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사가 샤워하는 20대 여성의 알몸을 '도둑 촬영'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도 수원중부경찰서는 14일 샤워하는 여성의 몸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A(3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전 10시5분쯤 수원시 장안구 모 고시텔 샤워실에서 B(26·여)씨가 샤워하는 장면을 보고 휴대전화를 이용해 약 3초간 동영상을 찍은 혐의다. 2
현직 교사 여성 알몸 "도둑 촬영"하다 경찰행
현직 교사가 샤워하는 20대 여성의 알몸을 '도둑 촬영'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도 수원중부경찰서는 14일 샤워하는 여성의 몸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A(3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전 10시5분쯤 수원시 장안구 모 고시텔 샤워실에서 B(26·여)씨가 샤워하는 장면을 보고 휴대전화를 이용해 약 3초간 동영상을 찍은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