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머리가 대세다. 그렇다고 무작정 감행했다간 잘려나간 머리카락을 붙들고 후회하기 십상. 그러니 전문가가 제안하는 얼굴형별 쇼트 헤어와 시대별 쇼트 헤어 스타들의 스타일링을 미리 알아두도록!
쇼트 헤어 스토리의 모든 것
short hair story
1. 모발 보호 성분이 함유된 비스왁스 텍스처링 왁스. 1만2천원. 더바디샵. 2. 모발이 건조해지지 않는 스타일케어 헤어젤. 6천원. 미쟝센. 3. 스타일을 고정시켜주는 프린세스 헤어살롱 스프레이 왁스. 4천5백원. 에뛰드하우스. 4. 헤어를 구기듯 잡아 질감처리를 할 수 있는 검 타입, 헤어굽. 2만원. 피피에스. 5. 수분손실을 막고 모발에 탄력을 주는 오리엔탈 프리미엄 동백 에센스. 1만3천4백원. 케라시스. 6. 물보다 20배 강한 홀딩력을 가진 크림-클레이 포뮬러, 러프 클레이 20. 2만원대. 레드켄. 7. 단정하고 촉촉한 마무리감을 주는 플레이볼 퓨어젤리. 3만원대. 로레알 프로페셔날 파리. 8. 엉킨 모발을 풀어주어 스타일링 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헤어 컨디셔닝 미스트. 2만8천원. 록시땅.
* round face 쇼트 커트를 하고 싶어도 동그란 얼굴형이 드러날까 봐 망설이고 있다면 비대칭 레이어드 커트를 적극 추천한다. 앞머리를 짧게 자르고 모발 끝부분이 바깥쪽으로 꺾이는 일명 바람머리 웨이브를 넣어 시선을 분산시켜주는 것. 또 차분한 스트레이트 헤어보다는 ‘실루엣 퍼머’처럼 자연스러운 컬이 지는 웨이브 헤어로 볼륨감을 주면 얼굴이 한결 작고 날렵해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그런 다음 스타일링 제품이 묻은 손으로 모발을 털어내듯 가볍게 매만지기만 하면 완성!
* long face 폭이 좁고 긴 얼굴형은 귓바퀴 주변에 볼륨을 넣은 쇼트 헤어 스타일이 제격이다. 이때 앞머리 커트 라인을 너무 동그랗게 굴리면 부풀린 옆 머리와 함께 얼굴 전체가 동그랗게 보일 수 있으니 주의! 따라서 앞머리의 커트 선이 도드라져 보이게 하고, 옆 머리를 귀 아래 정도로 짧게 잘라 라인이 강조되도록 스타일링하는 것이 좋다. 롤 스트레이트나 볼륨 매직 스트레이트를 해서 풍성하게 연출한 뒤, 헤어 에센스를 발라 머리카락의 질감을 매끄럽게 살려주도록.
1. 굵은 웨이브 컬을 고정시키기 좋은 프린세스 헤어살롱 스트롱왁스. 4천5백원. 에뛰드하우스. 2. 부스스함을 가라앉히고 윤기를 주어 모발 질감을 살려주는 사케 헤어크림. 3만9천원. 프레쉬. 3. 컬이나 머리끝부분의 스타일을 살리기 좋은 카라멜 타입, 트위스트 타피. 3만8천원. 세바스챤. 4. 풍성한 볼륨감과 날렵한 스타일링을 도와주는 퓨어 어번던스 헤어포션. 2만9천원. 아베다. 5. 왁스와 젤의 장점만 두루 갖춘 테크니아트 픽스 무브. 2만원대. 로레알 프로페셔날 파리. 6. 산뜻하고 강한 피니싱 효과를 발휘하는 커스텀 컨트롤. 3만1천원. 아베다. 7. 끈적이지 않고 강한 세팅력을 지닌 스타일링 왁스 탄력볼륨웨이브. 8천원대. 보브. 8. 스타일링과 모발보호을 동시에 하는 모이스처 슬림 트리트먼트 왁스. 8천5백원. 비달사순.
* diamond face 이마와 턱이 좁고 광대뼈가 돌출되어 옆으로 넓어 보이는 얼굴형을 커버하기 위해서는 앞머리를 짧게 잘라 이마를 넓어 보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커트선이 도드라지는 앞머리보다는 자연스러운 라운드형이 적당. 그리고 광대뼈로 시선이 집중되지 않도록 양쪽 머리 윗 부분에 볼륨을 넣은 쇼트 커트 스타일을 해본다. 즉 모발 전체를 레이어드로 잘라내는 섀기 커트와 섀기 퍼머를 시술한 후 스타일링 제품으로 모발 끝부분을 가볍게 세워주면 되는 것.
