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라디오를 잘 듣질 않았다. 그러다 언뜻 생각이 나서. 라디오를 켰는데.. 성시경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슬프기도. 기쁘기도. 웃기기도. 즐겁기도. 한번쯤. 이밤이 외롭거나 누군가가 그리워질땐, 주저 없이 91.9MHz를 마추자. 매일 늦은 12시부터 푸른 2시까지.. 2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난 라디오를 잘 듣질 않았다.
그러다 언뜻 생각이 나서.
라디오를 켰는데..
성시경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슬프기도.
기쁘기도.
웃기기도.
즐겁기도.
한번쯤.
이밤이 외롭거나
누군가가 그리워질땐,
주저 없이 91.9MHz를 마추자.
매일 늦은 12시부터
푸른 2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