미 중 하나는 할리우드의 존재이고, 그 덕에 세계적인 스타들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지난 5월 10일, 토요일... LA다저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경기를 구경하러 다저 스태디엄에 찾아 갔더니 파멜라 앤더슨이 시구를 던졌다. 그러더니 이 여자가 내가 앉은 자리에서 50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앉아 경기를 관람했다. 그래서 몇장 찍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