* square face 양쪽 턱이 발달한 ‘네모 공주’ 스타일이라면, 앞머리를 길게 연출하고 커트 라인이 부드러운 라운드 형태를 이루는 쇼트 커트 헤어가 도움이 될 것. 가령 굵은 웨이브 퍼머로 모발 전체에 적당한 볼륨감을 더한 후 레이어가 있는 가벼운 커트로 각진 턱으로 가는 시선을 분산시켜준다. 추천하는 퍼머는 탄력있고 부드러운 컬을 만들어주는 ‘세디 퍼머’. 스타일링 방법도 간단하여 제품이 묻은 손으로 모발 끝부분을 움켜쥐듯 모양을 잡아주기만 하면 된다.
1. 1950년 audrey hepburn 짧은 머리를 사랑스럽게 소화해낸 오드리 햅번. 2. 1956년 jean seberg 청순하고 순수한 분위기가 압권인 진 세버그. 3. 1966년 twiggy 스타일리시한 메이크업과 훌륭하게 매치한 트위기. 4. 1989년 demi moore 영화를 위해 삭발을 감행했던 데미 무어의 룩. 5. 2001년 kate moss 여성스러움보다 시크함을 선택했던 케이트 모스. 6. 2003년 hallie berry 섹시한 느낌이 살아 있는 할리 베리의 쇼트 커트. 7. 2004년 keira knightley 중성적인 매력을 한층 더한 키이라 나이틀리. 8. 2005년 sienna miller 아이콘다운 시에나 밀러의 세련된 쇼트 스타일. 9. 2006년 milla jovovich 커트머리와 함께 배우로 거듭난 밀라 요보비치. 10. 2008년 paris hilton 핫핑크 헤어 밴드로 포인트를 준 패리스 힐튼.
* history of short hair 머리는 짧지만, 인기는 길다! 1950년대 스타 오드리 햅번부터 오늘날의 패리스 힐튼까지 패션피플들의 사랑과 관심이 끊이지 않는 할리우드 스타들 역시 이미지 변신을 위해 쇼트 헤어를 선택했다. 멋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예나 지금이나 걸들의 스타일링에 귀감이 되는 시대별 쇼트 헤어 미인들. 올여름에는 닮고 싶은 스타들의 헤어 스타일을 참고 삼아 오래도록 질리지 않는 쇼트 헤어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헤어디자인 :: 쇼트 헤어 스토리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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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머리가 대세다. 그렇다고 무작정 감행했다간 잘려나간 머리카락을 붙들고 후회하기 십상. 그러니 전문가가 제안하는 얼굴형별 쇼트 헤어와 시대별 쇼트 헤어 스타들의 스타일링을 미리 알아두도록!
쇼트 헤어 스토리의 모든 것
short hair story
1. 모발 보호 성분이 함유된 비스왁스 텍스처링 왁스. 1만2천원. 더바디샵.
2. 모발이 건조해지지 않는 스타일케어 헤어젤. 6천원. 미쟝센.
3. 스타일을 고정시켜주는 프린세스 헤어살롱 스프레이 왁스. 4천5백원. 에뛰드하우스.
4. 헤어를 구기듯 잡아 질감처리를 할 수 있는 검 타입, 헤어굽. 2만원. 피피에스.
5. 수분손실을 막고 모발에 탄력을 주는 오리엔탈 프리미엄 동백 에센스. 1만3천4백원. 케라시스.
6. 물보다 20배 강한 홀딩력을 가진 크림-클레이 포뮬러, 러프 클레이 20. 2만원대. 레드켄.
7. 단정하고 촉촉한 마무리감을 주는 플레이볼 퓨어젤리. 3만원대. 로레알 프로페셔날 파리.
8. 엉킨 모발을 풀어주어 스타일링 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헤어 컨디셔닝 미스트. 2만8천원. 록시땅.
* round face
쇼트 커트를 하고 싶어도 동그란 얼굴형이 드러날까 봐 망설이고 있다면 비대칭 레이어드 커트를 적극 추천한다. 앞머리를 짧게 자르고 모발 끝부분이 바깥쪽으로 꺾이는 일명 바람머리 웨이브를 넣어 시선을 분산시켜주는 것. 또 차분한 스트레이트 헤어보다는 ‘실루엣 퍼머’처럼 자연스러운 컬이 지는 웨이브 헤어로 볼륨감을 주면 얼굴이 한결 작고 날렵해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그런 다음 스타일링 제품이 묻은 손으로 모발을 털어내듯 가볍게 매만지기만 하면 완성!
