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명칭은 Automobili Lamborghini S.p.A.이다. 1963년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Ferruccio Lamborghini)는 트랙터 제조 사업의 성공을 기반으로 이탈리아에서 스포츠카를 제조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당시 유명한 스포츠카 생산업체였던 페라리의 사장인 엔초 페라리(Enzo Ferrari)를 만나기 원하였으나 거절당하였다. 페루치오는 그가 자신을 무시한 데 자극을 받아 스포츠카 사업을 시작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람보르기니는 1962년에 페라리의 엔진 디자이너를 영입하여 우수한 성능의 엔진을 개발하였다. 1966년, 람보르기니는 제네바 모터쇼에 미우라(Miura)를 발표하였다. 이 차는 6.2초 만에 100km/h에 이르며 최고 속도가 약 280km/h로 당시 세상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카였다. 1974년에 생산된 카운타크(Countach)는 최고 시속이 300km/h에 이르며, 지상 최고의 스포츠카라는 별칭을 얻었다. 경영에 어려움을 겪던 페루치오는 1972년에 회사를 매각하였다. 이후 여러 회사를 거친 끝에 1998년에 아우디에서 인수하였다. 아우디가 다시 폭스바겐에게 넘어감으로써 람보르기니는 현재 폭스바겐에게 생산되고 있다. 람보르기니의 심볼은 투우 문양인데, 이는 페루치오가 태어난 때의 별자리가 황소자리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페루치오 저택에는 람보르기니 차를 전시하는 박물관이 들어서 있다. 대표적인 모델로는 마우라와 카운타크 이외에도 디아블로(Diablo), 무르치엘라고(Murcielago), 가야르도(Gallardo) 등이 있다.
가야르도 슈퍼레제라는 기본형보다 출력이 10마력 높고 무게는 100kg (미국사양은 70kg) 적게 나가는, 가장 스포티한 순수파 가야르도이다. 출력당 무게비가 2.5kg/hp에 불과하며, 0-100km/h 가속을 3.8초에 끝낸다. 이는 기본형보다 0.2초가 단축된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이다. 최고속도는 315km/h로 기본형과 동일하다. 4,961cc V10 엔진은 기본형과 같은 8,000rpm에서 10마력 더 높아진 530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흡기 손실과 배압을 줄여 체적효율을 향상시켰으며 ECU의 전자제어를 최적화시킨 덕분이다. 새로운 경량 배기시스템과 신형 슬로틀 바디의 적용으로 엔진반응도 빨라졌다. 배기가스는 유로4와 LEV II 기준을 만족시킨다. 엔진 후드는 카본화이버와 투명한 폴리카보네이트로 대체해 엔진이 드러나 보이도록 했고, 리어 디퓨저와 하체 커버, 리어뷰 미러, 도어 판넬, 센터터널 커버등에도 카본화이버를 적용했다. 앞유리는 두께를 줄였고 실내에는 알칸타라로 감싼 모노코크 카본화이버 스포츠 시트를 달았다. 전동식 시트조절장치는 아예 빼버렸고, 공구류나 멀티미디어 시스템도 옵션으로 돌려 무게를 줄였다. 이렇게 얻어낸 출력당 무게비는 경쟁모델인 페라리 F430과 포르쉐 911 GT3를 능가한다.
가야르도 슈퍼레제라 M/T
정식명칭은 Automobili Lamborghini S.p.A.이다. 1963년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Ferruccio Lamborghini)는 트랙터 제조 사업의 성공을 기반으로 이탈리아에서 스포츠카를 제조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당시 유명한 스포츠카 생산업체였던 페라리의 사장인 엔초 페라리(Enzo Ferrari)를 만나기 원하였으나 거절당하였다. 페루치오는 그가 자신을 무시한 데 자극을 받아 스포츠카 사업을 시작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람보르기니는 1962년에 페라리의 엔진 디자이너를 영입하여 우수한 성능의 엔진을 개발하였다. 1966년, 람보르기니는 제네바 모터쇼에 미우라(Miura)를 발표하였다. 이 차는 6.2초 만에 100km/h에 이르며 최고 속도가 약 280km/h로 당시 세상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카였다. 1974년에 생산된 카운타크(Countach)는 최고 시속이 300km/h에 이르며, 지상 최고의 스포츠카라는 별칭을 얻었다. 경영에 어려움을 겪던 페루치오는 1972년에 회사를 매각하였다. 이후 여러 회사를 거친 끝에 1998년에 아우디에서 인수하였다. 아우디가 다시 폭스바겐에게 넘어감으로써 람보르기니는 현재 폭스바겐에게 생산되고 있다. 람보르기니의 심볼은 투우 문양인데, 이는 페루치오가 태어난 때의 별자리가 황소자리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페루치오 저택에는 람보르기니 차를 전시하는 박물관이 들어서 있다. 대표적인 모델로는 마우라와 카운타크 이외에도 디아블로(Diablo), 무르치엘라고(Murcielago), 가야르도(Gallardo) 등이 있다.
가야르도 슈퍼레제라는 기본형보다 출력이 10마력 높고 무게는 100kg (미국사양은 70kg) 적게 나가는, 가장 스포티한 순수파 가야르도이다. 출력당 무게비가 2.5kg/hp에 불과하며, 0-100km/h 가속을 3.8초에 끝낸다. 이는 기본형보다 0.2초가 단축된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이다. 최고속도는 315km/h로 기본형과 동일하다. 4,961cc V10 엔진은 기본형과 같은 8,000rpm에서 10마력 더 높아진 530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흡기 손실과 배압을 줄여 체적효율을 향상시켰으며 ECU의 전자제어를 최적화시킨 덕분이다. 새로운 경량 배기시스템과 신형 슬로틀 바디의 적용으로 엔진반응도 빨라졌다. 배기가스는 유로4와 LEV II 기준을 만족시킨다. 엔진 후드는 카본화이버와 투명한 폴리카보네이트로 대체해 엔진이 드러나 보이도록 했고, 리어 디퓨저와 하체 커버, 리어뷰 미러, 도어 판넬, 센터터널 커버등에도 카본화이버를 적용했다. 앞유리는 두께를 줄였고 실내에는 알칸타라로 감싼 모노코크 카본화이버 스포츠 시트를 달았다. 전동식 시트조절장치는 아예 빼버렸고, 공구류나 멀티미디어 시스템도 옵션으로 돌려 무게를 줄였다. 이렇게 얻어낸 출력당 무게비는 경쟁모델인 페라리 F430과 포르쉐 911 GT3를 능가한다.
모델명 이탈리아 > 람보르기니 > 가야르도 > 슈퍼레제라 M/T
차종 스포츠카 배기량 4961 cc 출시년도 2007 년
기본가격 360,200,000 원 모델연식 2007 단종년도 2008 년
엔진형식 V10 DOHC 연료타입 Gasoline 연료용적 90 L
연비 4.1 km/l 기어 M/T
최고출력 530 hp 최대토크 53.0 kg.m
차량중량 1330 kg 전장 4300 mm 전폭 1900 mm
전고 1166 mm 축간거리 2558 mm 윤거전/후 1623 / 1593 mm
최고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