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친구...

이진희200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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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친구...

 

시간이 흐를수록 나이가 들수록...

친구의 폭이 좁아지는 것 같아...

"미안해"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오히려 "미안해"라는 말을 들음 섭섭함이 느껴지는...

언제나 불러도 부담없이 와주는...

오늘하루도 나의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친구..

 

이제서야 새삼스레 니가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