* long face
폭이 좁고 긴 얼굴형은 귓바퀴 주변에 볼륨을 넣은 쇼트 헤어 스타일이 제격이다. 이때 앞머리 커트 라인을 너무 동그랗게 굴리면 부풀린 옆 머리와 함께 얼굴 전체가 동그랗게 보일 수 있으니 주의! 따라서 앞머리의 커트 선이 도드라져 보이게 하고, 옆 머리를 귀 아래 정도로 짧게 잘라 라인이 강조되도록 스타일링하는 것이 좋다. 롤 스트레이트나 볼륨 매직 스트레이트를 해서 풍성하게 연출한 뒤, 헤어 에센스를 발라 머리카락의 질감을 매끄럽게 살려주도록.
1. 굵은 웨이브 컬을 고정시키기 좋은 프린세스 헤어살롱 스트롱왁스. 4천5백원. 에뛰드하우스.
2. 부스스함을 가라앉히고 윤기를 주어 모발 질감을 살려주는 사케 헤어크림. 3만9천원. 프레쉬.
3. 컬이나 머리끝부분의 스타일을 살리기 좋은 카라멜 타입, 트위스트 타피. 3만8천원. 세바스챤.
4. 풍성한 볼륨감과 날렵한 스타일링을 도와주는 퓨어 어번던스 헤어포션. 2만9천원. 아베다.
5. 왁스와 젤의 장점만 두루 갖춘 테크니아트 픽스 무브. 2만원대. 로레알 프로페셔날 파리.
6. 산뜻하고 강한 피니싱 효과를 발휘하는 커스텀 컨트롤. 3만1천원. 아베다.
7. 끈적이지 않고 강한 세팅력을 지닌 스타일링 왁스 탄력볼륨웨이브. 8천원대. 보브.
8. 스타일링과 모발보호을 동시에 하는 모이스처 슬림 트리트먼트 왁스. 8천5백원. 비달사순.
* diamond face
이마와 턱이 좁고 광대뼈가 돌출되어 옆으로 넓어 보이는 얼굴형을 커버하기 위해서는 앞머리를 짧게 잘라 이마를 넓어 보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커트선이 도드라지는 앞머리보다는 자연스러운 라운드형이 적당. 그리고 광대뼈로 시선이 집중되지 않도록 양쪽 머리 윗 부분에 볼륨을 넣은 쇼트 커트 스타일을 해본다. 즉 모발 전체를 레이어드로 잘라내는 섀기 커트와 섀기 퍼머를 시술한 후 스타일링 제품으로 모발 끝부분을 가볍게 세워주면 되는 것.
* square face
양쪽 턱이 발달한 ‘네모 공주’ 스타일이라면, 앞머리를 길게 연출하고 커트 라인이 부드러운 라운드 형태를 이루는 쇼트 커트 헤어가 도움이 될 것. 가령 굵은 웨이브 퍼머로 모발 전체에 적당한 볼륨감을 더한 후 레이어가 있는 가벼운 커트로 각진 턱으로 가는 시선을 분산시켜준다. 추천하는 퍼머는 탄력있고 부드러운 컬을 만들어주는 ‘세디 퍼머’. 스타일링 방법도 간단하여 제품이 묻은 손으로 모발 끝부분을 움켜쥐듯 모양을 잡아주기만 하면 된다.
1. 1950년 audrey hepburn
짧은 머리를 사랑스럽게 소화해낸 오드리 햅번.
2. 1956년 jean seberg
청순하고 순수한 분위기가 압권인 진 세버그.
3. 1966년 twiggy
스타일리시한 메이크업과 훌륭하게 매치한 트위기.
4. 1989년 demi moore
영화를 위해 삭발을 감행했던 데미 무어의 룩.
5. 2001년 kate moss
여성스러움보다 시크함을 선택했던 케이트 모스.
6. 2003년 hallie berry
섹시한 느낌이 살아 있는 할리 베리의 쇼트 커트.
7. 2004년 keira knightley
중성적인 매력을 한층 더한 키이라 나이틀리.
8. 2005년 sienna miller
아이콘다운 시에나 밀러의 세련된 쇼트 스타일.
9. 2006년 milla jovovich
커트머리와 함께 배우로 거듭난 밀라 요보비치.
10. 2008년 paris hilton
핫핑크 헤어 밴드로 포인트를 준 패리스 힐튼.
* history of short 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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