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웹에 쓰는 일지(일기)라는 말로 Weblog의 줄임말입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블로그(blog)'는 Web(웹) + log(일지)의 합성어로 웹의 b와 log가 합쳐진 말입니다. log는 사전의 뜻풀이로 '항해일지' '여행일기'라는 뜻입니다. 컴퓨터에서는 시스템에 접속하거나 통신에 접속하는 것을 말합니다. 통신망에 접속하는 것을 로그인(log in) 접속을 끊는 것을 로그아웃(log out)이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blog에서 log는 인터넷(=웹)이라는 바다에서 사용하는 '항해일지'나 '여행일기'를 뜻합니다. 항해일지 여행일기라는 말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블로그는 일지(=일기) 형태라는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곧 네티즌이 웹에 기록하는 일기나 일지를 뜻합니다. 무엇을 기록할지는 사용자 마음입니다. 주제를 정해 깊은 사회적 문제나 영화에 대해 다룰 수도 있고 개인의 사소한 일상생활을 다룰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곧 '블로그'입니다. 블로그는 '웹에 기록하는 일지(=일기)'를 말합니다. ☞ 블로그는 웹에 쓰는 일기 형식의 서비스를 뜻함 ○ 블로그의 형식적 특징 ⅰ. 시간 순으로 배열됩니다. ⅱ. 가장 최근 것이 가장 앞(위)에 옵니다. ⅲ. 제목과 함께 본문도 동시에 보여줍니다. ○ 블로그가 주목을 받는 이유 블로그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기존의 개인 홈페이지보다 훨씬 만들기 쉽고 관리하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는 컴퓨터 초보자가 프로그래밍 언어나 웹 프로그래밍을 배우지 않아도 자신의 생각과 글을 손쉽게 인터넷을 통해 게시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합니다. 초기에는 단지 독특한 형식과 주제가 주목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블로그 사용자를 위한 각종 편의 기능이 추가된 프로그램이 등장하면서 블로그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초기의 블로그와는 달리 현재 보급되고 있는 블로그는 개인 홈페이지 커뮤니티 멀티미디어 출판 상호 전송 기능이 추가되어 더욱 강력한 도구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외국에서 크게 인기를 끌었고 한국에서도 갑작스럽게 블로그 사용자가 늘고 있는 겁니다. 외국에선 이미 블로그가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 정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세계적인 검색엔진 업체 구글(google http://google.com)은 파이라랩스(Pyra Labs)를 인수하고 블로그 도입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파이라랩스는 블로거닷컴(http://www.blogger.com)이라는 최대 웹블로그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2003년 들어와 각 포탈 사이트들이 경쟁적으로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면 블로그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 대표적인 블로거 사이트인 블로거닷컴 ○ ‘블로거?’ ‘블로깅?’ 블로거(blogger)는 블로그 사용자를 뜻하는 말입니다. 넓게는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용자 모두를 뜻하지만 좁은 의미로는 블로그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블로깅은(blogging)은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접속(로그인)한 다음에 글을 쓰는 행위를 말합니다. 넓게 해석하자면 블로그 사이트를 돌아다니는 과정까지 블로깅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좁게 해석하면 블로그에 글을 쓰는 행위를 말합니다. ○ 블로그 사용법 블로그는 사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블로그 사용의 두 가지 방법] ⅰ. 블로그 서비스: 블로그 전문 사이트에 가입해 블로그 계정을 받아서 사용하는 방법. ⅱ. 설치형 블로그: 블로그 프로그램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설치해 사용하는 방법. 가장 쉬운 방법은 대형 블로그 사이트에 가입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도구를 그대로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회원에 가입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사용법이 간단하고 편해 가장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대신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기능 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 포탈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블로그 서비스에 해당) ☞ 개인이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블로 그 사이트(설치형 블로그에 해당) 2. 블로그의 역사와 발전 블로그는 데이브 와이너의 블로그를 원조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블로그는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요? 이에 대해서는 누구도 처음 만들었다고 주장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블로그의 원조 격에 해당하는 형식을 취한 사이트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이들 사이트는 요즘 블로그의 특성을 지니고 있으면서 조금씩 달랐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블로그의 원조격인 사이트에서는 블로그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때문에 어떤 사이트를 최초의 블로그 사이트로 인정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 블로그의 원조로 보고 있는 데이브 와이너가 운영하는 스크립팅 뉴스 ○ 웹로그? 데이브 와이너가 블로그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누가 블로그라는 말을 처음 사용했을까요? '로보트 위즈덤(Robot Wisdom http://www.robotwisdom.com)'이라는 웹로그를 운영하는 존 바거(jorn barger)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때 사용한 용어는 블로그가 아니라 웹
프리스타일#블로그란...
