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예수님

최한아름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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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예수님

테레사 수녀가 노벨 평화상을 받은 자리에서

한 기자의 짖궂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With 예수님

 

 

"수녀님, 기업 하나를 만들면 나라도 살리고 전 인류에게

큰 공헌을 하는데, 수녀님이 한 일이란 겨우 300명 정도의

버려진 아이와 환자들을 거두어들인 것 뿐입니다. With 예수님

본인이 정말 노벨 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질문을 받고 잠시 침묵하던 테레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With 예수님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은 충성하라고 부른 것이지

성공하라고 부른 것이 아닙니다. With 예수님

나는 한번도 위대한 일을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내게 주어진 작은 일에 충성을 다했을 뿐입니다."

 

 

작은 일도 큰 사랑을 가지고 하면 그것이 위대한 일입니다 .With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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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With 예수님

 

 

                                           -  마태복음25장2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