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찰력 있는 지식인이라면 대중을 그저 구경꾼으로 만드는 이런 흐름을 꿰뚫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식인은 입을 다문채 대중을 종속시키려는 이런 음모에 가담한다. 그들의 밥줄이기 때문이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2. "적어도 순수한 시장경제의 의미에서 자본주의는 존재하지 않는다. 비용과 위험을 공동으로 부담하는 거대한 공공 분야와 전체주의적 성격을 띤 거대한 민간 분야가 양분하고 있는 경제 현실에 우리는 살고 있을 뿐이다. 이런 세상은 자본주의가 아니다." -자본주의는 없다. 3. "외국에 투자되는 자본은 대부분이 경영 지배권의 확보를 위한 돈이다. 공공기업의 민영화는 공공기업을 민간기업이나 다국적 기엡에 넘기려는 속임수일 뿐이다. 이런 민영화는 대체로 부패한 정부에서 주로 시행된다." -보이지 않는 세력이 경제를 지배한다. 4. "제 3의 길을 주장하는 지배계급은 체제순응적인 지식인을 동원해서 이 이념을 멋지게 색칠하고 있다. 역사는 언제나 이런 식이었다. 대중이 저항하고 싸워서 때때로 승리를 거둘 때야 진정한 변화가 있을 뿐이다." -이제는 거대 기업이 권력의 중심이다. 5. "대중은 각자의 삶을 영위하는 데 전념할 것이고, 순간적으로 유행하는 소비재와 같은 피상적인 것에 열중하게 될 것이다. 모든 단계의 정책 경정에서 '참여자'가 아니라 '구경꾼'에 머물게 될 것이다. 심지어 노동 현장과 그 이상에 관련된 정책 결정에서도 말이다." -현실의 민주주의는 가짜다. 6. "워터게이트는 언론과 지식인의 원칙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건이다. 권력층을 비난해선 안 된다! 이것이 그들의 원칙이다. 가난한 흑인은 암살해도 상관없지만 권력을 움켜진 사람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 -언론과 지식인은 '조직된 동의'의 배달부다. 7. "미국은 번덕스럽고 보복을 잊지 않는 국가로 인식되기를 바란다. 그래야 세계 모든 국가가 미국을 두렵게 생각할 테니까. 지나치게 합리성을 따지는 국가로 인식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론이다." -나는 미국이 지난 세월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잘 알고 있다. -Avram Noam Chomsky You will be hated by all because of my name, but not a hair on your head will be destroyed.By your perseverance you will secure your lives. -Luk 21,17~19 2
민주주의라는 나무는 피를 먹고 자란다.
1. "통찰력 있는 지식인이라면 대중을 그저 구경꾼으로 만드는 이런 흐름을 꿰뚫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식인은 입을 다문채 대중을 종속시키려는 이런 음모에 가담한다. 그들의
밥줄이기 때문이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2. "적어도 순수한 시장경제의 의미에서 자본주의는 존재하지 않는다. 비용과 위험을 공동으로
부담하는 거대한 공공 분야와 전체주의적 성격을 띤 거대한 민간 분야가 양분하고 있는 경제
현실에 우리는 살고 있을 뿐이다. 이런 세상은 자본주의가 아니다." -자본주의는 없다.
3. "외국에 투자되는 자본은 대부분이 경영 지배권의 확보를 위한 돈이다. 공공기업의 민영화는
공공기업을 민간기업이나 다국적 기엡에 넘기려는 속임수일 뿐이다. 이런 민영화는 대체로
부패한 정부에서 주로 시행된다." -보이지 않는 세력이 경제를 지배한다.
4. "제 3의 길을 주장하는 지배계급은 체제순응적인 지식인을 동원해서 이 이념을 멋지게
색칠하고 있다. 역사는 언제나 이런 식이었다. 대중이 저항하고 싸워서 때때로 승리를 거둘
때야 진정한 변화가 있을 뿐이다." -이제는 거대 기업이 권력의 중심이다.
5. "대중은 각자의 삶을 영위하는 데 전념할 것이고, 순간적으로 유행하는 소비재와 같은
피상적인 것에 열중하게 될 것이다. 모든 단계의 정책 경정에서 '참여자'가 아니라 '구경꾼'에
머물게 될 것이다. 심지어 노동 현장과 그 이상에 관련된 정책 결정에서도 말이다."
-현실의 민주주의는 가짜다.
6. "워터게이트는 언론과 지식인의 원칙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건이다. 권력층을 비난해선
안 된다! 이것이 그들의 원칙이다. 가난한 흑인은 암살해도 상관없지만 권력을 움켜진
사람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 -언론과 지식인은 '조직된 동의'의 배달부다.
7. "미국은 번덕스럽고 보복을 잊지 않는 국가로 인식되기를 바란다. 그래야 세계 모든 국가가
미국을 두렵게 생각할 테니까. 지나치게 합리성을 따지는 국가로 인식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론이다." -나는 미국이 지난 세월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잘 알고 있다.
-Avram Noam Chomsky
You will be hated by all because of my name, but not a hair on your head will be destroyed.
By your perseverance you will secure your lives.
-Luk 21,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