블로그란...
블로그는 웹에 쓰는 일지(일기)라는 말로 Weblog의 줄임말입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블로그(blog)'는 Web(웹) + log(일지)의 합성어로 웹의 b와 log가 합쳐진 말입니다. log는 사전의 뜻풀이로 '항해일지' '여행일기'라는 뜻입니다. 컴퓨터에서는 시스템에 접속하거나 통신에 접속하는 것을 말합니다. 통신망에 접속하는 것을 로그인(log in) 접속을 끊는 것을 로그아웃(log out)이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blog에서 log는 인터넷(=웹)이라는 바다에서 사용하는 '항해일지'나 '여행일기'를 뜻합니다.
항해일지 여행일기라는 말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블로그는 일지(=일기) 형태라는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곧 네티즌이 웹에 기록하는 일기나 일지를 뜻합니다. 무엇을 기록할지는 사용자 마음입니다. 주제를 정해 깊은 사회적 문제나 영화에 대해 다룰 수도 있고 개인의 사소한 일상생활을 다룰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곧 '블로그'입니다.
블로그는 '웹에 기록하는 일지(=일기)'를 말합니다.
☞ 블로그는 웹에 쓰는
일기 형식의 서비스를
뜻함
○ 블로그의 형식적 특징
ⅰ. 시간 순으로 배열됩니다.
ⅱ. 가장 최근 것이 가장 앞(위)에 옵니다.
ⅲ. 제목과 함께 본문도 동시에 보여줍니다.
○ 블로그가 주목을 받는 이유
블로그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기존의 개인 홈페이지보다 훨씬 만들기 쉽고 관리하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는 컴퓨터 초보자가 프로그래밍 언어나 웹 프로그래밍을 배우지 않아도 자신의 생각과 글을 손쉽게 인터넷을 통해 게시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합니다.
초기에는 단지 독특한 형식과 주제가 주목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블로그 사용자를 위한 각종 편의 기능이 추가된 프로그램이 등장하면서 블로그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초기의 블로그와는 달리 현재 보급되고 있는 블로그는 개인 홈페이지 커뮤니티 멀티미디어 출판 상호 전송 기능이 추가되어 더욱 강력한 도구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외국에서 크게 인기를 끌었고 한국에서도 갑작스럽게 블로그 사용자가 늘고 있는 겁니다.
외국에선 이미 블로그가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 정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세계적인 검색엔진 업체 구글(google http://google.com)은 파이라랩스(Pyra Labs)를 인수하고 블로그 도입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파이라랩스는 블로거닷컴(http://www.blogger.com)이라는 최대 웹블로그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2003년 들어와 각 포탈 사이트들이 경쟁적으로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면 블로그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 대표적인 블로거 사이트인
블로거닷컴
○ ‘블로거?’ ‘블로깅?’
블로거(blogger)는 블로그 사용자를 뜻하는 말입니다. 넓게는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용자 모두를 뜻하지만 좁은 의미로는 블로그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블로깅은(blogging)은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접속(로그인)한 다음에 글을 쓰는 행위를 말합니다. 넓게 해석하자면 블로그 사이트를 돌아다니는 과정까지 블로깅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좁게 해석하면 블로그에 글을 쓰는 행위를 말합니다.
○ 블로그 사용법
블로그는 사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블로그 사용의 두 가지 방법]
ⅰ. 블로그 서비스: 블로그 전문 사이트에 가입해 블로그 계정을 받아서 사용하는 방법.
ⅱ. 설치형 블로그: 블로그 프로그램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설치해 사용하는 방법.
가장 쉬운 방법은 대형 블로그 사이트에 가입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도구를 그대로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회원에 가입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사용법이 간단하고 편해 가장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대신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기능 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 포탈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블로그 서비스에 해당)
☞ 개인이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블로 그 사이트(설치형 블로그에 해당)
2. 블로그의 역사와 발전
블로그는 데이브 와이너의 블로그를 원조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블로그는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요? 이에 대해서는 누구도 처음 만들었다고 주장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블로그의 원조 격에 해당하는 형식을 취한 사이트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이들 사이트는 요즘 블로그의 특성을 지니고 있으면서 조금씩 달랐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블로그의 원조격인 사이트에서는 블로그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때문에 어떤 사이트를 최초의 블로그 사이트로 인정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 블로그의 원조로 보고 있는 데이브 와이너가 운영하는 스크립팅 뉴스
○ 웹로그?
데이브 와이너가 블로그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누가 블로그라는 말을 처음 사용했을까요? '로보트 위즈덤(Robot Wisdom http://www.robotwisdom.com)'이라는 웹로그를 운영하는 존 바거(jorn barger)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때 사용한 용어는 블로그가 아니라 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